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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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물}}
[[옥수수]] 오래 달고 다니고 싶으면 양치할때마다 써라
[[옥수수]] 오래 달고 다니고 싶으면 양치할때마다 써라


그리고 이쑤시개같은걸로 찌꺼기빼면 잇몸 아작난다 치실로빼라
그리고 이쑤시개같은걸로 찌꺼기빼면 잇몸 아작난다 치실로빼라
개시원하다. 한번 쓰기 시작하면 안쓰면 찝찝해서 양치한 것 같지가 않다.


{{더러워}}
{{더러워}}

2018년 3월 3일 (토) 01:10 판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옥수수 오래 달고 다니고 싶으면 양치할때마다 써라

그리고 이쑤시개같은걸로 찌꺼기빼면 잇몸 아작난다 치실로빼라

개시원하다. 한번 쓰기 시작하면 안쓰면 찝찝해서 양치한 것 같지가 않다.


주의! 이 문서는 존나 더러운 것을 다룹니다. 앍 내눈!
밥 먹을 때 보면 존나 극혐일 수 있으므로, 토가 절로 나오니 얼른 뒤로가기를 눌러서 그냥 영원히 이 문서를 보지말고 얼른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아! 더러워!!!
주의. 이 문서의 작성자는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를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치실 한 번 쓰고 냄새 맡아봐라..암내나 똥꼬냄새와는 다른 매력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