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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차례 목격됬다는 말이 있었지만 1974년 국립수목원에서 길렀던 한쌍이 1993년 자취를 감춘이래로 사실상 멸종테크를 탔다.  
몇차례 목격됬다는 말이 있었지만 1974년 국립수목원에서 길렀던 한쌍이 1993년 자취를 감춘이래로 사실상 멸종테크를 탔다.  


황해도 [[평산군]]에서 몇마리 살고 있다는 말이 전해지지만 북한꼴을 보면 얼마전에 해제한 절멸판정을 다시찍어야 할 것이다.
황해도 [[평산군]]에서 20쌍쯤 살고 있다는 말이 전해지지만 북한꼴을 보면 얼마전에 해제한 절멸판정을 다시찍어야 할 것이다.

2019년 1월 19일 (토) 17:39 판

이문서는 역사시대 이후로 멸종된 생물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생물들은 본래 자연속에서 매우 평화롭게 살았지만 으로 인해 흔적도 없이 사라져 현재 IUCN으로부터 절멸 판정을 받은 생물들에 대해 다룹니다. 일단 故생물의 띵복부터 빌어주도록 합시다.
이 문서의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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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의 일종으로 본래 황해도, 강원도이남 한반도 전역, 특히 중부지방에 많이살던 동물이었다. 하지만 6.25 전쟁으로 한반도 전역[1]이 초토화되면서 거의 멸종단계에 이르렀다. 하여간 김일성 이 개씨발 돼지새끼는 뭐하나 안끼는데가 없다.

몇차례 목격됬다는 말이 있었지만 1974년 국립수목원에서 길렀던 한쌍이 1993년 자취를 감춘이래로 사실상 멸종테크를 탔다.

황해도 평산군에서 20쌍쯤 살고 있다는 말이 전해지지만 북한꼴을 보면 얼마전에 해제한 절멸판정을 다시찍어야 할 것이다.

  1. 이거땜에 한반도 전체가 씹창나긴 했지만 2년동안 고지쟁탈전이 진행된 중부지방의 피해가 가장 극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