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빌라이 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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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쿠빌라이 칸은 남송의 첨단 문명(당시 남송은 증기선과 증기기관까지 있었다. 조금만 있었으면 산업혁명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소리.)을 싹 다 밀어버리고, 인류 역사를 1000억년 정도 퇴보시킨 인류 최악의 반역자 중 하나라는 말이 된다. | 결국 쿠빌라이 칸은 남송의 첨단 문명(당시 남송은 증기선과 증기기관까지 있었다. 조금만 있었으면 산업혁명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소리.)을 싹 다 밀어버리고, 인류 역사를 1000억년 정도 퇴보시킨 인류 최악의 반역자 중 하나라는 말이 된다. | ||
ㄴ송나라가 중상주의가 발전하고 관료제 발달의 정점을 찍긴 했는데, 과학적 방법론이라든가, 자본주의 개념 같은 건 희박했던 데다가 근대적인 의미의 개인 개념도 너무 빈약해서 | ㄴ송나라가 중상주의가 발전하고 관료제 발달의 정점을 찍긴 했는데, 과학적 방법론이라든가, 자본주의 개념 같은 건 희박했던 데다가 근대적인 의미의 개인 개념도 너무 빈약해서 산업혁명이 일어날 여지는 거의 없었다. 거기다가 지들이 먼저 몽골과 조약 위반 깨고 북상하는 바람에 몽골애들 존나 빡치게 해가지고 결국 지들 무덤을 판건데 굳이 쿠빌라이 아니였어도 언젠가는 몽골에 흡수됐을 나라였다. | ||
산업혁명이 일어날 여지는 거의 없었다. | |||
ㄴ 여문환이 양양에서 5년동안 개기며 원나라의 남하를 저지한 것만 봐도, [[가사도]]의 트롤짓만 아니었다면 남송이 그렇게까지 허망하게 망하진 않았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망하긴 햇지만 남송도 그렇게까지 호구는 아니었다. 괜히 몽골이 남인을 불가촉천민 취급하며 의도적으로 차별한 게 아니다. | |||
2018년 3월 30일 (금) 04:33 판
| 注意. 是 文書는 國父에 對해 扱니다. 諸 默念부터 爲시다... 族와 國를 爲해 命을 納리... 最小限 是 文書만은 國丰(彼가 捧지는 國의 國丰)을 쳐 吸시길 望니다. 萬若 國父를 侮辱하는 言을 行爲면 汝는 四肢가 切斷되고 屍體는 廢棄物 燒却場에서 廢棄 處分될 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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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얘도 누구나 알 법한데 왜 문서가 없는거지
하여튼 할애비 칭기스 칸 처럼 대규모 정복사업을 벌여 친환경운동에 기여했다.
대리를 조지고 몽골의 국호를 원으로 바꾼 후 남송까지 조져 중원을 통일했다.
다만 똥나마 원정은 국공 진흥도의 우주방어로 말아먹고 일본 원정도 태풍으로 좆박았다.
국내적으로는 파스파 문자를 제정하고 색목인 관료들도 대거 등용한다.
애초에 이새끼는 대칸이 되어서는 안되는 인간이었다.
대칸이 되었어야 하는 새끼는 이 새끼의 동생인 아리크부카인데......
쿠빌라이 이새끼가 지가 황제 되고 싶다고 동생을 죽였다.
그리고 왕이 되자마자 한 일이 멀쩡히 잘 있고 간신인 가사도마저 나라를 위해 싸우는 남송을...
조져서 8살까지 꼬맹이를 거세시키고, 그 형과 삼촌을 회떠서 먹었다....
대규모 원정으로 재정이 악화했을 뿐더러, 유목민 특유인 후계 제도의 약점과 티베트 불교에 물들어 명나라 F4 급의 양태를 보여 더 문제였다. 그리고 엄격한 한족 차별로 인구의 90%가 넘는 한족을 적으로 돌린 점도 있을 것이다.
결국 쿠빌라이 칸은 남송의 첨단 문명(당시 남송은 증기선과 증기기관까지 있었다. 조금만 있었으면 산업혁명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소리.)을 싹 다 밀어버리고, 인류 역사를 1000억년 정도 퇴보시킨 인류 최악의 반역자 중 하나라는 말이 된다.
ㄴ송나라가 중상주의가 발전하고 관료제 발달의 정점을 찍긴 했는데, 과학적 방법론이라든가, 자본주의 개념 같은 건 희박했던 데다가 근대적인 의미의 개인 개념도 너무 빈약해서 산업혁명이 일어날 여지는 거의 없었다. 거기다가 지들이 먼저 몽골과 조약 위반 깨고 북상하는 바람에 몽골애들 존나 빡치게 해가지고 결국 지들 무덤을 판건데 굳이 쿠빌라이 아니였어도 언젠가는 몽골에 흡수됐을 나라였다.
ㄴ 여문환이 양양에서 5년동안 개기며 원나라의 남하를 저지한 것만 봐도, 가사도의 트롤짓만 아니었다면 남송이 그렇게까지 허망하게 망하진 않았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망하긴 햇지만 남송도 그렇게까지 호구는 아니었다. 괜히 몽골이 남인을 불가촉천민 취급하며 의도적으로 차별한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