총살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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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의 한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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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7일 (수) 16:03 판

이 문서는 벌집핏자가 된 대상 또는 벌집핏자와 관련된 대상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대국적이지 못한 행동으로 인한 총알세례를 듬뿍 받은 대상 또는 정의구현을 실현한 대상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으따 바람이 구멍을 통해 솔솔 들어오구마잉~
경고. 이 문서는 요리를 존나 잘하는 갓-요리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이 요리사들의 심기를 건드려 요리사분의 식재료가 되지 않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
본 문서는 中國/中国에 대해 다루는 문서입니다.

我們一起瞭解中國吧。
我们一起了解中国吧。

사형의 한 종류.

총으로 쏴서 죽이는 사형법이다.

고통 없이 죽을 것 같지만 그건 제대로 맞았을 경우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저체액성 쇼크(Hypovolemic Shock)가 올 때까지 고통스러워 하다 죽는다고 한다.

전쟁무기인 총으로 죽는 사형법이므로 일부 수형자에겐 명예로운 형벌로 여겨져, 특히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이 이 방법으로 처형해 줄 것을 미국에 요구했으나 미국이 씹고 그냥 목을 매달아 버렸다.

루마니아의 독재자 차우세스쿠 역시 이 방법으로 처형되었는데, 처형 지원자들이 각각 사비로 준비한 실탄을 지참하여 드르륵 갈겨대서 벌집이 되었다고 한다.

현대 사회의 사형이 군인은 총살형, 민간인은 교수형을 택한다. 그래서 뉘른베르크 전범재판 당시 군인으로서 죽고 싶다는 전범들이 총살을 요구했으나

재판장은 "너네들은 이등병이랑 똑같으니까 군인도 아니다"라며 교수형을 선고했다.

이에 격분한 전범들 일부가 교수형은 싫다며 극약먹고 자살했다.

북한, 중공, 중화민국, 베트남에서 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