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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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의자]]
*[[책상]], [[의자]]
바퀴든 테니스 공이든 달라고 씨발새끼들아. 어떻게 아침부터 새벽까지 책상 의자 가구 끄는 소리가 1초 미만 간격으로 들릴 수 있냐? 니네 사람 새끼냐? 아니면 사람으로 위장한 로봇이냐? 로봇이면 고철덩어리로 녹슬던가 왜 인간한테 반란질을 벌이고 지랄하냐고.
바퀴든 테니스 공이든 달라고 씨발새끼들아. 어떻게 아침부터 새벽까지 책상 의자 가구 끄는 소리가 1초 미만 간격으로 들릴 수 있냐? 니네 사람 새끼냐? 아니면 사람으로 위장한 로봇이냐? 로봇이면 고철덩어리로 녹슬던가 왜 인간한테 반란질을 벌이고 지랄하냐고.
== 왜 이따구로 된 것인가 ==
그냥 사람들이 아침에 현관문만 쾅 안 닫고 물건을 살살 옮기기만 해주면 고마울 지경인데 왜 그딴 간단한 걸 안 하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방음 안 되는 동네에 사람새끼가 드문 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연스럽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한다. 근데 해도 해도 너무하잖아. 좆소에 다니면서 노후자금을 모으느라 다른 것에 무감각해진 것인지, 무엇 때문에 층간소음에 무감각해진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아무리 씹선비스러움이 힙하지 못하다고 까는 시대지만 적어도 층간소음에서 약간의 선비스러움이 필수라는 것조차 모르는 인간들이 많은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충격적이다. 왜 이딴 인간들이 있지? 가정교육을 K-POP이랑 PC방에서 배워서 조용히 하는 교양이라는 것을 모르나?


== 법원의 판단 ==
== 법원의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