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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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술한 216cm짜리가 172cm한테 얻어터졌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저우진펑과의 경기이다. | 그리고 전술한 216cm짜리가 172cm한테 얻어터졌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저우진펑과의 경기이다. | ||
저우진펑은 레알 여자만하다. [[소원(여자친구)|여자친구 소원]]보다도 키가 작다. | 저우진펑은 레알 여자만하다. [[소원(여자친구)|여자친구 소원]]보다도 키가 작다. 몸무게? 원래 70kg급에서 놀던 애인데 최홍만이랑 맞붙으려고 무리하게 88kg으로 살을 찌워서 온 거다. | ||
그래도 저우진펑에게 | 이런 놈 상대로 훅 몇 번 맞았다고 마치 [[소주]]를 얼큰하게 들이킨 [[아재]]처럼 휘청휘청 흔들흔들 거리며 뒷걸음질 쳤다. | ||
그래도 저우진펑에게 핵꿀밤 한 번 때리긴 했는데 그거 맞은 저우진펑은 자기 몸똥이보다 더 큰 혹이 나서 휘청거렸다. | |||
그러나 그게 전부였고 결국 저우진펑에게 있는 대로 요리를 당한 끝에 최홍만의 뒷통수가 땅바닥과 감격의 상봉을 하는 일이 발생했다. | 그러나 그게 전부였고 결국 저우진펑에게 있는 대로 요리를 당한 끝에 최홍만의 뒷통수가 땅바닥과 감격의 상봉을 하는 일이 발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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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력한 상대는 [[론다 로우지]]인데 최홍만이 [[여자]]랑 맞붙어서 졌다고 해보자. | 가장 유력한 상대는 [[론다 로우지]]인데 최홍만이 [[여자]]랑 맞붙어서 졌다고 해보자. | ||
충분히 가능한 게 론다 로우지는 여자 거인인 [[나이아 잭스]]와 맞붙어 이긴 적이 있다. 그런 즉슨 론다는 자기보다 덩치 큰 상대를 요리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얘기다. | |||
'''저 큰 덩치의 종합격투기 선수가 여자한테 깨졌다.''' | '''저 큰 덩치의 종합격투기 선수가 여자한테 깨졌다.''' | ||
2019년 9월 27일 (금) 17:3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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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우...으이... 이이... 그으을...이의... 드애...사아앙...으은... 조오온...나아... 느으...리이...이입...니이...다아... 너어...무우... 느으...려어...터어...져어...서어... 보오...느으은... 사아...라아암...이이... 다아압... 다아압...다아압...하아알... 저어엉...도오오...이이입...니이...다아... |
오늘 마이티모라는 선수에게 쳐발렸는데 손흥민 2골때문에 다 묻힘 ㅎㅁ듀오 극과극
흥민이에게 감사해라 안그랬으면 인터넷에서도 좆털렸을텐뎈ㅋㅋㅋㅋ
여고생들이 사랑하는 총각이고 키큰 선생이다.
키가 엄청나게 커서 종합격투기 선수가 된 거지 이놈 키가 180cm였으면 완벽한 일반인이다.
흑형이 밀고 들어오자 쓰지 않겠다는 저리가 킥은 정말로 쓰지 않았고 대신에 새로 연마했다는 신기술 날파리 쫒기 스킬을 시전함으로써 허우적허우적 거리다가 전원 끊긴 트렌스포머마냥 쓰러져 쥬금ㅠ
이왕중에 가드는 안하는 패기를 시전, 역시 입금만 되면 ko 되든 상관 없다는 대인배 마인드를 선보였다.
위의 상황이 온 이유는 하나. 뇌하수체 종양 제거 때문이다. 그결과로 미친듯이 뿜어져나오던 호르몬이 사라지고 그렇게 근육도 사라졌다.
