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두 판 사이의 차이
| 55번째 줄: | 55번째 줄: | ||
==행정구역== | ==행정구역== | ||
===왜관읍=== | ===왜관읍=== | ||
칠곡군청이 위치해 있다. 성 베네딕도 성당도 들어서 있다. 북삼읍과 함께 도시화된 지역 중 하나. | 칠곡군청이 위치해 있다. 성 베네딕도 성당도 들어서 있다. 북삼읍과 함께 도시화된 지역 중 하나. 왜관성당이 문화재로 지정됐다 | ||
===북삼읍=== | ===북삼읍=== | ||
2018년 10월 25일 (목) 23:55 판
| 경상도의 광역자치단체 | ||||
|---|---|---|---|---|
대구광역시 |
부산광역시 |
울산광역시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칠곡군 漆谷郡
Chilgok County
광역시도 경상북도 하위 행정구역 3읍 5면 203리 73법정리 1,423반 344부락 인구 53,700세대 123,120명 (2017년 1월 31일 기준)
남 63,989명, 여59,131명, 외인4,131명행정면적 450.976㎢(경북의 약 2.36%)
경지 17.4%, 임야 66.6%, 기타 16%군수&국회의원 백설기 & 이완용 기타 구미와 대구 사이에 끼인 샌드위치다 군청 소재지
대한민국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군청1길 80
홈페이지 http://www.chilgok.go.kr
설명
경상북도 서남부에 위치한 군.
구미와 대구 사이에 위치해 있는 지역이다. 차마 도시라고는 못 하겠다.
작은 군 단위임에도 불구하고 이준석, 채종기 등 물불 안가리는 유명인사를 배출해낸 곳이다.
ㄴ ㅋㅋㅋㅋㅋㅋ 씨발
주한미군의 각종 전략물자가 비축되어 있는 캠프 캐롤이 위치한 군사 요충지이기도 하며 유사시 이 곳에서 미군 물자와 장비가 집결한뒤 전선으로 이동한다. 그래서 방공망이 졸라 두꺼우며 그 중에서도 특히 백미는 인근의 패트리어트3 포대.[1]
한번씩 군에서 행진할때 땅크와 같은 물건을 볼수 있다. 그리고 급식들 바글바글하게 모이는건 덤.
그래서 칠곡의 개발은 여전히 요원하다.
칠곡이 이렇게 된건 구미랑 대구 일진새끼들이 각각 인동과 칠곡읍을 삥뜯어서 그렇다.
- 그나마 인동같은 경우엔 강건너면 바로 구미 시가지가 나와서 어째어째 넘어가긴한데 대구가 칠곡읍 뺏은건 불쌍함. 근데 이렇게 된건 고려가 인동현이랑 팔거현[2]을 설치하면서 현치소를 저기다 냅둬서 그렇다.[3]
여러모로 땅을 여기저기 내주어서 발전이 마음대로 안되는 곳이다.
6.25전쟁 때 다리가 터지고, 그때 터졌던 다리 4대강 공사할때 비와서 또 터짐 ㅋㅋㅋㅋ 시벌
여기도 대구 못지 않게 덥다. 여름 때마다 35도 이상을 웃도는 건 기본.
나름 사람 모인데 치고 별은 잘 보인다 ^^..
행정구역
왜관읍
칠곡군청이 위치해 있다. 성 베네딕도 성당도 들어서 있다. 북삼읍과 함께 도시화된 지역 중 하나. 왜관성당이 문화재로 지정됐다
북삼읍
구미에게 오태동 삥뜯김, 왜관읍,석적읍과 같이 도시화된 지역 중 하나
석적읍
칠곡보에 갈수있다.
19대 대선에서 문재인이 홍준표를 33.7% 대 25.1%로 이긴 특이한 곳
지천면
머구랑 가깝지만 영락없는 촌이다
동명면
머구랑 가까움 조금만 가면 대구칠곡임 3호선 연장요구도 있었다
가산면
걍 촌이다
약목면
좆만한 동네인데 칠곡에서 독보적으로 양아치새끼들 존나많다.
ㄴ ㄹㅇ 존나 무서움
기산면
보잘것없는 촌이다
옛 행정구역
칠곡읍
본래 조선시대까지 칠곡군의 본진이 있던 곳이었는데 1980년대 대구 확장하면서 삥뜯겼다.
인동면
칠곡군 북부에 있던 인동군의 본진이었다. 낙동강건너가 구미읍내지역인지라 1978년에 구미읍내와 인동면을 잇는 다리가 만들어지면서 구미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