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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린 그림들을 그린 시기별로 정렬해놓은 것이다. 디아블로의 레오릭 마냥 부활과 죽음을 밥먹듯 반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그가 그린 그림들을 그린 시기별로 정렬해놓은 것이다. 디아블로의 레오릭 마냥 부활과 죽음을 밥먹듯 반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
현재는 안정권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없다. 그의 생명은 인큐베이터 속 갓난아기와 같아서 다시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 |||
또한 부활을 밥먹듯 한다 해도 후유증이 없는건 아닌지 뒤로 갈 수록 눈에 물방울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다. | |||
2015년 6월 10일 (수) 00:30 판
그림실력이 널뛰기를 한다. 수시로 고인이 되었다가 관뚜껑 열고 튀어나오는 이상한 그림쟁이다.
시바후의 라이벌인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시바후가 너무 딸리거든ㅎ
우리들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시바후, 내가 돌아왔으니 말이다.
삶과 죽음의 경계
그가 그린 그림들을 그린 시기별로 정렬해놓은 것이다. 디아블로의 레오릭 마냥 부활과 죽음을 밥먹듯 반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는 안정권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없다. 그의 생명은 인큐베이터 속 갓난아기와 같아서 다시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또한 부활을 밥먹듯 한다 해도 후유증이 없는건 아닌지 뒤로 갈 수록 눈에 물방울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