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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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엘스버리는 꼬박꼬박 나와서 치기라도 하고 열심히 할려는 노력이라도 하고 평타라도 치지..... | 그래도 엘스버리는 꼬박꼬박 나와서 치기라도 하고 열심히 할려는 노력이라도 하고 평타라도 치지..... | ||
응 이제 엘스버리는 나오지도 못한다. 추수아비는 올스타. | |||
== 감성팔이 == | == 감성팔이 == | ||
2018년 7월 20일 (금) 21:5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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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맨 메이저리거 | |||||||||||||
| 비틀 | 약지만 | 류딸 | 지환신 | ||||||||||
추먹튀 Shin-Soo "Whatever you want" Choo
텍사스 레인저스 No.17기본 정보 생년 월일 1982년 7월 13일 출생지 부산팡역시 국적 스까국 학력 부산고등학교 선수 정보 입단 2000년 아마추어 자유계약(SEA) 투타 좌투좌타 포지션 외야수 경력 시애틀 매리너스 (2005~2006)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2006~2012)
신시내티 레즈 (2013)
텍사스 레인저스 (2014~ )기타 텍사스와 7년 1억 3천만불로 계약후 먹튀.

"텍사스 팬 여러분, 체고의 타자를 영입했습니다"
박찬호의 뒤를 잇는 텍사스행 자랑스러운 한국인 메이저리거.
ㄴ 같은 먹튀지만 팩사장은 올스타라도 나가봤는데, 올스타도 못 나가본 걸로 봐서 인성이 안 좋은지 현지 야구팬들한테 압도적 인기도 받아본적 없는 사람이다.
ㄴ 올해 올스타전 뽑혔다
둘 다 텍사스가서 먹튀가 되는줄 알았는데 추추트레인이 2015년 후반기에 좋은 활약을 보여준 걸보아 추신수는 잘 모르겠다.
ㄴ 모르긴 뭘 몰라? 200만달러쯤 받는 선수도 아니고 연봉만 봐도 후반기 활동 가지고 돈값이 되냐 그냥 먹튀지
14년도는 빼박먹튀, 15년도는 희망고문형 먹튀. 16년도는 역시 먹튀.
결국 그냥 텍사스의 먹튀.
참고로 텍사스 레인저스팬은 멕시코에도 상당히 많다고 한다. 멕시코 카르텔들이 부들부들.
야구란 놈 참 매정합니다 후후. 매정이란 놈이참 후후합니다
추신수의 명언으로는 음주운전을 하고 외친 "Whatever you want"가 있다.
놀라운 점은 그를 조롱하는 문구들은 전부 추신수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이다.
마누라가 진짜 이쁘다.
개동안으로 미국 좆고딩이 마누라보고 꼬실려고 했다는 이야기도 있음.
애엄마인걸 알고 경악하며 뻑킹 마더 뻑킹을 외치며 돌아갔다고 함.
아버지가 신용불량자이다.
광저우에서 금메달 딴뒤에 애국자 코스프레를 했으나
바로 다음 대회인 WBC에서 다시 부르자 먹튀
추신수의 먹튀에 빡돈 크보리그는 이후 메달 따도 국대는 나오라는 규칙을 만들었다.
(물론 그렇다고 추먹튀가 국대에서 뛴다는건 아님)
해외야구 갤러리에서 한 윾동이 추신수가 지 플래툰 돌린다고 개찡찡거린 일기를 번역해서 텍사스 팬포럼과 레딧에 올렸다.
그러나 현지에서는 팩먹튀와 달리 자신이 먹었으니 일하겠다는데 뭐.... 이런 마인드로 받아들여 심하게 까이진 않았다고 한다. 참 후후하네요.
사실 현지인이 시원한 비판을 해주기를 바랬지만 의외로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자 오히려 해야갤러들이 역정을 내고있다.
다시 통산타율로 복귀중이다 2할8푼 ㄱㄱ 물론 출루율은 다시 신계로 돌아가셨다. 텍사스는 체고의 1번을 영입한게 맞는듯
수비가 뒤에서 넘버원이라 이치로를 못넘는다. 먹튀의 정석이라 불릴정도로 드르렁 눕는게 특기다.
