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반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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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지배 따위 좆이나 까서 맛있게 잡수세요"를 완벽하게 증명한 지역.''' | '''"실효지배 따위 좆이나 까서 맛있게 잡수세요"를 완벽하게 증명한 지역.''' | ||
원래 [[타타르]]족의 | 원래 [[타타르]]족의 땅이었고 나중에는 오스만 꼬봉이 된 크림 칸국이 지배했는데 심심하면 우크라이나 일대로 레이드 뛰어서 기독교 주민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팔고 그랬다. 그러다가 부동항을 찾기 원했고 자신들이 로마 제국의 후예라고 자처한 러시아가 세력 확장을 꾀하면서 크림 칸국과 그 뒤의 오스만 제국과의 여러 번 전쟁 끝에 [[예카테리나 2세]] 때인 1783년에 크림 칸국을 멸망시키면서 차지했다. 그 후 러시아인들이 이곳으로 이주를 왔고<ref>세바스토폴, 심페로폴이 이때 지어졌다. 이름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 시절에 있던 도시들에서 따 왔다.</ref> 원한이 깊었던 크림타타르인들은 제정 러시아~소련 시절 죄다 추방당하거나 터키로 런하면서 러시아인 다수 지역이 되었다. 소련, 우크라이나 시절에도 러시아인 다수 지역이었다. | ||
1950년대 [[흐루쇼프]]가 우크라이나에게 | 1950년대 [[흐루쇼프]]가 우크라이나에게 넘겨주고 나서부터 소련 해체 이후로도 2014년까지 우크라이나 땅이었으나, 우크라이나 위정자새끼들이 대놓고 지역감정조장하고 병크를 난무하면서 여기 주민들이 빡돌고 로씨야로 튀었다. | ||
우크라이나가 여기를 상실하면 영해의 대부분과 자원의 대부분을 잃어버리는 것이기에 당연히 빡친 우크라이나가 여기에 보내는 전기를 끊자 러시아 성님들은 우크라이나로 가는 가스를 끊겠다고 위협했다. | 우크라이나가 여기를 상실하면 영해의 대부분과 자원의 대부분을 잃어버리는 것이기에 당연히 빡친 우크라이나가 여기에 보내는 전기를 끊자 러시아 성님들은 우크라이나로 가는 가스를 끊겠다고 위협했다. | ||
2014년 3월 17일 '''실효지배자가 바뀌었다.''' 실효지배중인게 영토 주장의 사유가 개소리라는 것을 증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사건이 되었다. 2014년 3월 16일까지는 [[우크라이나]]가 실효지배중이었지만 투표 결과 실효지배자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로 바뀌었다. 그것도 전 크림반도 주민들의 96.77%가 러시아를 택했다. | 2014년 3월 17일 '''실효지배자가 바뀌었다.''' 실효지배중인게 영토 주장의 사유가 개소리라는 것을 증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사건이 되었다. 2014년 3월 16일까지는 [[우크라이나]]가 실효지배중이었지만 투표 결과 실효지배자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로 바뀌었다. 그것도 전 크림반도 주민들의 96.77%가 러시아를 택했다. | ||
주요 도시로는 흑해 함대가 있는 세바스토폴, 주도인 심페로폴, 얄타 회담이 열렸던 얄타, 과거에는 카파로 불렸던 테오도시아, 크림 칸국의 수도였던 바흐치사라이, 케르치 해협 쪽에 있는 케르치가 있다. | |||
== [[크림]]으로 이루어진 반도 == | == [[크림]]으로 이루어진 반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