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드릭 라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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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그래피==
==디스코그래피==
{{켄드릭 라마 디스코그래피}}
{{켄드릭 라마 디스코그래피}}
==To Pimp A Butterfly==
{{명반}}
[[파일:To Pimp A Butterfly.jpg]]<br>
1.wesley's theory - 빈민가 흙수저에서 성공했다가 흰둥이들한테 착취당하는 반짝스타 흑형들에 대한 노래다. <br>
2.for free? - 된장녀 참교육 시키는 노래다. <br>
3.king kunta - r&b 가수 틱톡커 드레이크가 대필한 것을 디스한 노래이다. 켄드릭 라마가 왜 힙합씬의 최종보스인지 이해 안되면 이 노래를 들어봐라. <br>
4.institutionalized - 틀딱래퍼 스눕독 삼촌이 읽어주는 갓드릭의 이야기. <br>
5.these walls - 아싸인건지 벽이랑 얘기하는 켄드릭. 가사와 뮤비에서 비범한 앰생력이 느껴진다. <br>ㄴ이 곡은 자신의 친구 데이브를 죽여 감옥에 간 집주인의 연인에게 집주인과 쎾쓰를 함으로서 복수하는 내용이다.<br>
6.u - 갓드릭는(은) [[너]]을(를) 싫어합니다. 만약 당신이 [[너]](이)라면, [[특수기능:임의문서|이 문서에서 탈출하십시오.]] 이 곡을 듣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문서가 다루는 래퍼에게 맞아죽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br>
7.alright - 말그대로 다 괜찮을거라는 곡이다. 수록곡들 중 가장 인기 많았던 띵곡. 위 곤 비 얼라잇!<br>
8.for sale? - 순진한 켄드릭이 루시라는 조선족 새끼에게 장기 털릴 뻔한 썰을 푸는 노래다.
ㄴ ㄴㄴ Lucy는 루시퍼를 지칭하는 용어다. Alright에서도 언급됨 <br>
9.momma -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닫고 자기 뒤를 이을 후세대들에게 갓- 흑형의 유산을 물려줄 모체가 되려는 켄드릭. <br>
10.hood politics - 대국적이지 못한 새끼들을 디스하는 노래다. <br>
11.how much the doller cost - 감히 하나님한테 천국 자릿세 흥정을 시전하는 패기쩌는 켄드릭. 그것도 무료로 말이다. <br>
12.complexion - 인종차별 시전하는 새끼는 진심 자살해라. <br>
13.the blacker the berry - 갓-흑형들에 대해 미개한 백인 새끼들이 갖는 편견을 우리의 갓드릭은 자부심으로 승화시킨다. <br>
14.you aint gotta lie - 갱스터 행세하는 짭퉁 혼모노들에게 갓침을 날리는 노래다. <br>
15.i - 갓드릭는(은) 갓드릭을(를) 좋아합니다. 만약 당신이 갓드릭(이)라면, 이 문서의 작성자(을)를 찬양하십시오. 디시위키는 이 글을 보고 느끼는 기쁨을 동감하지 않습니다. <br> 아이러브마이셆!! <br> 켄드릭 라마가 여기서 담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인가? 그는 [[에티오피아]]에서 넘어온 단어인 NEGUS, 즉 '[[Nigger]]'라는 단어를 백인들이 '깜둥이쉑 ㅋ'이라는 뜻으로 쓰고, 흑인들 서로가 서로에게 'Fuck Nigga'라고 하는 꼴을 안타까워했다. 그리고 자기의 죽은 친구 Charlie P.를 걸고, 절대로 자신은 'Fuck Nigga'라는 단어를 쓰지 않겠다고 한다. N-E-G-U-S, NEGUS라는 단어는 원래 에티오피아에서 '황족, 고결한'을 나타내는 단어인데, 이를 자부심을 가지고 써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만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왜 그것이 백인들 때문에 왜곡된 혐오표현으로 사용되는가? 라는 문제를 던진다.<br>
16.mortal man - 지옥에 있는 투팍 샤커 나와라!!!!!!!!! <br>
{{감성팔이}}
{{성물}}
메타크리틱 점수 96점. 10년 넘게 깨지지 않았던 역대 힙합 앨범 최고 점수를 깨버렸다. 종전 최고 점수는 [[아웃캐스트]]의 Stankonia (95점).
