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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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으며, 미래에도 있을 그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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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보면 존나게 지루하니까
칼 세이건의 대표 저서이자, 동시에 방영된 다큐멘터리.


네셔널 지오그래픽채널에서 2014년 8월에 방송한
책도 재미있고, 다큐멘터리도 재미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빅 히스토리 : 코스모스 ' 시리즈
1980년에 나와서 과학적 오류나 구식 과학 지식이 남아 있을 텐데도, 30년이 넘게 읽히고 있다. 그만큼 잘 만들었다는 뜻이다.


영상으로 봐라
1장 첫 문장부터가 멋지다. "코스모스는 과거에 있었고, 현재에 있으며, 미래에 있을 그 모든 것이다." 첫 문장이 아니더라도, 글을 잘 썼다.


다만 특별판 기준 700페이지가 넘어서 책 읽는 게 익숙하지 않으면, 책을 베개 삼아 졸을 수도 잇다.


양장본과 특별판 두 종류를 파는데, 특별판은 양장본에서 도판 몇 개를 빼고 반양장으로 바꾸고 판형 수정한 거다. 다행히 이해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


특별판에 비해 양장본이 2배 더 비싸니, 양장본 보려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게 더 좋을 것이다.
== 리메이크 다큐멘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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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빅 히스토리 : 코스모스'란 제목으로 리메이크해서 방송했다.


책도 재밌다 병신 문과충색기야
그의 제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이 호스트로 나왔는데, 구판 못지 않게 명작이다.
 
책은 문과가 더 잘읽어 지잡대 이과충새꺄
 
ㄴ 저 책을 읽었다는 자체가 굉장한거 아니니..? 애두라 싸우지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