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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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뽕}}{{노양심}}{{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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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친하자는 생각이다.
중국과 친하자는 생각이며, 21세기에 새로이 등장한 매국사상. 대한제국 시절의 친일과 다를 바 없다.


[[동북아 균형자론|노무현]]과 [[친중정책|박근혜]]가 자주 했던 정책이다.
[[동북아 균형자론|노무현]]과 [[친중정책|박근혜]]가 자주 했던 정책이다.

2017년 3월 1일 (수) 20:40 판

주의. 이 문서는 중증 중뽕이 작성했거나 중뽕 그 자체를 다룬다 해.
이 글엔 마오쩌둥의 은총과 한자의 향기가 가득하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이 풍기는 착해진 우마오당 냄새가 난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을 띄므로 당신이 중화민국뽕이거나 정상적인 갓-한민국의 반공주의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란다 해.
짜장면, 짬뽕, 탕수육, 깐풍기, 팔보채, 양장피 등이 존나게 먹고싶다 해!
췐궈 쭈이따더 메이뉘 루오리아오 지에다이쫑씬 썅씨엔라!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중국과 친하자는 생각이며, 21세기에 새로이 등장한 매국사상. 대한제국 시절의 친일과 다를 바 없다.

노무현박근혜가 자주 했던 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