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쟁이: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꽤 오래 전에 사용된 단어로, 서양인을 비하하는 단어이다,
꽤 오래 전에 사용된 단어로, 서양인을 비하하는 단어이다,
[[파일:코쟁이.jpg|섬네일|서양에서는 코쟁이가 [[유대인]]의 상징이다. 반대로 동양인은 그들에겐 납작코다.]]


코쟁이라뇨 갓양인입니다.
코쟁이라뇨 갓양인입니다.


이는 외국에서 동양인을 보면 옐로우 멍키, 째진 눈이라고 까는 것과 동일하다.
이는 외국에서 동양인을 보면 옐로우 멍키, 째진 눈이라고 까는 것과 동일하다.
서양에서는 코쟁이가 [[유대인]]의 상징이다. 반대로 동양인은 그들에겐 납작코다.


동일하다기 보다는 우리가 밀린다. 하지 말자.
동일하다기 보다는 우리가 밀린다. 하지 말자.

2016년 11월 18일 (금) 06:32 판

꽤 오래 전에 사용된 단어로, 서양인을 비하하는 단어이다,

서양에서는 코쟁이가 유대인의 상징이다. 반대로 동양인은 그들에겐 납작코다.

코쟁이라뇨 갓양인입니다.

이는 외국에서 동양인을 보면 옐로우 멍키, 째진 눈이라고 까는 것과 동일하다.

동일하다기 보다는 우리가 밀린다.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