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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산태안은 유선 100짜리 조사라 거르는게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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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북구, 아산은 민주당 텃밭 이상 수준의 여권 지지율이 나온다.
천안 서북구, 아산은 민주당 텃밭 이상 수준의 여권 지지율이 나온다.


문재인 정부 중반부 이후로 여론조사에 의하면 여야 신경전이 팽팽하다. 서산태안, 천안갑 등의 지역구 여론조사에서 보수야당이 앞서기도 했다. 다음 총선때 박터질 듯. 다음 총선은 천안 을병, 아산을 정도는 민주당이 무난히 가져가고, 그 외 지역들은 박빙(당진, 공주, 논산, 계룡, 아산갑, 천안갑 등) 내지 자유당 우세(부여 청양 서천 예산 서산 금산 등)로 판이 짜여져 있다.
문재인 정부 중반부 이후로 여론조사에 의하면 여야 신경전이 팽팽하다. 천안갑 등의 지역구 여론조사에서 보수야당이 앞서기도 했다. 다음 총선때 박터질 듯. 다음 총선은 천안 을병, 아산을, 논산계룡금산, 당진 정도는 민주당이 무난히 가져가고, 그 외 지역들은 박빙(아산갑, 공주부여청양, 서산태안, 보령서천 등) 내지 자유당 우세(천안갑, 홍성예산 등)로 판이 짜여져 있다.


== 2018년 충남인권조례 폐지 ==
== 2018년 충남인권조례 폐지 ==

2020년 1월 21일 (화) 17:22 판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틀:행정구역

충청도의 광역자치단체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忠淸南道 / Chungcheongnam-do
기본 정보
국가 대한민국
면적 8,204.71㎢
인구 2,122,531명 (2018년 7월 기준)
지역 청사
지역대표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http://www.chungnam.net/


설명

충청서도가 옳은 표현법이다.

깡촌이었다가 수도권 기능 이전을 통해 최근에 급속도로 성장하는 지역.

http://gall.dcinside.com/m/gongjucity

충남과 전북은 사투리도 비슷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사고방식도 매우 유사하다. 그렇다고 사투리 쓰는 충청도 사람한테 전라도에서 왔냐고 묻지 않는 것이 좋다.

그 말을 듣는 순간 100%의 확률로 표정이 썩으면서 정색하게 된다. 충청도 사람의 전라도에 대한 혐오는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 혐오하는 정도와 비슷하면 비슷하지 덜 하진 않다.

그래서 야갤러들이나 충청권 제외한 일베충들이 서로 전라북북도, 충청남남도 라고 깐다.

"난 몰러~"를 입에 달고 사는 충남인들의 속내는 새카맣다 이미 계산 즉, 본인의 이익을 머릿속으로 끝낸 상태 하지만 겉으로는 모르는 척, 관심 없는 척 순진 코스프레를 하는 민족이다.

사실 이것은 충청도가 전라도와 지리적으로 가까워 전라도인에게 여러차례 통수를 맞고난 뒤에 언제 또 맞을지 모르는 통수를 방지하기 위한 충청도인의 생존 전략이다.

또한, 귀가 잘 안들린다 얘기를 하면 습관적으로 "이잉?"거린다 좆같다 주먹이 두근두근 거린다. 사실 궁금하지도 않으면서 척수반응마냥 "이잉~?"거리는 거니까 무시해도 좋다.

이잉~?

ㄴ 병신새끼 니같은새끼들이 그렇게 지역감정 일으키니깐 ㄹㅎ같은 사람이 뽑히는거다.

ㄴ 병신야갤러새끼 혼자 뭐라고 짓걸여대는지 알 수가 없네.

ㄴ설사 저런 감정이 '만에 하나'라도 있다손쳐도 늙은이들이나 있겠지 ㅋㅋ 이미 지역감정이란것 자체가 구시대의 유산으로 점점 사장되어가는데 젊은쪽에서는.