사람들이 모르는 추신수의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쓰고 강박증이라고 부른다)은 13년부터 나머지 기록은 다 버리고
출루율 사수에만 너무 신경쓰는 덕분에 공을 존나게 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쳐도 아웃 안 당할 볼만 치는 덕분에 추신수의 기록은 거의 3개로 나뉜다.(루킹삼진,산보,홈런) 씨발 진짜 삼진만 보면 4번타자 저리가라다. 안 칠거면 씨발 타석에 방망이는 왜 들고 들어오냐?
2017년 그의 행보는 1게임 홈런이나 멀티히트or멀티출루를 기록하면 일기를 쓰고 그 다음날부터 최소 일주일 정도 존나 폐급 성적을 기록하다가 어쩌다 또 뽀록으로 잘하면 일기쓰고 바로 다음날 부진에 빠지는 뭔가 짜임새 있는 모습이다.
그놈의 ㅇㅁ없는 일기 좀 안 썼으면.
별명
추신술, 술신수, 꼬 추, "추"해지기전에 은퇴해야, 후후트레인, 추레기, 추안네, 추풍기, 추수아비, 추네킹, 추킹삼진, 추땅아웃, 추플라이, 헛추윙삼진, 추런포, 출루랄라, 추풍령 휴게소, 추리둥절, 전현무(무무트레인) 등등
텍사스 레인저스
2016 시즌
초반에 삽질 좀 하나 싶더니 부상나서 나가리.
다시 돌아오나 싶더니 또 부상나서 나가리.
다른 메이저리거 보다가 추신수는 뭐하나 궁금해서 찾아보면 부상이다. 6월 후반에 들어서야 완전히 복귀했다.
홈런도 3개 치고 타율도 2할 6푼을 기록한걸보면 나쁘진 않은데, 그 돈 받으면서 긴 기다림 끝에 나온 성적 치고는 별로다. 그냥저냥 하는 수준.
출루율은 4할을 기록하면서 그래도 클라스 어디 안간다는걸 증명했다.
요새 홈런을 몰아치고 있다. 벌써 시즌 6호로, 그럴일은 없겠지만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30개를 칠 수 있을거라고 한다.
0-0이라는 숫자가 보기 싫은건지 첫 타석에 들어서자마자 리드오프 홈런을 갈겨버리신다.
그리고 올스타에 나기지 않고 쉬었던 인간이 후반기 시작하자마자 드르렁 누워서 4경기 안나오다 이제야 나왔다. 드르렁 트리플 크라운 달성 이게 끝이 아니라 카더라
역시 끝이 아니었다. 이번엔 목이 뻐근해서 드르렁 눕게 생겼다. 먹튀도 이런 먹튀가ㅋㅋㅋㅋ
시즌 성적 .242 7홈런 6도루 출루율 .357
천억을 쳐먹고 타율 .242 시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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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다 신수야
전반기에 존나 못하고 중간에 잠깐 반짝 하더니 딱 그게 끝이었다.
그나마 자랑이던 출루율은 수직 낙하 중.
텍사스는 다시 한국인 여행 금지 구역이다.
2년만에 20홈런 출루율 17위 찍었다고 추원파들이 나대는중이다. 그 돈 쳐받고 타율 OPS 전부 씹병신인데 지랄.
내년까지 보고 안풀리면 솩전드로 옵시다
2018 시즌
타율 2할이 사람이니 신수야?
올시즌도 먹튀 재장전이다 아마 똑딱질이나 하다가 시즌 중반쯤 쳐드러눕지 않을까싶다.
타율0.237로 강봉규와 2017시즌 신본기급 타자임을 증명했다 진짜 메이저리그 강봉규네 ㅅㅂ
한때 war가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만루홈런까고 다시 상승. 하지만 여전히 처참한 성적을 기록중이다. 출루율 4할 찍던놈이 지금은 3할3푼....
