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CT6: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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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2 |[[파일:CT6.jpg|350px]] !! [[파일:2019-cadillac-ct6-v-sport-1st-gen-00002_hc1g3v.jpg|35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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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2 |초기형 !! 페이스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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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데뷔한 [[캐딜락]]의 플래그쉽 대형 세단.
캐딜락 뿐만이 아니라 [[제너럴 모터스]] 전체 세단 라인업에서도 기함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 영어로 이뤄져있던 캐딜락 작명법에서 벗어나 캐딜락의 새 작명법(세단은 CT, 크로스오버는 XT)이 적용된 첫 차이기도 하다. 두 번째 차량으로는 [[캐딜락 XT5]]가 있다.
2.0L 터보와 V6 3.0L 트윈터보, V6 3.6L 자연흡기 모델이 있으며 모두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과 매칭된다.
셋팅값과 출력은 다르지만 2.0L 터보 엔진은 [[쉐보레 말리부]]와 [[캐딜락 ATS]], 3.6리터 엔진은 [[쉐보레 임팔라]]와 공유한다.
한국에선 2.0리터와 3.6리터 모델만 판매 중이며 2.0리터 터보는 후륜구동, 3.6리터 자연흡기는 4륜구동으로만 출시되었다.
2.0리터 모델은 대형 세단치고 정말 가볍다. 한 급 아래의 [[제네시스 G80]] [[현대 람다 엔진|3.3]]이 1900kg대인데 얘는 1653kg부터 시작하니 말 다했지
근데 친쉐보레파 [[오토뷰]]에선 이걸 탈 바엔 [[EQ900]]을 타라고 까고 있다. 판단은 알아서.
그래도 국내에서 시판되는 F 세그먼트 차량들 중에서 제일 혜자스러운게 특징이긴 하다. 특히 제일 하위모델인 2.0L 터보 모델은 6000만원대 후반으로 뛰어난 가성비와 10.2km/ℓ라는 F 세그먼트 대비 부담스럽지 않은 연비가 극장점이다.
2018년 3월 뉴욕 모터쇼에서 CT6 페이스리프트가 공개되었다. 거의 풀체인지급으로 세부적인 디자인이 많이 바뀌었다. 또한 캐딜락 에스칼라 컨셉트카에서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하다.
국내 출시는 아직 미정이라고 한다.
[[분류:자동차]]

2019년 1월 23일 (수) 11:39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