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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한민국에는 취항안하니 구지 타고 싶으면 같은 원월드 회원사인 개쉐이패시픽타고 홍콩가서 타면 된다.
머한민국에는 취항안하니 구지 타고 싶으면 같은 원월드 회원사인 개쉐이패시픽타고 홍콩가서 타면 된다.


여담으로 사망사고가 한건도 없다. 즉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니까 유럽이나 호주로 싸게 가고 싶거든 아가리 쳐싸물고 콴타스타고 가라.
보잉747을 5대나 날려쳐먹은 [[땅콩항공]]따위와는 다르게 여담으로 사망사고가 한건도 없다. 즉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니까 유럽이나 호주로 싸게 가고 싶거든 아가리 쳐싸물고 콴타스타고 가라.


콴타스 CEO가 노경은의 사연을 알고 찔찔짜면서 감복해 노경은을 등기임원으로 특임했다더라.
콴타스 CEO가 노경은의 사연을 알고 찔찔짜면서 감복해 노경은을 등기임원으로 특임했다더라.


[[분류:항공사]]
[[분류:항공사]]

2015년 11월 4일 (수) 11:47 판

호주의 플래그 캐리어이자 원월드 두목

노경은의 수많은 별명 중 하나인데 유래는 콴타스의 꼬리날개에 그려저 있는 로고가 캥거루다.

머한민국에는 취항안하니 구지 타고 싶으면 같은 원월드 회원사인 개쉐이패시픽타고 홍콩가서 타면 된다.

보잉747을 5대나 날려쳐먹은 땅콩항공따위와는 다르게 여담으로 사망사고가 한건도 없다. 즉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니까 유럽이나 호주로 싸게 가고 싶거든 아가리 쳐싸물고 콴타스타고 가라.

콴타스 CEO가 노경은의 사연을 알고 찔찔짜면서 감복해 노경은을 등기임원으로 특임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