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툭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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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 [[툭튀]]의 조어


보통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스마트폰 본체보다 튀어나온 모양새를 말한다.
디자인을 스마트폰 고를때의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겐 꽉 끼는 스키니바지에 튀어나온 거기마냥 혐오스럽게 취급된다.
기능성을 따지는 사람에게도
* 카메라 모듈에 기스날 확률 ↑
* 스마트폰을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뺄때 걸리적 거릴 확률 ↑
* 폰을 바닥에 놓을때 바닥에 안정되게 밀착이 안되어 떨어지거나 힘을 가하면 휘어질 확률 ↑
위의 이유로 극혐 취급 당한다.
물론 생폰 아닌 전용케이스를 사용하면 거의 해결되는 문제이긴 하다.
기술발달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고사양 스마트폰에서 카툭튀가 확산되는 추세이다.
스마트폰 본체는 점점 얇아지고 카메라 성능은 점점 고급화 되는 추세인데 렌즈기술이 못따라가 카메라 모듈의 두께는 그대로라 발생하는 문제이다.
카툭튀를 혐오하는 어떤 사람은 아래와 같은 영상을 찍었다.
{{youtube|WKd6gT3Kz10}}
[[분류:스마트폰]]

2015년 10월 30일 (금) 16:38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