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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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급식충|{{색깔|lightblue|급식충}}]]들은 여기에 낙서를 해댄다. 주번 칠판청소 당번은 이런새끼들을 존나 날려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의미없는 [[급식충|{{색깔|lightblue|급식충}}]]들은 여기에 낙서를 해댄다. 주번 칠판청소 당번은 이런새끼들을 존나 날려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화이트보드|자매품으로 화이트보드가 있다.}}

2016년 3월 19일 (토) 10:00 판

판서할 때마다 분필 가루 존나 날리는 개씨발스러운 물건.

양아치들은 이 칠판을 손톱으로 긁어서 학생들의 귀를 괴롭히기도 한다.

09년도 부터 물칠판으로 바꾸기 시작해서 전국의 학교는 다 물칠판을 쓴다.

그런데 전교조년놈들은 이 물칠판 때문에 판서할때마다 옷에 물백묵 튄다고 존나 싫어한다. 개새끼들이다.

옛날처럼 먼지나 처마시라 그래

의미없는 급식충들은 여기에 낙서를 해댄다. 주번 칠판청소 당번은 이런새끼들을 존나 날려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