못하다가 조온나 오랜만에 끝내기홈런을 깠다. 이 분 계약끝나더라도 좆크보오면 그래도 3할 7푼 5리쯤은 해줄거 같은데?
출루팔이 신수다 그거말곤 없다 28겜 출루라는데 얘 몸값이 얼만데 출루로 되겠냐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
놀랍게도 텍사스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전기톱을 든 사람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5월중반부터 갑자기 페이스 올라와서 존나 잘한다
구라안까고 텍사스 빠따진에서 제대로 쳐주는놈 신수밖에 없다.
다른의미로 텍사스 타선 그자체다. 텍사스 페이스보니까 시발 100패찍겟구만 ㅋㅋㅋㅋㅋ
6월 19일 현재 타율 0.279 출루율 0.394 13홈런 49볼넷
출루율 실화냐?ㅁㅊ
이 페이스라면 20홈런 넘기고 10 신수나 13신수까진 아니더라도 뒤이어서 새로운 커하 하나 각이다.
7월 5일 기존 이치로가 가지고 있었던 아시아 선수 43경기 연속 출루기록을 깼다.
7월 9일 기존에 텍사스의 한시즌 연속출루 기록인 46출루를 깨버리고 47출루를 성공했다.
드디어 MLB 올스타에 출전한다
7월 16일 드디어 51경기 연속출루까지 성공했다. 드디어 베이브 루스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근데 팀은 개좆망인데 스찌질 오지네;; 정작 팀이 필요로 할 때는 개먹튀였는디
7월 18일 생에 첫 올스타전에서 안타를 때렸다
추수아비VS씹쓰버리
추수아비를 볼때마다 엘스버리에 대한 생각을 다 잡는다.
그래도 엘스버리는 꼬박꼬박 나와서 치기라도 하고 열심히 할려는 노력이라도 하고 평타라도 치지..... 응 이제 엘스버리는 나오지도 못한다. 추수아비는 올스타.
감성팔이
| 이 문서는 너를 울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릴 수 있는 감성팔이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서를 읽기 전에 눈물부터 쏟으시길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
ㄴ이 틀의 주인공답게 무릎팍에서 감성팔이를 했다.
| “ | 나는 언제라도 다시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뛸 것이다. | ” |
— 아시안 게임 금메달로 군면제가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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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냥 딱 병역면제 하자마자 늘 나올것 처럼 얘기하다가 코빼기도 안보인 선수 | ” |
— 어느 파워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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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는 딱 WBC 할때 되니까 또 부상으로 드러누웠다. 이제 또 부상핑계로 안나올게 뻔하다.
ㄴ 근데 와도 자리는 없을듯
ㄴ 그냥 국내로와서 열심히 하세요 어차피 2007년도에 SK가 지명했으니까 오세요.
ㄴ네다솩
ㄴ 근데 7년계약이 끝나면 나이가... 그냥 메이저리그에서 열심히 뛰세요 화이팅
역시나 예상대로 드르렁했다. 이새끼 대신 박건우가 나가게 되었다. 근데 이렇게 국대 안나가도 그저 "국민들은 그깟 WBC보다 추센세가 메이저에서 뛰는걸 더 보고싶어한다구욧!"이라고 쉴드치는 추종자 새끼들이 더 무섭다.
이미 먹튀로 텍사스에서는 유명하고 이분과 함께 텍사스에서 한국인이라고 함부로 말하고 다니지 못하게 만드는데 큰 공헌을 했다.
