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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정체성-유럽이냐 아시아냐.==
==애매한 정체성-유럽이냐 아시아냐.==
유럽과 아시아의 샌드위치이다보니 정체성이 상당히 애매하다. 그 중 유럽으로 보는 경우가 지배적이다. 왜냐하면 이곳의 터줏대감인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이 한때 '''소련 따까리'''였다보니, 사회문화적으로도 유럽의 영향이 컸다. 그리고 로스키 곰탱이들이 꼴보기 싫어서인지 정치적으로도 유럽에게 매달리려하는 경향도 강하다.
유럽과 아시아의 샌드위치이다보니 정체성이 상당히 애매하다. 그 중 유럽으로 보는 경우가 지배적이다. 왜냐하면 이곳의 터줏대감인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이 한때 '''러시아 따까리'''였다보니, 사회문화적으로도 유럽의 영향이 컸다. 그리고 로스키 곰탱이들이 꼴보기 싫어서인지 정치적으로도 서방에게 매달리려하는 경향도 강하다.


그러나 아제르바이잔은 이슬람국가이고, 터키나  이란과도 이래저래 정세가 꼬여있어서 아시아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곰탱이들이 먹기전까진 페르시아, 오스만제국소유였다.
그러나 아제르바이잔은 이슬람국가이고, 터키나  이란과도 이래저래 정세가 꼬여있어서 아시아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곰탱이들이 먹기전까진 페르시아, 오스만제국소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