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토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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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마담}}
{{대머리}}
{{문무겸비}}
{{궁극강캐}}
{{어두움}}
{{패륜아}}
ㄴ 다만 크레토스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니 함부로 욕하지 말자
{{싸이코패스}}
{{인간도살자}}
{{불전문가}}
{{참교육}}
{{섹스머신}}
ㄴ 3편까지 시리즈 전통으로 크레토스가 미니[[꼐임]]을 즐기는 부분이 있었다.
{{무적}}


[[파일:크레토스1.jpg|800픽셀]]
{{인용문|'''[[제우스]]! 당신의 아들이 돌아왔소! 내가 [[올림푸스]]를 파멸시키고야 말 것이오!'''<br>(Zeus! Your son has returned! I bring the destruction of Olympus!)}}
{{인용문|도와!... 달라고?}}
'''[[갓 오브 워 시리즈]]의 주인공'''
<br>
'''플스 독점작 최고의 인기 캐릭터 중 한 명'''
성우는 테런스 C. 카슨(3편 까지) -> 크리스토퍼 저지(4편 부터)/[[최석필]](2,3편)/[[겐다 텟쇼]] -> [[미야케 켄타]](4편 부터)
올림포스를 붕괴시킨 [[쥐불놀이]]의 달인
또 다른 달인으로는 [[핫산]]도 있다.
희망전도사다.
올림포스 신들에게 참교육을 시켜준다.
예수를 안믿어서 자꾸 지옥갔다가 깽판을 쳐놓고 기어올라온다.
꼬츄가 큰지 버튼몇번에 절정으로 보내는 정력왕
그리고 대머리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크레토스한테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곱게 죽지못한다 그냥 목뜯겨져 죽는건 행복하게 죽은거다.
애초에 엮이기만 해도 뒤진다. 아니 크레토스 본인이 죽이기 싫은데도 크레토스와 엮이면 요상하게 죽어버리고 만다.
아테나는 제우스도 크레토스가 무서워 도망치는 와중임에도 불구하고 집머가리를 상실했는지 자기가 전쟁의 여신이라며 스스로 크레토스에게 일기토를 신청했으나...
'''단 일합 만에 크레토스한테 아테나의 머가리가 썰려서 아테나의 머가리는 하늘을 날아다니고 아테나의 모가지에서는 피를 분수처럼 뿜어댔다.'''
사실 크레토스는 아테나에게 자기 실력의 맛만 보여주려고 했을 뿐이었다. 그래도 명색이 전쟁의 여신이니 자신의 가장 '''기초적인''' 초식 한 개 정도는 받아내겠지 싶었는데 아테나 나부랭이 따위는 크레토스가 생각했던 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허약해빠짐이 극에 달했다. 정말 자기랑 합을 맞추길 바라고 한 칼질인데 그렇게 크레토스가 생각해서 '''일부러 허접하게 내민 칼질에 아테나는 목이 썰려'''버리고 말았다.
유일하게 아프로디테만 대주고 살아남았다.
사실 이 새끼의 제일 큰 천적은 아레스도 제우스도 아닌 바로 [[절벽]]이다. 신들린 듯한 쥐불놀이 솜씨에 비해 균형감각은 좆도 없는지 툭하면 추락해서 뒤진다. 아예 매편마다 한번씩 떨어져서 추락하는게 클리셰일 정도.
ㄴ이카루스의 날개랑 헤르메스 신발 얻어도 절벽은 극복못한다. 저승에서 올림푸스까지 날개로 날아올 수준인데 절벽 내성은 생겨야되는거 아냐?
인생하나 존나 기구하다. 거의 아이작 클라크와 비교될만하다. 다만 아이작 클라크도 자기 엿먹인놈 갚긴하지만
이분은 이자까지 독독히 쳐서 갚아주시는거다.
쳐죽여도 무슨 얼마안가 더쌔져서 지옥에서 기어올라오시니 답이 없다.
엄마가 [[칼리스토]]인 이상 기구할 수밖에 없다. 단지 태어났을 뿐임에도 불구하고 [[헤라]]와 불구대천지 원수잖아.
머리도 똑똑하시다. 퍼즐도 다 풀으시고 한때 장군이라서 전략전술에도 능하신거같고...
