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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포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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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퍼가 부지깽이 든 게 아니라 비트겐슈타인이 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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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자. 과학이론의 조건으로 '반증가능성'을 제시했다. 다시 말해 과학이론이란 경험을 통해 반증될 가능성을 가지는 이론이라는 것. 예를 들면 창조론은 과학이론이 아니다. 신의 존재가 경험을 통해 증명도 반증도 되지 않기 때문에 반증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과학철학자. 과학이론의 조건으로 '반증가능성'을 제시했다. 다시 말해 과학이론이란 경험을 통해 반증될 가능성을 가지는 이론이라는 것. 예를 들면 창조론은 과학이론이 아니다. 신의 존재가 경험을 통해 증명도 반증도 되지 않기 때문에 반증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열린사회와 그 적들'과 같은 저서를 쓰는 등, 정치 철학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부지깽이 꼬나잡고 비트겐슈타인과 현피 뜬 적도 있다.
'열린사회와 그 적들'과 같은 저서를 쓰는 등, 정치 철학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비트겐슈타인이랑 키배뜨다가 비트겐슈타인이 빡쳐서 부지깽이 꼬나잡고 현피 뜨려고 한 적이 있다. 당시에도 존나 철학계의 레전드였던 비트겐슈타인이 어디서 튀어나왔는지도 모를 (당시로서는) 듣보잡인 포퍼가 개기니까 빡쳤다는 말이 있다. 역시 성격 더럽기로 유명한 비트겐슈타인답다.

2016년 2월 29일 (월) 20:53 판

과학철학자. 과학이론의 조건으로 '반증가능성'을 제시했다. 다시 말해 과학이론이란 경험을 통해 반증될 가능성을 가지는 이론이라는 것. 예를 들면 창조론은 과학이론이 아니다. 신의 존재가 경험을 통해 증명도 반증도 되지 않기 때문에 반증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열린사회와 그 적들'과 같은 저서를 쓰는 등, 정치 철학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비트겐슈타인이랑 키배뜨다가 비트겐슈타인이 빡쳐서 부지깽이 꼬나잡고 현피 뜨려고 한 적이 있다. 당시에도 존나 철학계의 레전드였던 비트겐슈타인이 어디서 튀어나왔는지도 모를 (당시로서는) 듣보잡인 포퍼가 개기니까 빡쳤다는 말이 있다. 역시 성격 더럽기로 유명한 비트겐슈타인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