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폭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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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00만원 훨씬 넘게라고 했지 누가 300만원 아니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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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새끼들이 한창 날뛰던 시절에는 멀쩡하게 [[깁슨]] [[레스폴]] 치던 아재들도 유이기타 친다고 매도당한다던지
실제로 이 새끼들이 한창 날뛰던 시절에는 멀쩡하게 [[깁슨]] [[레스폴]] 치던 아재들도 유이기타 친다고 매도당한다던지


낙원상가 가서 돈십만원 들고 실 가격이 100만원은 훌쩍 넘기는 깁슨 레스폴을 유이기타라고 부르면서 달라고 한다던지 하여간 기존 뮤지션들을 존나 빡치게 했다.☜이거 쓴 새끼도 답이 없다. 깁슨 레스폴 스탠다드는 최저가가 300만원에 육박한다 깁슨 중저가 브랜드 에피폰 레스폴도 비싼건 100만원이다
낙원상가 가서 16만원 들고 실 가격이 100만원은 훌쩍 넘기는 깁슨 레스폴을 유이기타라고 부르면서 달라고 한다던지 하여간 기존 뮤지션들을 존나 빡치게 했다.


와. 이거보다 더 오래된 [[달빠]]는 페이트빠들이라도 몇몇 남아있기라도 한데.
와. 이거보다 더 오래된 [[달빠]]는 페이트빠들이라도 몇몇 남아있기라도 한데.

2016년 7월 22일 (금) 17:09 판

개요

케이온!의 광팬을 이르는 말. 2009~11년경이 전성기.

폭도라는 접두사를 처음 탄생시킨 인물들이기도 하다.

내용

케이온!이 한창 뜨던 시절에는 다른 어떤 팬덤 폭도들에 뒤쳐지지 않을 정도의 화력을 보였지만,

럽폭도배박이, 위축된 감이 있지만 지금도 강호인 동프빠와 기존에 강호였다가 뒤지고 애니로 부활한 @재 등 신흥 팬덤에 밀려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다.

실제로 이 새끼들이 한창 날뛰던 시절에는 멀쩡하게 깁슨 레스폴 치던 아재들도 유이기타 친다고 매도당한다던지

낙원상가 가서 16만원 들고 실 가격이 100만원은 훌쩍 넘기는 깁슨 레스폴을 유이기타라고 부르면서 달라고 한다던지 하여간 기존 뮤지션들을 존나 빡치게 했다.

와. 이거보다 더 오래된 달빠는 페이트빠들이라도 몇몇 남아있기라도 한데.

그러니까 Ufotable에서 Fate/stay night 리메이크 만든 것처럼 쿄애니에서 케이온 대학편&후배편을 애니화해야 한다니까!

지금도 서코 등 씹뜨억 관련 행사에 케이온 관련 굿즈를 들고 나타나는 케폭도, 혹은 과거에 케폭도였던 사람들이 하나씩은 나타난다.

지금은 일부 아이돌 게시판에서 러블리즈 케이의 씹뜨억-팬 들을 지칭하는 단어로 변질되었다.

디시에 마이너 갤러리 서비스가 열리고 케이온 갤러리도 생겼는데, 본인들은 원조폭도라고 하면서 나름 자부심(?)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