ㄴ지랄 지역감정이 젋은쪽에는 없다고? 개소리자제

ㄴ지금 sns랑 커뮤니티에서 지역감정 주도하는건 오히려 2030이야ㅋㅋㅋ 넓게보면 좆중고 급식새끼들도 한몫하고

개요

경기와 전북 사이에 끼어있는 촌동네다. 인구 대부분이 천안, 아산, 세종에 몰려있으며 나머지 떨거지 시군들은 망하기 일보 직전이다.

외지인들에게 이 도시를 아느냐고 물어보면 다른 지역으로 착각하거나 (ex: 보령시 vs 보성군) 아예 모른다는(ex: 금산? 거기가 어디야? 라는 반응을 보이는 경우엔 인삼이 유명한 동네라고 하면 가끔 알아듣는다.) 지역이 대부분이다.

필자는 보령에 살고 있는데, 보령이 어딘지 아느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아 알지! 거기 녹차 유명한 곳 아니냐?"라고 대답한다. 녹차는 보성이야 씨발놈들아. 간혹 대천이라고 하면 알아듣기는 한다.
ㄴ 격하게 공감한다. 보령과 보성도 구별하지 못하나 서울 촌놈들 ㅂㄷㅂㄷ...

예외로 역사책에 많이 등장하는 지역(공주, 부여)도 있다. 백제 수도나 그런데 그것도 경주에 밀려서 인지도가 떨어진다. 너네 수학여행은 공주로 가냐? 아니 대체 충청도는 장점이 뭐야?

ㄴ 인심이 좋어유... ㅠㅠㅠ

그 정도로 워낙 발전이 안 된 지역이라서 수농업이 발달했다. 그래서 특산물이 확실히 많고 유명하기도 한데, 그 때문에 사람들이 도시보다 특산물을 더 정확하게 안다. '금산'이라고 하면 모르는데 '금산 인삼'은 안다.

또 '예산'하면 모르는데 '예산 사과'하면 안다. 촌동네 시발

뭐든지 어중간한 곳이기도 하다. 수산업은 남부지방 (전라, 경상)에 밀리고, 임농업은 강원도에 밀리고 상업은 말할것도 없다. 뭐든 어중간하다. 그래서 듣보잡이다.

도(道) 중에서 유일하게 해발 1,000m를 넘는 산이 없다. 그렇다고 지형이 마냥 평탄한 것도 아니다. 뭐야 이게?

ㄴ 어중간이란 말 심하게 공감한다. 충남은 아니지만 머전에서 사는데 여기 시가지 주변 산이 전부 낮고 쓸모없는 산지라서 평야라곤 거의 남아있지 않다.
주변 산지도 어중간하게 낮다. 차라리 대구나 광주처럼 높기라도 하든지 시발... 아니면 한쪽 면에 산이 아예 없어서 광주 광산처럼 평야 형태든지 그래야 하는데 존나 슬프다...

산업

양돈 산업이 발달되어 있다고 한다. 그 외 추가 바람.

사투리

사투리는 저~ 남부 지방보단 훠얼씬 알아듣기 쉬울텨. 여가 경기도 바로 아래께라 요즘 젊은 애들은 사투리도 별로 안 씅께 즒은 놈이 충청도에서 왔다 허면 되도 않는 사투리는 쓰지 말여.

근디 즒어도 워낙 깡촌에 있는 아들은 사투리가 쫌 심하고 50세 이상 노인네들은 표준어를 모른다고 봐도 무방혀. 근디 의사소통 하는데 아무 문제 읎어.

쩌어그 위엣놈이 전북 사투리랑 비슷하다 허는디 맞는 말여. 경기도랑 전북이랑 짬뽕이라 혀야 하나?

