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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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따구로 된 것인가 == | == 왜 이따구로 된 것인가 == | ||
그냥 사람들이 아침에 현관문만 쾅 안 닫고 물건을 살살 옮기기만 해주고 밤이랑 새벽에 술 쳐마시지 말고 떠들지 말고 헬스하거나 운동할 때 밤낮 안 가리고 음악 안 틀고 개랑 고양이 안 길러서 새벽에 안 짖고 맨홀 안 밟으면 고마울 지경인데 왜 그딴 간단한 걸 안 하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방음 안 되는 동네에 사람새끼가 드문 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연스럽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한다. 근데 해도 해도 너무하잖아. 좆소에 다니면서 노후자금을 모으느라 다른 것에 무감각해진 것인지, 무엇 때문에 층간소음에 무감각해진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아무리 갈수록 씹선비스러움이 힙하지 못하다고 까는 시대지만 적어도 층간소음에서 약간의 선비스러움이 필수라는 것조차 모르는 인간들이 많은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충격적이다. 왜 이딴 인간들이 있지? 가정교육을 K-POP이랑 PC방이랑 학교 교권 조롱이랑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은 주변 가족 비웃음이랑 클럽이랑 힙합이랑 트로트장이랑 아줌마 할매 수다장에서 배워서 조용히 하는 교양이라는 것을 모르나? 시끄러운 소리가 있는 것보다 없는 게 사리가 돋는다는 자칭 인싸 기질 새끼들이 정작 남한테 보복소음을 당하면 지랄해대면서 왜 자기 소음에 관대하지? 역지사지가 안 되나? | 그냥 사람들이 아침에 현관문만 쾅 안 닫고 물건을 살살 옮기기만 해주고 밤이랑 새벽에 술 쳐마시지 말고 떠들지 말고 헬스하거나 운동할 때 밤낮 안 가리고 음악 안 틀고 개랑 고양이 안 길러서 새벽에 안 짖고 맨홀 안 밟으면 고마울 지경인데 왜 그딴 간단한 걸 안 하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방음 안 되는 동네에 사람새끼가 드문 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연스럽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한다. 근데 해도 해도 너무하잖아. 좆소에 다니면서 노후자금을 모으느라 다른 것에 무감각해진 것인지, 무엇 때문에 층간소음에 무감각해진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아무리 갈수록 씹선비스러움이 힙하지 못하다고 까는 시대지만 적어도 층간소음에서 약간의 선비스러움이 필수라는 것조차 모르는 인간들이 많은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충격적이다. 왜 이딴 인간들이 있지? 가정교육을 K-POP이랑 PC방이랑 학교 교권 조롱이랑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은 주변 가족 비웃음이랑 클럽이랑 힙합이랑 트로트장이랑 아줌마 할매 수다장에서 배워서 조용히 하는 교양이라는 것을 모르나? 시끄러운 소리가 있는 것보다 없는 게 사리가 돋는다는 자칭 인싸 기질 새끼들이 정작 남한테 보복소음을 당하면 지랄해대면서 왜 자기 소음에 관대하지? 역지사지가 안 되나? 선비들만 있어봤자 피곤해죽겠는데 선비가 아닌 소음충들조차 저러니 쉴 곳이 없다. | ||
== 법원의 판단 == | == 법원의 판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