이미 국격은 깎아먹을대로 깎아먹었구만 무슨 거기서 더 국위선양하겠다고
추신수 명장면 70
1. 텍사스와 7년 1억 3000만 불이라는 희대의 대형먹튀 계약을 하고도 팀에 민폐만 끼치는 모습
2. 17 포스트시즌 진출을 전날 날려버리고 다음 경기에서 추수아비 산신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모습
3.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하고 "국가가 부르면 언제든 뛰겠다."고 언플을 하던 모습
4. 정작 그러고도 2013 WBC때는 FA 준비를 핑계로 불참하던 모습
5. 2013년 신시내티에서 FA를 위해 출루율을 높히려고 몸야구를 하던 모습
6. 신시내티에서 좆도 안되는 수비력으로 FA를 위해 팀에 민폐를 끼치며 중견수로 출장하던 모습
7. 17년 5월 어느 날 벤치 클리어링에서 어그로를 끌고 무안타를 기록 후 라디오 인터뷰에서 "나는 매일 외야수 주전선수로 나설 수 있다."라며 입을 터는 모습
8. 시애틀 시절 2년동안 29타수 2안타를 때리고 수비도 폐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이치로 때문에 기회를 못받은것 처럼 언플을 하던 모습
9. 국뽕들이 송구 하나로만 추신수의 수비를 탑급으로 치켜세우던 모습
10. 일기에서 자신의 부진을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던 모습
11. 성적이 올라가니 언제 그랬냐는듯 자신의 부진은 자신의 문제였다고 하는 모습
12. 텍사스에서 부진할 때 항상 추신수 기사 배뎃에 맥라렌이 자리잡던 모습
13. 텍사스에서 전설의 우익수 앞 3루타를 내주던 모습
14. 청대 시절 조 마우어 한번 삼진 잡은것을 10년이 지나고도 우려먹던 모습
15. 텍사스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시즌이 끝나면 제 성적으로 돌아가 있을것이다" 라고 언플을 했으나 war 0을 겨우 넘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던 모습
16. 텍사스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결국 시즌 후반에 결국 누워버리는 모습
17. 2루로 송구해야 할것을 3루로 잘못 송구하여 추가실점을 허용하는 본헤드 플레이를 저질러 놓고 일기에는 손이 미끄러진것이라며 되도 않는 변명을 하는 모습
18. 그런 추신수를 배니스터 감독이 비판하자 "글러브를 줄테니 직접 해보라"고 대들던 모습
19. 좌투수 상대 ops 0.575라는 폐급 스텟을 찍고 있는 와중에 좌완 상대로 선발출장 안 시켜준다며 감독을 비난하는 일기를 적는 모습
20. 추신수가 일기로 감독 뒷담화를 까는 것이 해야갤러들에 의해 번역되면서 텍사스 팬 포럼에 올라간 모습
21. 그 일기를 배니스터 감독과 다니엘스 단장이 본 모습
22. 박찬호 전문 저격 기자 에반 그랜트가 뭐 때문인지는 몰라도 추신수를 쉴드 치던 모습
23. FA계약 첫해 많은 삼진을 기록하자 "심판은 나의 스트라이크 존을 존중해야한다" 고 말하던 모습
24. 텍사스에서 1안타만 쳐도 국뽕들이 환호하던 모습
25. 텍사스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오히려 강정호에게 슨상질하던 모습
26. 신시내티 시절 쿠에토가 그의 중견 수비를 보자 갑자기 어깨를 부여잡던 모습
27. 그 다음 해 중견수가 해밀턴으로 바뀌자 다시 잘 던지던 모습
28. 텍사스에서 "몸 상태가 완벽하다" 고 했지만 정작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몸 상태 때문에 부진하다고 변명하던 모습
29. 아버지가 사기를 치고 감방에 가던 모습
30. 클리블랜드 시절 음주운전을 하면서 경찰에게 길을 묻던 모습
31. 경찰차 블랙박스 앞에서 음주측정을 위해 살풀이 춤을 추던 모습
32. 음주운전에 걸리고 "whatever you want" 라며 경찰을 매수하려던 모습
