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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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똥멍청이}}{{일뽕}}


원래는 일본과 친한것을 말하지만 [[헬조선]]에서는 그 자체로 그냥 민족 반역자로 해석되는 마법의 단어이다.
"나는 일본이 좋아!"라고 하면 그래 씹덕새끼야 하고 말지만, "나는 친일이다."하면 갑분싸되는 마법을 볼수있다.
최근엔 문재인이 친일이란 마법의 단어와 빨갱이를 엮어 친일잔재어휘로 만들려 했지만 무리수라는 소리를 듣고 묻힌 편. 하지만 좌파진영에서는 아직까지도 밀고있는 논리다. ( 역시 한국에서 정치할 땐 일본 엮으면 다 됨 ㅎ )
[[반일]]은 있는데 [[친일]]은 없어서 함 만들어 봤다.
파오후들은 아무리 평소 반일이라도 아랫도리는 친일이다.
== 문화적인 친일 ==
{{씹덕}}
루리웹새끼들이 씹선비 빨고 맨날 하는 짓. 문화와 정치는 엄연히 다르다! 단순히 일본을 좋아하는것을 말한다. 라고 씹덕들은 말하지만 쨋든 친일은 친일이다. 물론 여기서 극우물을 빤다거나 극우짓 때문에 논란이 있는 작가를 실드치는 등 선을 넘으면 일뽕으로 진화한다.
그러므로 여기 관리자도 친일파가 있다. 대표적으로 @ㅏ재빠 [[스칼렛]]
{{읍읍}}
== 정치적인 친일 ==
{{극혐}}
{{노답}}
{{죽창}}
{{해라}}
ㄴ 후손이나 동시대 사람들에겐 두고두고 욕먹겠지만 하면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은 잘먹고 잘산다.
일제시대에서는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들을 말하고
현시대에는 일제의 침략을 옹호하는 극우 새끼들을 말한다.
대표적인 인물로 [[지만원|G. 만원]]이 있다.
== 의미의 모순 ==
친미, 친중은 단지 미국, 중국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고 하는 의미면서 정작 친일은 일본에게 나라 팔아먹는 개새끼라는 뜻으로 쓰인다
물론 이는 [[을사조약|친일이 실제로 나라를 팔아먹었었기 때문]]이다.
나치 청산을 잘한 프랑스도 친독파라고 안하고 민족반역자라고 한다.
일제의 침략을 비판하더라도 별개로 현대 한미일 동맹의 한 축으로서 일본과 친하게 지내자는 것은 뭐라고 해야하냐?
솔직히 말해 일제가 씨발새끼들이지 현대 일본은 서방진영 국가이며, 미국이 존나게 빨아주는 국가인데 그런 일본과 우호관계를 맺는 친일과 나라 팔아먹는 매국은 구분해야 하는거 아니냐?
ㄴ 친구의 친구라고 해서 친구인건 아니다. 세상에 어느나라 동맹국이 초계기를 보내면서 군사도발을 하고 독도 침탈의욕을 드러내냐?
ㄴ 그건 아베 신좆이 개또라이인 거고
물론 그래서 뜻을 더 명확하게 하려고 '친일[[부역자]]'란 말을 쓰기도 하는데 잘 안 쓴다. 그래서 요즘엔 '[[역센징]]'이란 말을 쓴다.

2020년 1월 3일 (금) 04:46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