이전 앨범보다 사회비판의 강도가 심해진 앨범이다.
현재 켄드릭 커리어상뿐만 아니라, 21세기 발매된 음악 앨범 중 손꼽히는 갓ㅡ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칸예 5집과 함께 모든 장르음악중에서도 탑급에 꼽히는 명반이다. ㄹㅇ 머가리안에 뭐가 들어 있길래 이런 음악을 만들어 낼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그 칸예 5집하고 평가가 비슷할 정도니 말 다 했다.  피치포크 등 다양한 잡지에서 2015년 올해의 앨범을 수상한 바 있는데, 그래미 어워드에선 이 앨범을 제치고 테일러 스위프트의 앨범이 수상한 것으로 보아 그래미의 흑인음악 차별이 얼마나 개같은지 알 수 있다. 여담으로 오바마가 좋아하는 앨범이다
본인은 개인적으로 켄드릭 라마 앨범 중 To Pimp A Butterfly가 가장 좋았다.
==untitled unmastered.==
[[파일:untitled unmastered..jpg]]<br>
ㄴ엘범커버 고스톱 판인줄 알았네
TPAB의 미발표곡을 위주로 만들어진 데모 음악 모음집이다. 하지만 데모라고 해도 존나 쩌는 건 마찬가지여서 평론단과 리스너들의 극찬을 받았다.<br>
Colbert Report 에서 공연한 untitled 1는
앨범속에서 Untitled 03 (05.28.2013)
Tonight show에서 공연한 Untitled 2는
Untitled 08 (09.06.2014) + Untitled 02 (06.23.2014)
2016 그래미퍼포먼스 Untitled 3는
Untitled 05 (09.21.2014) 이다.
==DAMN.==
[[파일:DAMN..jpg]]<br>
1. BLOOD. - 맹인, 시력을 잃은 여자를 도와주려다 여자에 의해 자기가 뭔가를 잃어버린걸 알게되는  노래다. 대서사시 나올 조짐이 느꼈다면 긴장빨도록 하자.<br>
2. DNA. - 아깟아깟아깟아깟 로열티 깟 로열티 인쌋마 디엔에이! DNA의 의미는 Dead Negro Association이라는 뜻이며, 가사에서는 섹스, 돈, 살인이 DNA처럼 박혀 있는 현대 힙합계를 비판하고 있다. 또한 뮤비의 연출도 지릴 정도로 뛰어난데, 아이언맨 시리즈의 워 머신으로 유명한 돈 치들이라는 배우가 출연하여 켄드릭 라마와 함께 서로 랩을 대화하는 것 처럼 주고 받는 듯한 치밀한 구성은 너의 긴장감을 점점 고조시켜 준다. 비트만 들으면 신나지만, 가사는 꽤 염세주의적인 게 포인트<br>
3. YAH. - 시청률 때문에 사람 이용하는 FOX 뉴스 , 좆잡고 반성하자<br>
4. ELEMENT. - 자신이 기본기는 독보적인 섹시이고 , 구린 아티스트는 그걸 못 뺏어간다며 갓침을 날리는 노래다.<br>
5. FEEL. - 누가 날 위해 기도하냐로 외로움에 빼애액 거리는 노래다.<br>
6. LOYALTY. - 신에 대해서 충직함을 다시 되새기는 노래다. 피처링은 빌보드의 여왕으로 불리는 [[리한나]]<br>
7. PRIDE. - 절대로 누구한테 지지 않을려는 헬지구식 자존심을 처음부터 잘 파악한 노래다.<br>
8. HUMBLE. - 힙알못 씹쌔끼 ([[빅 션]] 저격 -> 나중에 지가 아니라고함)들은 제발 겸손하게 입닥치고 좆이나 빨고 있으라는 내용의 노래다. 비취 이연복~ 식당~ 이 노래 듣고 싸버림<br>
9. LUST. - 커지는 유명세에 따라 성욕도 커졌단 내용의 곡 , 높은 분들 여럿 공감에 찔리게 만들법한 노래다.<br>
10. LOVE. - 묵직한 사회 비판 팩폭기 모습과 다르게 제목에 충실한 달달한 곡 , 피처링이 Zacari란 가수인데 ' 러브을리~ ' 찰지게 피처링을 했다.<br>
