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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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의 우완 투수.
kt 위즈의 우완 투수.


삼성 투수 유망주 5인방인 조원수박차에서 원을 담당했다.
SK 와이번스에서 최원재는 큰 기회는 잡지 못했고, SK에서의 3시즌 동안 1홀드만을 남기고 상무 입대를 앞둔 2012 시즌 종료와 함께 SK 와이번스에서 방출되기에 이른다. 다행히 그 전에 상무에 합격하면서 야구 선수 생활은 계속 이어갈 수 있었고, 서진용 등과 함께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 국가대표로 나가기도 했다. 상무 제대를 앞두고 투수가 부족했던 kt wiz가 최원재의 전역과 동시에 입단시키면서 선수로서의 생활이 계속 이어지게 되었다.


고교 시절에는 투수보다는 타자쪽에서 더 활약을 보였고 코치읏탭도 타자로써의 야구인생을 추천했는데 본인 의사에 따라 투수로 데뷔했다.
삼성의 조원수박차 중 하나였던 최원제와 이름이 유사하여 혼동하는 사람들이 종종있다
 
결국 삼성에서 뭐 하나 보여주지 못하고 방출되었다. 타자로써 선수생활을 하면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이 남는다.

2015년 11월 20일 (금) 01:10 판

이 문서는 귀찮아서 덜 썼거나 귀차니즘과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루...
으으... 기차나..

kt 위즈의 우완 투수.

SK 와이번스에서 최원재는 큰 기회는 잡지 못했고, SK에서의 3시즌 동안 1홀드만을 남기고 상무 입대를 앞둔 2012 시즌 종료와 함께 SK 와이번스에서 방출되기에 이른다. 다행히 그 전에 상무에 합격하면서 야구 선수 생활은 계속 이어갈 수 있었고, 서진용 등과 함께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 국가대표로 나가기도 했다. 상무 제대를 앞두고 투수가 부족했던 kt wiz가 최원재의 전역과 동시에 입단시키면서 선수로서의 생활이 계속 이어지게 되었다.

삼성의 조원수박차 중 하나였던 최원제와 이름이 유사하여 혼동하는 사람들이 종종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