33. 한국으로 돌아가면 본인 인생이 끝난다며 경찰에게 굴욕적으로 애원하는 모습
34. 이런 추신수의 음주운전과 경찰매수는 과거의 실수일 뿐이라며 이악물고 실드치는 국뽕들의 모습
35. 메이저리그 역대 280번째로 통산 1000삼진을 기록하던 모습
36. 좌완 상대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해서 플래툰 요원으로 기용되자 감독에게 징징거리는 모습
37. 자신을 비판했던 네티즌들에게 현피를 신청하는 모습
38. 신시내티 시절 FA를 위해 60%의 애미뒤진 도루성공률로 20도루를 겨우 채우던 모습
39. FA 계약 후 텍사스에 와서는 귀신같이 도루 시도를 하지 않는 모습
40. 홈런공장 쿠어스필드에서 똥양인 최초 사이클링히트를 치고 다음날 5타수 4삼진으로 삽질 하던 모습
41. 텍사스에서 부진할 때 국뽕들이 좌익수 수비에 적응을 못해서 그런거라고 쉴드를 치는 모습
42. 하지만 바로 그 다음 해 본 포지션인 우익수로 돌아갔음에도 우익수로 출장한 216명 중 수비 랭킹이 213위에 오르던 모습
43. 그런 수비력으로도 뻔뻔하게 외야 수비를 하던 모습
44. 미국으로의 귀화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다가 아시안게임에 우승해 군면제를 받고 나서 귀화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말하던 모습
45. 아시안 게임 군면제를 받고 무릎팍도사에 나와 운동선수 최고의 목적은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라며 아가리를 털고난뒤 그 후에 열린 모든 국제대회를 제끼는 모습
46. 인터뷰를 통해 국대를 빠진 것은 구단이 허락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변명하는 모습
47. "나라를 대표하는데 구단의 허락 따윈 필요하지 않다"는 로드니와 대조되는 모습
48. 16년 텍사스에서 부상 때문에 1달여동안 결장하고 겨우 복귀한 복귀전에서 또다시 햄스트링 발생으로 실려나가는 모습
49. 44살 이치로는 팔팔하게 개막부터 부상없이 뛰는데 반해 10살 가까이 어리고 연봉도 10배로 더 받은 놈이 몸관리도 못하고 드르렁거리다 전반기 끝날때 되서나온 모습
50. 연봉 240억짜리가 팀이 90경기 할 동안 59경기 안나와 전반기 먹튀했음에도 뻔뻔하게 자기 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하는 모습
51. 올스타 브레이크 동안 아무짓도 안하고 쉬었으면서 후반기 개막전 되니 부상당해 드르렁트리플을 달성하는 모습
52. 4일만에 복귀전에서 자기를 우상으로 보는 마이너 약쟁이가 1루수에 4타수 1안타치는데 지명타자로 나와 5타수 무안타 2추킹삼진 당해 국뽕해설도 말을 못잇게 만드는 모습
53. 그따구 모습을 보여주고 등이 아파 DL로 빠져 또 드르렁 누워버린 모습
54. 복귀 후 양심없게 2할을 치는 모습
54.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는 손목을 맞아 창조 드르렁을 완성시키고 복귀 11일만에 시즌을 마무리하는 모습 이로써 텍사스는 총들고 돈 뱉어내라고 위협해도 잘못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
55. 몸관리는 좆도 못해도 네이버에 연재되는 일기는 항상 관리하는 착실한 모습 choo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56. 싸이클링 드르렁을 달성하고도 포스트시즌에 나가기 위해 인터뷰와 일기로 자신의 건강을 어필하는 모습
57. 포스트 시즌 직전에 헐레벌떡 돌아와 ops 3할을 치는 모습
58. 연봉을 인질삼아 디비전 시리즈 1차전에 출전해서 무안타를 기록하는 모습
59. 결국 2,3차전에서는 선발에서 제외되어 벤치를 달구는 모습
60. 이런 추신수가 나오면 전타석 홈런을 칠 것처럼 추비어천가를 부르는 애처로운 국뽕 중계진의 모습