종족이 인간이라는 희대의 좆사기 종족이라 하등한 신족과는 다르게 죽어도 지옥에서 기어올라오면 살아난다. 나중가면 뒤져도 지옥 한두번 가나 하면서 기어올라오는데 제우스가 존나 두려워할만하다
==그의 행적을 요약==
{{고어}}
[[파일:yo-yack.jpg]]
ㄴ 근데 아폴론이 아니라 헬리오스인데
ㄴ 헤라클레스가 없다
==[[갓 오브 워(PS4)|4편에서]]==
{{노익장}}
[[파일:노익장 크레토스.jpg|600픽셀]]
{{인용문|[[아테나|???]] : 네가 숨을 곳은 어디에도 없다, 스파르탄. 너와 진실 사이에 얼마나 거리를 두던 간에,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어. 넌 네가 아닌 것들이 된 척하지. 스승...남편...'''아버지...'''하지만 네가 절대 벗어날 수 없는 단 하나의 사실이 있지. 넌 변하지 않으리라는 사실. '''넌 언제고 괴물일 뿐이라는 사실 말이야.'''<br>크레토스 : 안다. '''하지만 더 이상 [[아테나|너]]의 괴물은 아니다.'''}}
{{인용문|[[발두르|네]]가 걷는 이 길. 복수. 그곳에 안식은 없다. 내가 안다. 악순환은 여기서 끝난다. 우리는 더 나은 존재가 되야 한다.}}
{{인용문|우리는 이전에 존재했던 신이 아닌 우리가 선택한 대로의 신이 될 것이다. [[아트레우스|네]]가 꼭 과거의 나처럼 될 필요는 없다. 우린 분명 더 나아질 것이다. 그리함으로써 너가 살 수만 있다면, 그렇단다.}}
{{인용문|'''BOY'''}}
3편 이후 100년의 세월이 흘러 4편에 재등장
100년이 지난 만큼 나이도 많이 먹고 머리 대신 수염이 자라나고 아들을 얻었다
성우가 크리스토퍼 저지란 왠 흑인 배우로 바뀌었지만 오히려 늙은 크레토스한텐 더 어울리는 연기라고 호평받고 있다.
다만  2,3편에서 유지되었던 한국어 더빙은 빠졌다......(이것땜에 소코가 2,3편은 잘 더빙해 줬으면서 이번작도 작품성도 좋고 잘 팔릴 것 같은데 왜 비더빙으로 발매하냐고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했다. 사실은 3 이후 나온 외전인 어센션에서도 더빙이 빠졌지만)
성격도 많이줄고 새삶을 시작하는듯하다. 근데 자기 아내나 딸에게 살갑게 잘해줬던걸로 봐서 아들이라서 너그럽게 대하는 것일수도 있다.
배경이 북유럽 즉 이번엔 발할라.. 죽일신이없다면 찾아가는 서비스로 나타나시는듯
오딘쪽네 새끼들은 뭔배짱인지 트롤같은걸보내 크레토스를 엠살할려고한다 저러다 크레토스 아드님한테 생채기라도 내면 파멸인것을 ㅉㅉ...
개발진과 인터뷰를 한 기사를 보면 수염은 덮수룩한데 왜 머리가 없나요? 라고 하니까 원래 대머리라고 한다. 안습...
북유럽 신들이 아들내미 해쳐놓고 크레토스가 작살내는 스토리일수도
근데 발할라 파괴하면 다음은 어디일지 궁금하다. 이집트 일려나?
이집트 파괴한다음 헬조선의 무능한 정부를 참교육을...읍!읍!
토르:저 천둥신 그만두겠습니다.(묠니르를 내려놓으며)
크레토스:내려놓는게 아니라 넘기는거란다.(묠니르로 토르를 찢으며)
그래도 좋은 아버지가 될려고 하시는듯하다. 츤데레아들바보...
하는 김에 [[염라대왕]]도 찢어발겨줘라, 크레토스야.
크리스트교도 남았고...
문신은 동생인 데이모스가 신들에게 납치 당하자 동생과 같은 문신을 새겨 우리가 아는 크레토스가 되었다. 문신은 크레토스는 후천적이고 데이모스는 선천적이다.
참고로 아들의 이름은 아트레우스다.
아트레우스는 트레일러 보면 알겠지만 아버지 앞에서는 고분고분하나 아버지를 닮았는지 성질 내는 것도 있다. 멘델 1승
5편에서는 아버지 따라 문신새겨 난동 필듯 <- 게임상에서 보면 팔 같은데 이미 문신 많이 박혀있음. 덜 벗어서 눈에 안 보일 뿐이지.
ㄴ 엑박빠돌이인데 이게임한번 해보고싶다. 이게임 접한것도 내 플빠 친구덕에 알게되었다. 아무리 악인캐릭터라도 간지함과 기술때문에 남자가봐도 너무 멋있다. 4편의 스토리도 슬슬 파볼까 생각하고 있다.
ㄴㄴ3편까지는 악인데 4편은 악도 아님. 정당방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