아 젊은 애들도 사투리를 쓰는 경우가 있어. 밖에 나와서는 잘 쓰지 않지만 집 같은 특수한 데서는 무의식적으로 편허게 사투리를 내뱉을 때가 있어. 예를 들면 "그려~", "아닌디?", "~해유/있슈" 같은 일상적인 사투리는 무의식적으로 나올 때가 있어. 특히 "그려~"는 충청도 사람들이 무의식에 굉장히 많이 쓰는 말 중에 하나여.

어떤 사실에 대해 긍정하는 말인 '맞다'의 사투리인 '기다' (맞네 --> 기네, 맞아 --> 기어) 도 젊은 애들이 아직 쓰는 걸 볼 수가 있어.

대부분의 사투리가 그렇듯이 충청도 사투리도 특유의 음색이 있다는 건 다들 잘 알 거야. 예를 들어 서울 사람들은...

"어ㅡ그거ㅡ저기에다가ㅡ놨어\."지만 충청도 식으로 하면

"어/ㅡ그거ㅡㅡ저ㅡ/기에다가ㅡㅡ놨어/\ㅡ"라고 발음해.

말하는 사람은 모르겠는데 타지인들이 말투를 들어보면 이상하게 말한다고 하더라고. 꼭 말하는 사람만 몰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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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김종필의 나와바리였지만 이젠 옛날 이야기다. 민주당세가 강한 북부 공단 지역(천안, 아산, 당진)에 인구 절반이 몰렸으니....

천안 서북구, 아산은 민주당 텃밭 이상 수준의 여권 지지율이 나온다.

문재인 정부 중반부 이후로 여론조사에 의하면 여야 신경전이 팽팽하다. 천안갑 등의 지역구 여론조사에서 보수야당이 앞서기도 했다. 다음 총선때 박터질 듯. 다음 총선은 천안 을병, 아산을, 논산계룡금산, 당진 정도는 민주당이 무난히 가져가고, 그 외 지역들은 박빙(아산갑, 공주부여청양, 서산태안, 보령서천 등) 내지 자유당 우세(천안갑, 홍성예산 등)로 판이 짜여져 있다.

2018년 충남인권조례 폐지

2017년 말대로 자유한국당과 개독들 주도로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금지'를 문제삼으며 동성애 조장법이라며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주장했다.

민주당같은 진보진영에선 적극대응을 하지 않았는데 한국에 기독교인 표심이 동성애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1] 표를 잃기싫어서 그런것으로 보인다.

결국 2018년 2월 2일에 25표, 반대 11표, 기권 1표로 가결되었다. (정의당 제외 진보정당 포함) 캬~ 역시 헬조센답다.

개독새끼들과 한국당 논리도 웃긴게 인권조례는 "동성애권리를 보장하는데, 종교인으로서 성경에서 문제시하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 빼애액" 이지랄 한다는것이다.

씨발 개독새끼들아 한국은 세속주의국가지 기독교 신정국가가 아니다. 성경에서 문제시하면 걍 교회내에서 동성애자 안받으면되는거 아닌가? 존나 답없는 상황이다.

유럽쪽에선 심지어 온건보수정당 주도로 동성결혼 합법화까지 하는 추세지만 한국은 성소수자 인권 자체가 보장될려면 20년은 더 지나야 할거같다.

안희정이 일단 거부권을 행사해서 충남도의회로 돌려놨다. 재의결해야됨.

ㄴ 안희정이 강간범새끼인것과는 별개로 조례폐지안 통과되면 진심 헬청도 인권의식+머가리수준 병신인거 인정해야함. 안희정 이새끼가 미투당하면서 폐지는 시간문제일거 같다.

ㄴ폐지됐는데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금지 다시 부활 가능함?

행정구역

지역별로 들어간 색깔은 각 지역별 시장,군수의 소속된 정당을 의미함
 : 더불어민주당,  : 자유한국당

http://gall.dcinside.com/m/gongjucity

각주

  1. 복음주의, 기독교 근본주의의 영향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