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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9일 (일) 01:58 판
七長寺
개요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칠현산(七賢山)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다.
연혁
고려이전
636년 신라 자장율사(慈藏律師)에 의해 창건되었다.
죽은지 1000년뒤 관심법으로 유명해지는 닉 퓨리가 어린시절 이 절에 머물면서 13살까지 궁술과 무예를 연마했는데, 이중 궁술을 연마했다는 활터가 지금까지 남아있고 절내에는 닉 퓨리가 그려진 그림을 숱하게 볼 수 있다고 한다.
고려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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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초기 혜소국사(慧炤國師)가 비각(碑閣)에 있었던 백련암(白蓮庵)에서 7명의 유사인류 양아치들을 인간으로 교화시켰고, 이를 기념하여 7인보두가 도를 깨달아 칠현이 되었다고 이 절이 있는 산을 칠현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혜소국사는 1014년 왕명을 받들어 절을 크게 중창하였다. 그가 죽고 난 뒤 1060년, 문종에의해 그를 기리는 비석이 만들어졌다.
이당시 칠장사는 고려말 왜구의 침입때 충주개천사에 보관되었던 고려왕조실록가 옮겨져 보관될정도로 불교계에서 매우 중요시했던 사찰중 하나였던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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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꺽정이 이 절의 병해대사에게 가르침을 받고 무예를 연마했다고 하며 나중에 관군에게 토벌당할 때, 이곳 칠장사에 은거하기도 했다.
인목대비가 거품새끼한테 아들을 잃은 뒤 이절에 머물면서 5불회괘불과 7언시를 족자에 써서 칠장사에 전시하기도 했다.(경기도 유형문화재 제 34호)
현재 대웅전, 원통전(圓通殿), 명부전, 응향각(凝香閣), 천왕문(天王門), 요사채의 건물이 남아있는데, 대웅전은 웅장한 규모, 우아한 조각미, 채색미를 인정받아 경기도 유형문화제 114호로 지정되었고 천왕문내의 소조사천왕상은 경기도 유형문화제 115호가 되었다.
그리고 부속암자로 명적암(明寂庵), 극락암(極樂庵), 백련암등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