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카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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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해와 카스피 해사이 대각선으로 길쭉한 산맥이 이어져있는데, 이곳을 캅카스 산맥이라고 하고 러시아의 [[북캅카스 연방관구]] 지역과 남쪽의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지역이 해당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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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1일 (수) 02:12 판
|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
|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흑해와 카스피 해사이 대각선으로 길쭉한 산맥이 이어져있는데, 이곳을 캅카스 산맥이라고 하고 러시아의 북캅카스 연방관구 지역과 남쪽의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지역이 해당된다.
영원한 전쟁터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고대에는 카스피해와 흑해를 잇는 교역로, 지금은 카스피해에서 유전터져서 지구가 멸망할때까지 전쟁이 끊이지 않을곳이며, 짱깨가 우리나라 북쪽땅을 포기못하듯이 러시아도 이곳을 죽어도 포기할 수 없는 곳이다.
애매한 정체성-유럽이냐 아시아냐.
유럽과 아시아의 샌드위치이다보니 정체성이 상당히 애매하다. 그 중 유럽으로 보는 경우가 지배적이다. 왜냐하면 이곳의 터줏대감인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이 한때 러시아 따까리였다보니, 사회문화적으로도 유럽의 영향이 컸다. 그리고 로스키 곰탱이들이 꼴보기 싫어서인지 정치적으로도 서방에게 매달리려하는 경향도 강하다.
그러나 아제르바이잔은 이슬람국가이고, 터키나 이란과도 이래저래 정세가 꼬여있어서 아시아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곰탱이들이 먹기전까진 페르시아, 오스만제국소유였다.
전투종족의 역사
|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는)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노오오력충도 따라갈 수 없는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니 처맞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이 인물에개 개겨서 개같이 처맞아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원래 이 땅에는 10몇개가 넘는 민족이 존재하고 상기한 대로 교통의 요지이다보니 옛날부터 전쟁터였다. 그러다 보니 옛날부터 이동네 친구들은 좆나 전투종족이었는데,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로마 제국, 우마이야 왕조까지 인간병기새끼들을 되짖시키고 '캅카스 안먹어요 내가 안먹어요'를 시전시켜 주셨다. 그러나, 셀주크투르크가 한번 꿀꺽해서 망하나 싶었으나, 몽골제국때 다시 살아난다. 이땐 몽골새끼들이 gg치고 나간다.
이후 티무르 제국이 한번 사탕발림으로 겨우 굴복시키고 이란이 꿀꺽해버리면서 당분간 이란의 땅이 되었다. 그러나 오스만투르크는 이 지역에 무시못할 영향력을 행사했다보니, 곰돌이와 케밥, 낙지맛 소시지년이 이곳을 먹기위해 오랜시간 군사적 대립을 한다.
소련 해체 이후 남캅카스는 독립국가가 되었지만 북캅카스는 러시아령으로 그대로 남아있었는데 얘들도 독립하겠다고 난동을 피우다가 결국 테러집단으로 변질되어 각각 인수분해 되었다. 25년 전보다는 낫지만 현재도 간간히 일이 터지는 노답 동네이니 가더라도 몸을 사리면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