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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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5일 (수) 16:1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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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 Gas
한국의 병신같은 군대는 이걸 뿌린 골방에 멀쩡한 군인들을 집어넣고 방독면을 벗기는 뻘짓을 하곤 한다.
소개
비살상용 화학무기의 일종. 주로 시위대 해산이나 시급 300원짜리 노오예를 괴롭힐 때 사용된다. 아니면 할말없을때 국회의원이 던지기도 한다.
주로 시위 현장에서 경찰과 민간인간의 물리적 충돌이 격화 되었을 때 뿌리는 가스.
미국에선 FBI 소속 특수부대의 범죄 진압 현장에서도 쓰였다. 대표적인 사례는 웨이코 사건. 뭐 진압이 성공적이진 않았다.
비살상용이라 인체에 해는 안 가지만, 상당히 고통스런 가스이기 때문에 경찰에게 유용하게 쓰인다.
유탄발사기를 이용하여 발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때에 이 무기를 사람의 머리에 직접대고 쏘으면 정권이 바뀐다고 한다. 절대하지 말 것!
한국에선 경찰이 깡패와 다름없었던 군사정권과 달리 요즘은 방패만 들고 있어도 과잉진압 논란이 터지기 때문에 감히 쓸 엄두도 내지 못한다.
솔직히 시위진압 하는데 최루탄씩이나 필요하진 않다. 쓰는곳도 터키같은 병신국가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