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의학}} | {{의학}}{{인간도살자}} | ||
* 상위문서: [[세균]] | * 상위문서: [[세균]] | ||
| 6번째 줄: | 6번째 줄: | ||
== 개요 == | == 개요 == | ||
전염병 중 하나다. 콜레라균이 대장에 침투하여 [[폭풍설사]]를 일으키는 게 주 증상이다. 근육통과 구토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빠르게 몸에서 물이 빠지면서 심각하면 나쁜 의미로 탈조선이 가능하게 된다. | 전염병 중 하나다. 콜레라균이 대장에 침투하여 [[폭풍설사]]를 일으키는 게 주 증상이다. 근육통과 구토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빠르게 몸에서 물이 빠지면서 심각하면 나쁜 의미로 탈조선이 가능하게 된다. | ||
수질관리가 개판이면 매우 쉽게 전염되기 때문에 [[천연두]]못지않게 사람 많이 죽였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인구가 급증하고 이들이 도시로 몰리는 [[19세기]]엔 대박터뜨려서 잊을만 하면 헬지구를 갈아버렸다. [[에도막부|어떤나라]]에선 [[시마즈 나리아키라|유력귀족]]이 콜레라로 뒤질정도였으니 말다했지. | |||
하지만 1884년 [[프로이센]]의 [[로베르트 코흐]]슨상님에 의해 균이 발견되고 이때부터 전세계적으로 방역체제가 크게 강화된 덕분에 한동안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 |||
== 대한민국에서 == | == 대한민국에서 == | ||
2018년 7월 13일 (금) 01:14 판
|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
| 경고! 이 새끼는 인간을 밥 먹듯이 죽여댄 인간도살자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인간을 대량으로 도살해버린 쓰레기 새끼들에 관해 설명하고 있으니 정상적인 인간은 자리를 피하십시오. Ah! Fresh Meat!!!! |
- 상위문서: 세균
개요
전염병 중 하나다. 콜레라균이 대장에 침투하여 폭풍설사를 일으키는 게 주 증상이다. 근육통과 구토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빠르게 몸에서 물이 빠지면서 심각하면 나쁜 의미로 탈조선이 가능하게 된다.
수질관리가 개판이면 매우 쉽게 전염되기 때문에 천연두못지않게 사람 많이 죽였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인구가 급증하고 이들이 도시로 몰리는 19세기엔 대박터뜨려서 잊을만 하면 헬지구를 갈아버렸다. 어떤나라에선 유력귀족이 콜레라로 뒤질정도였으니 말다했지.
하지만 1884년 프로이센의 로베르트 코흐슨상님에 의해 균이 발견되고 이때부터 전세계적으로 방역체제가 크게 강화된 덕분에 한동안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2016년 8월 23일, 콜레라 환자가 15년만에 국내에서 발생했다. 2001년 이후로 대한민국에는 콜레라 환자가 없었지만 발생했다.
그 콜레라 환자는 회를 먹다가 콜레라가 발생했다고 한다.
8월 26일에는 두 번째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
8월 31일 세번째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 전염병 주식회사 실사판 ㄷㄷ
9월 2일 부산에서 네번째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 슬슬 아래쪽지방에서부터 퍼져나가기 시작할듯하니 손 깨끗이 씻자 세상 하직할만큼의 고통을 겪거나 혹은 정말로 하직하기 싫으면.
밝혀진 오염원
남해 해수에서 발견된 콜레라균 유전자 지문이랑 콜레라 환자들의 콜레라균 유전자 지문이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원인은 오염된 바다였다.
오염된 바다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고 콜레라에 감염된 것이었다.
당분간 남해에서 나는 회는 자제하자
예방방법
김치를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