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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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빛과어둠}}
{{롤코}}
{{오타쿠}}
{{독주}}
{{치킨}}
<center>ㄴ 실제로 배그 VIP들을 위한 사내 파티를 열어서 여기온 유저들에게 치킨을 튀겨 준 적이 있다.[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79821 #]</center>


[[파일:블루홀.png]]
2007년 3월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사중 '''그나마''' 나은 편에 속하는 개발사.
[[테라]]란 MMORPG로 상당한 대박을 쳤으며, [[데빌리언]]을 만든 지노게임즈를 인수하여 [[배틀그라운드]]를 제작해 이미 갈라파고스화된 한국 게임 시장에 어느정도의 희망을 주었다.
하지만 [[3N]]과 손을 잡으면 [[테라#테라M|아주 커다란 똥을 싸기도 한다.]]
이 이상 얘기 할게 있나?
[[테라]]에 나오는 로리 캐릭인 [[엘린]]의 빤스를 판 돈<ref>정확히는 엘린 스쿨미즈</ref>으로 [[배틀그라운드]]를 만들었다고 카더라
배그를 제외한 대표작으론 [[테라]] [[데빌리언]] 정도가 있다
모바일게임도 있는데 뭐 그리 흥한건 없더라
[[X-에이전시|버린 사생아]]를 보면 대충 배그를 만들 생각은 있었다고 보여진다
배그 하나로 빵 떠서 당분간 신작은 안 낼거 같다
ㄴ 하지만 테라M이 나왔다
라이엇도 롤하나 만들고 아무것도 안내잖아
여담으로 개발자를 사람으로서 대한다고 한다는데 이 얼마나 갓루홀인가
여기까진 8월 14일 이전 이야기고 카카오랑 퍼블리싱 계약체결했다 배그도 이제 믿고 거르나 싶었는데 시간 지나고 오히려 미친듯이 늘기만 하고있다 스팀버전이랑 상관없다는게 확실히 인식된게 더 큰것같다
캬 개초딩들이 점령한 카카오버전 말로 크-린한 스팀합시다^^
여담으로 사기꾼 이희진이 어느 피해자에게 2016년에 이 회사 주식을 300개 를 3만원에 900만원어치 사게했는데 그가 잡혀간후 피해자는 주식도 잊고 조용히 사는데 우연히 배틀그라운드를 켜보다 자기가산주식의 회산걸보고 주식시장 체크하니 무려 25배로 즉 2억2천만까지 올라버렸다 한다,역시 세상은 정말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현재는 [[A:IR]]란 [[스팀펑크]] MMORPG 또한 개발중이다.
그리고 한국 게임사 중 콘솔시장에 가장 적극적인 회사이기도 한데 [[배틀그라운드]]를 [[XBOX ONE]] [[배틀그라운드/콘솔판|독점으로 내기도 했고]], [[테라]]도 북미/유럽 한정으로 해외의 게임사와 협력하여 PS4, XBOX ONE판 서비스를 시행했으며 아시아권 타겟으로 [[PS4]]/[[닌텐도 스위치]]용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분류:게임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