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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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화 ==
== 영화화 ==
{{망함}}
{{닦이}}


뮤지컬 영화화로써는 레미제라블에 이어서 만들어진다 한다.
뮤지컬 영화화로써는 레미제라블에 이어서 만들어진다 한다.
만들어지긴 했는데 이미지 공개 때부터 불쾌한 골짜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었다.
때문에 영화가 잘 만들어질지 귀추가 주목 됐었고 어제오늘 공개된 로튼에 따르면 7%까지 내렸다가 10시 기준 15%까지 올라온 상황이다.
필자 의견으로는 애초에 만들면 안되는걸 제작한게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품어보는 시점이다
아무튼 잘 가라 냥이닦이

2019년 12월 19일 (목) 09:53 판

야옹이가 표범무늬 보디스타킹만 신고 나와서 냐옹냐옹 하는 뮤지컬. 중고등학교 음악시간에 잘 틀어줌. 그리고 보다가 잠든다.

신이 고양이들의 노래를 듣고 제일 맘에드는놈 한명뽑아 환생시켜준다는 내용이다 메모리부른 할미고양이가 선택된다

딱히 스토리라고 할 만한게 없어서 재미는 없다

세종문화회관에서 대충 생각 없이 봤는데 쩌는 뮤지컬인건 알겠더라

시도때도없이 최후의 고별공연 고별공연 이래놓고는 어디선가 부활하는 벗꽃좀비에 필적하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결국 남는건 메모리 한곡뿐이라고 한다.

어느 정도 사전지식 갖고 와야 하고 또 스토리에 연연하지 않고 연기를 즐기지 않으면 재미없는 건 맞다.

관객들이야 취향 안 맞으면 노잼 하고 관심 끄면 그만이지만, 이거 연기하는 배우들은 죽어나는 작품.

동작 하나하나를 그냥 고양이 흉내 정도가 아니라 아주 냥이귀신 빙의된 것처럼 연기해야 해서

대체로 다들 이거 연기하려고 강제로 집사가 되곤 한다. 고양이 습성이나 동작을 몸에 배게 하기 위해.

주역이 따로 정해져 있으면 모르겠는데, 별 스토리가 없다 보니 등장 배우 전체가 설렁설렁 못한다. 배우 입장에선 아주 니미...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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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이 악마야!

뮤지컬 영화화로써는 레미제라블에 이어서 만들어진다 한다.

만들어지긴 했는데 이미지 공개 때부터 불쾌한 골짜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었다.

때문에 영화가 잘 만들어질지 귀추가 주목 됐었고 어제오늘 공개된 로튼에 따르면 7%까지 내렸다가 10시 기준 15%까지 올라온 상황이다.

필자 의견으로는 애초에 만들면 안되는걸 제작한게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품어보는 시점이다

아무튼 잘 가라 냥이닦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