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빨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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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그림체와 스토리는 갖다 버리고 캐릭터로 상업성만을 추구하는 걸 말한다. 이렇게 되면 알아서 독자들은 캐릭터를 빨아줄 것이고 광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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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캐빨물의 가장 큰 단점은 얘네들이 뭘 하는 건지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없고 답답해 뒤질 정도가 돼서 빠는 새끼들 아니면 안봄. | 하지만 캐빨물의 가장 큰 단점은 얘네들이 뭘 하는 건지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없고 답답해 뒤질 정도가 돼서 빠는 새끼들 아니면 안봄. | ||
== 예시 == | |||
[[원펀맨]] | |||
2016년 4월 10일 (일) 14:39 판
그림체와 스토리는 갖다 버리고 캐릭터로 상업성만을 추구하는 걸 말한다.
이렇게 되면 알아서 독자들은 캐릭터를 빨아줄 것이고 광고라든지 상품으로 출시하는 걸 말함.
스토리 진행은 안중에도 없고 캐릭터어필만 하는 만화라면 거의 100%라고 보면 된다.
근데 캐빨물은 나쁘게 볼 수도 없는 것이 복잡한 스토리텔링도 결국 재능이고 그렇게 되면 캐릭터로 내세울 수밖에 없긴 하다.
하지만 캐빨물의 가장 큰 단점은 얘네들이 뭘 하는 건지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없고 답답해 뒤질 정도가 돼서 빠는 새끼들 아니면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