그거 제거 안하면 단명할 운명이였다. 역시 힘보단 목숨이 중요한 법
종양 제거하기 전에는 세미 슐츠도 당황시킬 정도로 쎘다.
위에 짤에나온 마이티모한테 저렇게 당하지도 않았다. 판정승인가 그걸로 최홍만이 이겼던걸로 기억.
사실상 우리들 기억속 괴물같은 힘의 최홍만은 사라지고 키큰 아저씨만 남았다.
솔직히 오늘 2015년 7월 25일의 최홍만의 모습은 과거와는 너무나도 달랐다. 아니 시발 7년전과 비교해서 팔뚝 두께가 예전 발목 굵기가 됐다.
여담으로 지를 따라하는 조세호 성대모사를 잘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억대 사기 혐의로 인해 지명수배중인 상황이다.
이 보도에 대해 최홍만 측은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 주 토요일인 24일 한국에 귀국했다.만약 지명수배가 돼 있었다면 입국 즉시 공항에서 검거됐을 것수배중이면 입국되자마자 검거됬을것'이며 '이미 몇주전부터 음 주 수요일에 검찰에 출두해 성실하게 조사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펀맨
- 핸드스피드가 절망적으로 느리다.
최근에는 훨씬 작은 중국 선수에게 쳐맞다가 지는 세계적인 패배를 당했다.
역시 빅한 남자는 다르다.
키가 216cm씩이나 되는데도 겨우 182cm밖에 안 되는 에밀리아넨코 효도르한테 반끔살 수준으로 쳐발리기도 했다.
최홍만 최대의 결함은 바로 느리다는 건데 그렇다고 김동현처럼 주먹이 겁나 쎈 것도 아니다. 너무 느려서 어지간한 투기종목 운동선수는 거의 최홍만을 이긴다고 보면 된다. 아마 마이크 타이슨이랑 지금 붙어도 타이슨이 이길 거다. 체격은 둘째 치고 타이슨 1966년 생이고 최홍만 1980년 생이라 타이슨이 한참이나 늙었는데도 그렇다.
최홍만 VS 레미 본야스키의 경기를 봐라. 진짜 레미 본야스키가 소나기처럼 쏟아붇는 펀치에 최홍만은 아예 대응 자체를 못하고 한없이 얻어터지고만 있는다. 실제로 레미 본야스키는 맷집이 구려서 그렇지 파괴력도 준수하고 동작도 겁나 빠르다.
안그래도 느려터진 놈이 뇌종양 수술 받더니 더 느려졌다. 이젠 격투기선수로서는 가치가 아예 없다. 다른 게 다 좋아도 일반인 이하 수준으로 동작이 느리니 그걸 어따 써먹겠나.
이 놈 별명이 골리앗이라는데 진짜로 다윗에게 당해 쓰러지는 골리앗의 모습을 링 위에서 맨날 보여주고 있다. 진짜 잘 어울리게 지은 별명이다. 얘랑 맞붙는 종합격투기 선수라면 누구나 다윗이 된다.
아니, 216cm라는 새끼가 172cm한테 줘터지고 쳐발리면 뭐 어쩌라고...
이쯤되면 최홍만에게 충언을 하나 하고 싶다. 제발 종합격투기 그만두고 예능이나 열심히 뛰어라.
개인적으로 그 동안 최홍만의 경기를 쭉 지켜봤는데 뇌하수체 종양을 제거하기 전에도 이미 너무 느렸었다. 그땐 그나마 파괴력이라도 있었다 하지만
그때 기준으로도 나랑 맞붙어도 비벼볼만했다. 다른 종합격투기 선수들은 다 무서웠는데 최홍만만 유일하게 비벼볼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왜냐 하면 존나게 느리니까. 저 속도의 주먹이면 나 정도면 다 피할 수 있겠지 싶었거든.
그런데 안 그래도 느린 주먹이 뇌하수체 종양을 제거하니까 더 느려졌다. 이젠 내가 떠도 최홍만을 이기겠다. 말이 그런 게 아니라 진짜다.