11. XXX. -  흑인이 ' 폭력적 ' 이미지로 자리잡힘에 대해 비판하는 노래다.<br>
12. FEAR. - 가정폭력, 갱스터, 예술가에 입장에서 느껴졌던 두려움을 표현한 노래다. 이 트랙에서 앞 트랙들과의 연결 고리가 만들어진다. '겸손함'을 잃는 것과 '오만함'으로부터 '충성'을 잃는 것 , 그리고 '사랑'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br>
13. GOD. - 돈 저지 미!! 아- - 하! 켄드릭이 신이 느끼는 감정을 똑같이 느끼는 노래다.<br>
14. DUCKWORTH. - 켄드릭 아버지랑 현 켄드릭 소속인 TDE(탑 독 엔터테이먼트) 사장 탑 독(Top Dawg)과 만난 해프닝을 담은 노래다.<br>
(드립력이 부족함으로 추후에 수정 부탁)
{{갓음악}}
{{감성팔이}}
{{성물}}
마지막 트랙이 끝날 부분에 처음에 맹인 여자랑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 '켄드릭이 잃어버린 것'을 상기시킴으로써 이렇게 켄드릭은 한번 더 명반은 물론, 한편의 명작 영화를 만들었다.<br>
정말 윗 말대로 머가리에 뭐가 들었기에 이렇게 스토리를 정교하게 넣을 수 있는 건지<br>
처음에는 메타크리틱 점수가 98점, 지금은 TPAB 점수랑 같은 96점이다. 지금은 1점 내려가서 95점이긴 하지만 96이나 95나 2017년 메타크리틱 최고점인 것은 변함이 없다.<br>
그리고 발매 후 한 달이 지나도 점수를 계속 유지 중이다. 이 정도면 거의 성물 확정 <br>
3연속 메타크리틱 90점대인 킹갓 켄드릭 당신은 대체... 짱드릭 라마 인정합니다.
이번에도 그래미에서 올해의 앨범 수상에 실패했다. 씨ㅡ발.
브루노 마스의 24K Magic이 해당 년도 올해의 앨범 부문을 먹어버렸다.
랩 퍼포먼스와 올해의 힙합 앨범 외 몇몇 부문으로 수상을 하긴 하였지만, GKMC와 TPAB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납득하기 힘들 것이다.
그래미 이 쌉새끼들은 과거에 갱스터 흑인들한테 쳐맞고 살았는지 힙합을 존나게 홀대하는 듯하다.
과연 저러고도 정말 시상식 무대 할 맛이 날까....
ㄴ 너이쉑 그래미의 백인우월주의를 모르는구나? 애시당초 그래미가 흑인음악보단 락이나 백인컨트리를 더 선호하고 그쪽으로 상을 더 주는 편임. 테일러 그래미빨 소리 나오는것도 그가 백인컨트리 뮤지션이라 그럼..
물론 마스도 흑인음악이지만 힙합을 완전 저급한 니거음악 정도로 생각하는듯.. 흰둥이나치 그래미쉑들
당초 그래미 올해의 앨범으로 이 앨범과 [[로드]]의 Melodrama의 2파전이 될 것 같다고 많은 사람이 예상했다. 그러나 그래미에서 켄드릭 한테 줄려니까 힙합이라 싫고 그렇다고 또 로드한테 줄려니 백인우월주의라고 까일거고 하니 [[브루노 마스]]에게 준듯
예상치 못한 결과로 본 작품이 그래미에서 올해의 앨범 상 따위가 아닌 2018년 퓰리쳐 상 올해의 음악 부문을 수상해버렸다. 퓰리쳐 음악 부문 수상은 래퍼로선 최초의 수상이다. 작은 거 버리고 더 큰 걸 얻었다.
추가하자면 켄드릭 라마 본인 피셜로 앨범을 반대 순서로 들어도 된다고 했다. 리벌스 버전으로 앨범을 따로 발매 했을 정도이다. 스토리 상으로도 곡 순서를 반대로 해도 별 문제가 없다. 물론 작성자는 원래 순서가 마음에 들지만 원래 아웃트로 였던 것을 인트로로 듣고 인트로를 마지막에 들으니 신선하고 새로운 기분이 들었다.


==내한 확정==
==내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