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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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들이 사랑하는 총각이고 키큰 선생이다. | 여고생들이 사랑하는 총각이고 키큰 선생이다. | ||
'''키가 엄청나게 커서 종합격투기 선수가 된 거지 이놈 키가 180cm였으면 완벽한 일반인이다.''' | |||
2019년 9월 9일 (월) 12:2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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빻! 빻! 빻! 빻! 판사님 마늘 빻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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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우...으이... 이이... 그으을...이의... 드애...사아앙...으은... 조오온...나아... 느으...리이...이입...니이...다아... 너어...무우... 느으...려어...터어...져어...서어... 보오...느으은... 사아...라아암...이이... 다아압... 다아압...다아압...하아알... 저어엉...도오오...이이입...니이...다아... |
오늘 마이티모라는 선수에게 쳐발렸는데 손흥민 2골때문에 다 묻힘 ㅎㅁ듀오 극과극
흥민이에게 감사해라 안그랬으면 인터넷에서도 좆털렸을텐뎈ㅋㅋㅋㅋ
여고생들이 사랑하는 총각이고 키큰 선생이다.
키가 엄청나게 커서 종합격투기 선수가 된 거지 이놈 키가 180cm였으면 완벽한 일반인이다.
흑형이 밀고 들어오자 쓰지 않겠다는 저리가 킥은 정말로 쓰지 않았고 대신에 새로 연마했다는 신기술 날파리 쫒기 스킬을 시전함으로써 허우적허우적 거리다가 전원 끊긴 트렌스포머마냥 쓰러져 쥬금ㅠ
이왕중에 가드는 안하는 패기를 시전, 역시 입금만 되면 ko 되든 상관 없다는 대인배 마인드를 선보였다.
위의 상황이 온 이유는 하나. 뇌하수체 종양 제거 때문이다. 그결과로 미친듯이 뿜어져나오던 호르몬이 사라지고 그렇게 근육도 사라졌다.
그거 제거 안하면 단명할 운명이였다. 역시 힘보단 목숨이 중요한 법
종양 제거하기 전에는 세미 슐츠도 당황시킬 정도로 쎘다.
위에 짤에나온 마이티모한테 저렇게 당하지도 않았다. 판정승인가 그걸로 최홍만이 이겼던걸로 기억.
사실상 우리들 기억속 괴물같은 힘의 최홍만은 사라지고 키큰 아저씨만 남았다.
솔직히 오늘 2015년 7월 25일의 최홍만의 모습은 과거와는 너무나도 달랐다. 아니 시발 7년전과 비교해서 팔뚝 두께가 예전 발목 굵기가 됐다.
여담으로 지를 따라하는 조세호 성대모사를 잘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억대 사기 혐의로 인해 지명수배중인 상황이다.
이 보도에 대해 최홍만 측은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 주 토요일인 24일 한국에 귀국했다.만약 지명수배가 돼 있었다면 입국 즉시 공항에서 검거됐을 것수배중이면 입국되자마자 검거됬을것'이며 '이미 몇주전부터 음 주 수요일에 검찰에 출두해 성실하게 조사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펀맨
- 핸드스피드가 절망적으로 느리다.
최근에는 훨씬 작은 중국 선수에게 쳐맞다가 지는 세계적인 패배를 당했다.
역시 빅한 남자는 다르다.
키가 217cm씩이나 되는데도 겨우 182cm밖에 안 되는 에밀리아넨코 효도르한테 반끔살 수준으로 쳐발리기도 했다.
최홍만 최대의 결함은 바로 느리다는 건데 그렇다고 김동현처럼 주먹이 겁나 쎈 것도 아니다. 너무 느려서 어지간한 투기종목 운동선수는 거의 최홍만을 이긴다고 보면 된다. 아마 마이크 타이슨이랑 지금 붙어도 타이슨이 이길 거다. 체격은 둘째 치고 타이슨 1966년 생이고 최홍만 1980년 생이라 타이슨이 한참이나 늙었는데도 그렇다.
최홍만 VS 레미 본야스키의 경기를 봐라. 진짜 레미 본야스키가 소나기처럼 쏟아붇는 펀치에 최홍만은 아예 대응 자체를 못하고 한없이 얻어터지고만 있는다. 실제로 레미 본야스키는 맷집이 구려서 그렇지 파괴력도 준수하고 동작도 겁나 빠르다.
안그래도 느려터진 놈이 뇌종양 수술 받더니 더 느려졌다. 이젠 격투기선수로서는 가치가 아예 없다. 다른 게 다 좋아도 일반인 이하 수준으로 동작이 느리니 그걸 어따 써먹겠나.
종합격투기의 입지
첫판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