게다가 뇌하수체 종양을 제거하기 전에는 힘이라도 세미 슐츠랑 맞다이 수준이었지만 뇌하수체 종양을 제거한 후에는 진짜 힘이 약하다.
김동현의 경우는 주먹의 맛이 진짜 깊고 진하다. 한 번 맛보면 정말로 한참동안이나 골이 띵 하고 울린다. 그 주먹 맞으면 타이레놀 먹아야 한다.
그런데 최홍만은 느린 주제에 그정도 파괴력도 안 나온다. 정말 비벼볼만 하다,
그리고 최홍만의 그 동안의 대전상대들을 보자면 나이지리아의 코미디언 바비 올로건이나 쿠바의 야구선수 호세 칸세코 등인데...
특히 호세 칸세코의 경우 최홍만보다 16살이나 연상인 데다가 일반인이기까지 하니 최홍만의 입장에서는 이런거랑 맞붙는 것 자체가 최고의 치욕이고 패하면 진짜 농담 아니고 한강물 온도재러 가야 할거다.
그리고 전술한 216cm짜리가 172cm한테 얻어터졌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저우진펑과의 경기이다.
저우진펑은 레알 여자만하다. 여자친구 소원보다도 키가 작다. 몸무게? 원래 70kg급에서 놀던 애인데 최홍만이랑 맞붙으려고 무리하게 88kg으로 살을 찌워서 온 거다.
이런 놈 상대로 훅 몇 번 맞았다고 마치 소주를 얼큰하게 들이킨 아재처럼 휘청휘청 흔들흔들 거리며 뒷걸음질 쳤다.
그래도 저우진펑에게 핵꿀밤 한 번 때리긴 했는데 그거 맞은 저우진펑은 자기 몸똥이보다 더 큰 혹이 나서 휘청거렸다.
그러나 그게 전부였고 결국 저우진펑에게 있는 대로 요리를 당한 끝에 최홍만의 뒷통수가 땅바닥과 감격의 상봉을 하는 일이 발생했다.
다른 건 모르겠지만 최홍만이 종합격투기를 그만둬야 하는 진짜 이유가 하나 있다.
그동안 최홍만의 대전상대를 쭉 나열해서 분석해봤는데 계속 이대로 갔다가는
보지랑 맞붙는 불상사가 벌어지고 만다.
가장 유력한 상대는 론다 로우지인데 최홍만이 여자랑 맞붙어서 졌다고 해보자.
충분히 가능한 게 론다 로우지는 여자 거인인 나이아 잭스와 맞붙어 이긴 적이 있다. 그런 즉슨 론다는 자기보다 덩치 큰 상대를 요리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얘기다.
저 큰 덩치의 종합격투기 선수가 여자한테 깨졌다.
이 얼마나 큰 굴욕이냐. 진짜 누가 아무소리 안하더라도 최홍만 본인이 이걸 못견뎌하고 한강에 수온재러 갈 판이 되어 버린다.
남자 빅맨급 종합격투기 선수가 종합격투기 상대로 여자를 만나서 질 경우 이보다 더한 망신도 없지만 망신이 문제가 아니다.
이 정도 굴욕을 감내할 정도의 멘탈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니까 론다 로우지랑 맞붙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그냥 종합격투기를 그만뒀으면 좋겠다. 여자한테 현피로 털린다는 거 이거 굴욕의 크기가 너무 엄청나다.
그래서 최홍만에게 더 이상의 종합격투기를 하지 말라는 거다.
야구선수랑도 붙여봤는데 여자라고 안붙이겠냐? 같은 종합격투기 선수끼리라 충분히 붙일만하다.
붙기 전에 그만둬라. 그깟 돈 몇푼 먹으려다 진짜 한강 수온 재러 가게 생긴다.
종합격투기의 입지
첫판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