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렁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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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국정원 요원님께서 보고 오케이 싸인을 내린 문서입니다.] | [이 문서는 국정원 요원님께서 보고 오케이 싸인을 내린 문서입니다.] | ||
2020년 11월 1일 (일) 21:3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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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국정원 요원님께서 보고 오케이 싸인을 내린 문서입니다.]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입이래, 설렁탕 주면은 코로 먹지요.
왜 코렁탕을 사와도 자백을 안하니!! 오늘은 이상하게도 운수가 좋더니만..
고춧가루 팍팍 쳐서 코로 먹는 설렁탕이지요. 남산에 유명한 맛집이 있었으며 24시간 내내 운영을 함으로써 요원님들의 한 끼 식사와 종북 반정부 인사들의 기도와 식도를 채우는데 공헌한 완전 식품입니다. 참 재미있게도 몇몇 현직 의원[1] 들에게 이 음식을 갖다 놓는 순간 북한에 대한 정보가 술술 나왔다고 하네요. 다른 메뉴로는 중식이 있는데요, 코로 먹는 짬뽕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한국인의 따뜻한 정. 천하제일 진미라고 하니까 살면서 꼭 한 번은 먹어볼 만한 음식이다. 코렁탕을 네가 입으로 먹으려면 국정원 요원 정도는 되어야할 것이... 당신들 누구야 읍읍!
비염 환자들에게 탁월한 한방 요리다. 역 앞에 발 한쪽 없는 거렁뱅이의 증언이니까 믿어도 좋다.
이 코렁탕집의 본점은 예장동(남산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분점으로는 남영동, 서빙고동에 위치해있다.
ㄴ 본점 내곡동으로 이사 갔다.
그 맛을 잊지 못한 前 청와대 조리장도 시식하러 사라졌다고 한다.[1]
코렁탕 먹고 싶으면 구글에 폭탄 제조법을 1시간 이상 검색하고 그 다음에 청와대나 국회의사당 위치 검색해봐라. 그러면 검은 양복 차림의 사람들이 코렁탕 집으로 데려다 준다 ㄹㅇ
ㄴ 근데 청와대, 국회의사당 위치 모르는 사람도 있냐?
유명한 코렁탕 미식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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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사라짐 지금은 이딴 거 없다. 정치인 까도 된다.
죽창보단 약하다.
아니 씨발 그래서 코렁탕이 뭔데?
뭐긴 뭐야 코로 먹는 설렁탕이지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는 코렁탕 대신 마대자루가 많이 애용된다. 러시아는 홍차.
관련
- 설렁탕
- 곰탕
- 마라탕: 설렁탕의 갓-대륙 버전이다. 설렁탕 짝퉁이라고 무시하지 말자. 마라탕을 코로 마시면 설렁탕은 그냥 설탕물로 보이게 될 거다.
- 가츠동, 오야코동: 좆본판 코렁탕이다.
- 빅맥: 천조국판 코렁탕. 후장에 쑤셔준다 카더라
- ↑ 과거에 종북 주의자로 투옥됐지만 이후 좌파 정부가 들어서면서 무죄 판결을 받은 거라고, 정말로 억울하다고 요원님께서 저에게 직접 그러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