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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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 Gas'''
'''Tear Gas'''
지금 [[강남역]]에 필요한 것.


[[한국]]의 [[병신]]같은 [[군대]]는 이걸 뿌린 골방에 멀쩡한 [[군인]]들을 집어넣고 [[방독면]]을 벗기는 [[뻘짓]]을 하곤 한다.
[[한국]]의 [[병신]]같은 [[군대]]는 이걸 뿌린 골방에 멀쩡한 [[군인]]들을 집어넣고 [[방독면]]을 벗기는 [[뻘짓]]을 하곤 한다.

2018년 8월 15일 (수) 16:1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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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 Gas

한국병신같은 군대는 이걸 뿌린 골방에 멀쩡한 군인들을 집어넣고 방독면을 벗기는 뻘짓을 하곤 한다.

소개

비살상용 화학무기의 일종. 주로 시위대 해산이나 시급 300원짜리 노오예를 괴롭힐 때 사용된다. 아니면 할말없을때 국회의원이 던지기도 한다.

주로 시위 현장에서 경찰과 민간인간의 물리적 충돌이 격화 되었을 때 뿌리는 가스.

미국에선 FBI 소속 특수부대의 범죄 진압 현장에서도 쓰였다. 대표적인 사례는 웨이코 사건. 뭐 진압이 성공적이진 않았다.

비살상용이라 인체에 해는 안 가지만, 상당히 고통스런 가스이기 때문에 경찰에게 유용하게 쓰인다.

유탄발사기를 이용하여 발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때에 이 무기사람머리에 직접대고 쏘으면 이 바뀐다고 한다. 절대하지 말 것!

한국에선 경찰이 깡패와 다름없었던 군사정권과 달리 요즘은 방패만 들고 있어도 과잉진압 논란이 터지기 때문에 감히 쓸 엄두도 내지 못한다.

솔직히 시위진압 하는데 최루탄씩이나 필요하진 않다. 쓰는곳도 터키같은 병신국가밖에 없다

하지만 이것도 필요없는 찔찔이가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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