61. 하지만 국뽕들의 바람과는 달리 호잉이라는 개듣보한테 밀리는 모습
62. 예상대로 포스트시즌 개삽질을 해대서 1승도 못 해보고 광탈의 주역이 되는 모습 드르렁도 추가 텍사스가 총을 안든 것에 감사해라 먹튀새끼야. 일기 좀 작작 쓰고
63. 2017년, 전문 외야수 자리도 뺏기고 지명타자로 나오는 주제에 삼진과 땅볼만 양산하는 모습
64. 올해 좆망한 다나카 마사히로에게 삼구삼진과 병살과 땅볼을 안겨주며 다나카를 각성시키는 모습
65. 만세를 부르며 끝내기 실책을 기록하고 텍사스 팬들이 전기톱을 장전하게 하는 모습
66. 참다 못한 텍사스가 다른 팀에 팔아버리려고 하는 모습
67. 그러나 다른 팀도 먹튀 선수라고 받지 않는 모습
68. 다르빗슈가 트레이드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일기를 쓰며 왜 유망주를 받아오면서 다르빗슈를 보냈냐고 씩씩 거리는 모습
69. 정작 위 일기가 기사로 나가자 네티즌들에게 잘 하고서 입을 털라며 비판받던 모습
70. 그 와중에 한 네티즌이 "자기는 유망주 시절 이치로한테 우익수 내놓으라고 했으면서 이제 와서 유망주들 무시하냐"고 팩폭을 가하는 모습
까이는 이유
플레이스타일 상 추신수는 장점과 단점이 극명하게 갈리는 선수라 팬과 안티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장점은 +20홈런이 가능한 파워, 강한 스로잉, 패스트볼에 강함, 선구안이 좋아 출루율이 높다는 점이다.(중장거리형 OPS 타자) 그리고 마누라가 예쁘다.
단점은 위에서 설명을 많이 했지만 삼진 많고(변화구에 약함), 외야수로서 평균 이하의 수비(강한 어깨로 인한 과대평가), 좌상바, 주루센스 부족(도루실패 많음), 머가리 사이즈가 큰 점 등이 있겠다.
- 삼진 많은걸로 까이는건 개소리다 그럼 애덤던 같은 얘들도 다 까여야겠네?
보면 어디 중간을 가는 툴이 없다. 존나 좋거나 존나 나쁜 것들만 모아놓은게 추신수이다. 단, 주루의 경우 나름 빠른 편이기는 하지만 부상이 하도 많아서 봉인했다고 보는게 맞을 거 같다.
20대 시절이야 5툴 플레이어로 평가받으며 최상위권의 공격 지표를 기록했었으나 당시에도 이러한 단점들을 파악한 믈브 팬들 중에서는 추신수의 부진을 예견하는 사람들도 여럿 있었다.
당시 추신수는 이러한 단점들을 씹어먹을 정도로 장점들이 빛났기에 상기된 추신수의 단점들에 대해 언급하면 병신 취급당했지만 현재는 네이버 해외야구 베댓을 먹을 수 있는 치트키 취급 당한다.
그리고 부상 및 노쇠화로 인한 기량저하가 상술한 단점들을 더욱 극명하게 드러내 주었기 때문에 현재 밥값을 못 한다고 허구헌 날 까이는 신세가 되었다.
그래서 추신수의 1안타 1볼넷이나 2볼넷 경기(흔히 말하는 '멀티출루')를 보고 안티들은 오늘도 공만 쳐다보다 하루를 보냈다고 할 수도 있고, 팬들은 멀티출루를 했으니 팀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변론할 수 있다.
야구 외적인 측면에서도 초창기에는 유명하지는 않아서 팬은 별로 없었지만, 원래는 마이너에서 개고생하고 올라와서 리그 탑급의 외야수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공했다는 클린한 이미지가 있었기에 안티도 별로 없는 선수였다.
하지만 위에서 지겹도록 상술했던 음주운전이나 일기에서의 찡찡거림 등 야구 외적인 부분에서 크게 까이고 있다.
일기야 뭐 그렇다 치고 음주운전은 빼박이지만 뭐니뭐니해도 안티 증가의 원인은 돈값을 못 한다는 게 가장 크긴 하다.
결론은 아시아인 단일시즌 wrc 1위도 찍어 봤던 최전성기와 30대 중반까지의 모습을 보았던 사람들은 각자 자기 입맛에 맞는 장점과 단점들을 취사선택하여 토론을 펼치기에 충분했고, 먹튀 전락으로 인해 추신수의 장점이었던 선구안과 출루율 부분에서까지 까이는 것이다. 관심을 받은 만큼 좆나게 잘 해줘야 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