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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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2일 (화) 17:3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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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서할 때마다 분필 가루 존나 날리는 개씨발스러운 물건. 양아치들은 이 칠판을 손톱으로 긁어서 학생들의 귀를 괴롭히기도 한다. 하지만 2009년도 부터 점점 칠판을 초록색 물칠판으로 바꾸기 시작해서 이제는 거의 모든 전국의 학교들이 초록색 물칠판을 쓴다. 그래도 물칠판을 안 쓰는 학교가 아직 있다. 그런데 전교조놈들은 이 물칠판 때문에 판서할때마다 옷에 물백묵 튄다고 존나게 싫어한다. 참 개새끼들이다. 옛날처럼 먼지나 처마시라 그래라. 의미없는 급식충들은 여기에 낙서를 해댄다. 주번 칠판청소 당번은 이런새끼들을 존나 날려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가끔씩 여고생들이 뻘짓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