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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북실북실한 암소들의 명산지.
털이 북실북실한 암소들의 명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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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아라! 테세우스... 아니! 크레타의 암소여!
낳아라! 테세우스... 아니! 크레타의 암소여!
드립 빼고 얘기하면, 고대 [[지중해]]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
리즈 시절엔 해상 무역과 해적질을 바탕으로 그리스를 비롯한 지중해 각 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미노타우로스]] 신화도 그와 관련된 이야기.
섬의 위치가 지정학적으로 절묘해서, 2차대전 당시에도 서구 열강이 이 곳을 '동지중해의 항모'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 때문에 [[히틀러]]가 여기에다 무작정 공수부대 집어넣었다가 현지 게릴라들한테 개피 봐서,
섬은 점령했지만 그 뒤로 [[나치]] 공수부대는 대규모 공수 강하를 못 하게 되고 땅개로 구른다.

2017년 5월 6일 (토) 22:03 판

틀:그리스뽕

털이 북실북실한 암소들의 명산지.

이 지방의 암소들은 흡사 울끈불끈한 성인 남성처럼 생겼으나.

출산과 착유가 문제없이 가능한 평범한 암소라고 한다.

특이사항으로 출산을 할 때 그/아/아/앗! 이라 외치는 묘한 습성이 있다.


낳아라! 테세우스... 아니! 크레타의 암소여!


드립 빼고 얘기하면, 고대 지중해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

리즈 시절엔 해상 무역과 해적질을 바탕으로 그리스를 비롯한 지중해 각 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미노타우로스 신화도 그와 관련된 이야기.

섬의 위치가 지정학적으로 절묘해서, 2차대전 당시에도 서구 열강이 이 곳을 '동지중해의 항모'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 때문에 히틀러가 여기에다 무작정 공수부대 집어넣었다가 현지 게릴라들한테 개피 봐서,

섬은 점령했지만 그 뒤로 나치 공수부대는 대규모 공수 강하를 못 하게 되고 땅개로 구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