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축국: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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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비아]] 구국정부 (독일 괴뢰)
* [[세르비아]] 구국정부 (독일 괴뢰)
* 바르다드 [[마케도니아]] (독일, 불가리아 괴뢰)
* 바르다드 [[마케도니아]] (독일, 불가리아 괴뢰)
== 21세기판 신(新) 추축국 ==
{{노답}}
{{재앙}}
{{예토전생}}
{{지옥}}
{{파시즘}}
[[파일:신 추축국.jpg]]
[[파일:신냉전 지도.png]]
[[파일:21세기 추축국 삼대장.jpg]]
2차 대전이 끝나고 추축국 같은 파시즘, 제국주의 국가가 다시 나오는 것은 절대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미래였고, 자유주의, 자본주의 진영의 승리로 종식된 냉전이 끝날 때는 이런 새끼들이 다시 나올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신냉전]]의 시작과 더불어 옛 추축국에서 나라만 바뀐 신 추축국이 기어이 등장하고야 말았다. 공통점은 세 나라 전부 빨갱이 국가라는 것. 하여간 원조 빨갱이 새끼들 삼형제 끼리끼리 잘 논다.
한국전쟁부터 일으킨 북괴의 인권탄압, 수용소, 핵개발이야 다들 잘 알거라 믿고, 짱깨 역시 히틀러 저리가라 하는 소수민족 말살과 인터넷도 못하게 하는 1984 현실판 감시국가, 대외적으로는 자유진영에 대한 노골적인 위협, 심심하면 하는 한국 대만 적화 위협, 미국에 대한 도전 등 파시즘, 제국주의를 훌륭히 답습하고 있다.
러시아는 그나마 조용한 듯 보였지만 2022년 들어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키며 북괴, 중공과 다를 바 없는 제국주의 침략야욕에 찌든 얼음북괴, 유럽짱깨임을 전세계에 제대로 각인시켜 주었다. 게다가 [[블라디미르 푸틴|푸틀러]] 이 미친 전범 새끼는 노망 제대로 났는지 우크라이나 말고 주변국까지 건들고 몰도바, 일본 등 관련없는 나라의 상선마저 침몰시키는 [[무제한 잠수함 작전]] 따위를 자행한 나치 개새끼들과 아무런 차이가 없음을 보여 주었고 내 살아있을 때 절대 일어나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제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날 각까지 만들어 세계 평화를 제대로 위협하고 있다.
=== 옛 추축국과의 비교 ===
* [[러시아]] = [[나치 독일]]
* [[중화인민공화국]] = [[일본 제국]]
* [[북괴]] = [[이탈리아 왕국]] (2차대전 때 이탈리아도 졸전을 거듭해서 트롤짓을 한 바 있다. 북괴도 미국 막는 고기방패 뿐이라 중국 응딩이에 달라붙는 개그지 국가가 중러에 딱히 도움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 비슷하다.)
[[분류:제2차 세계 대전]]{{각주}}
[[분류:제2차 세계 대전]]{{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