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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존엄}}
| | #넘겨주기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 {{갓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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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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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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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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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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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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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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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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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 David - Napoleon crossing the Alps - Malmaison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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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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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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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씨색상코드 =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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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경색상코드 = dark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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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 이름 = Napoléon Bonap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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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적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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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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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 = 군인,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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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문 = 보나파르트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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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 = <big>'''프랑스 제국 초대 황제'''</big> <br><small><small><span style="display:inline-block;float:left">[[루이 16세|←이전 국왕]]</span><span style="display:inline-block;float:right">[[루이 18세|다음 국왕→]]</span></small></small><br> <small>(1804년 5월 18일 ~ 1814년 4월 11일)</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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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all><small><span style="display:inline-block;float:left">[[루이 18세|←이전 국왕]]</span><span style="display:inline-block;float:right">[[나폴레옹 2세|다음 황제→]]</span></small></small><br> <small>(1815년 3월 20일 ~ 1815년 6월 22일)</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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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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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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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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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힛통과 박통의 워너비,사실 모든 '''정치군인 똥별들과 독재자들의 워너비''' 였다. 그러나 머국적인 통치로 자유주의를 퍼뜨린 '''혁명의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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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 웃긴건 정치군인 똥별 새끼들이 이 인물의 인성을 닮으려는 자는 아무도 없고 이 인물의 권력만 닮으려고 해서 문제다. 인성으로 따지면 적어도 [[마거릿 대처]]같은 천하의 개쌍년따위와는 비교도 안되게 훌륭하다. 나폴레옹은 진짜로 유럽을 1개 국가로 만들려고 전쟁을 한 거지만 대처 씨팔년은 오직 자기 지지율을 늘리려고 허공에 국민들의 피를 뿌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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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 [[프랑스]] 공화국의 3통령이자 동시에 혁명 프랑스 제국의 1대 황제인 모순적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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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덕과 역덕 새끼들이 반인반신으로 여기는 인물. 하지만 프랑스나 폴란드등지를 제외하고는 침략자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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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략자인지 영웅인지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가 역대급 전략가인건 부정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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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자라고 싫어하는 프랑스인도 은근 있지만 대체적으론 좋아하는듯 하다. 먼나라 이웃나라에선 의외로 싫어한다고 개드립을 쳤지만 정말 그렇다면 광장 한복판에 나폴레옹 동상이 아직까지 떡하니 서있지도 않았을테고 나폴레옹을 로맨스적인 영웅으로 묘사한 막스갈로의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일도 없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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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을 전쟁의 소용돌이로 내몰았다는 점이나, 러시아 침략했다가 좆망했다는 점에서 히틀러와 비교되는 굴욕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지가 독재자를 해먹었을지언정 유럽에 자유주의 사상을 퍼트리고 선진적인 법률을 보급한 나폴레옹과, 특정 인종 자체를 지구상에서 말살하려고 한 히틀러를 같은 클라스에 넣기는 힘들다.그리고 혁명의 배신자라고 여기는 평가도 있는데, 이건 반만 맞는거다. 혁명 일으킨 시민들이 원한거는 '공화주의'가 아니라 '자유주의'다. 물론 공화주의 원한 혁명파도 적지는 않았지만, 대다수의 시민이 원한건 금수저 새끼들 모가지 잘라버리고 자신들을 짓밟지 않는 '자유주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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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와 전쟁이라는 결과는 물론 나폴레옹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우리는 나폴레옹과 동시대 주변 인물들이 계몽주의 끝물 세대로, 젊은 시절에 구체제와 그 이념에 대해 깊은 혐오를 가진 진보주의자들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비록 나이들면서 권력과 물질에 대한 욕심으로 재앙을 가져오긴 했지만, 그들이 만든 세상은 그 기저에 깔려있는 생각의 차원에서 이전 시대와는 근본적으로 달랐으며 이들의 시대를 통해 유럽은 우리가 아는 그 진짜 근대 서양 리즈 시절로 돌입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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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로 유럽사에 무지한 헬조선새끼들은 그저 정치군인이라고 생각하지만 나폴레옹 행적을 보면 당시 유럽에선 그 누구도 정면대결에선 이길 수 없는 장군이었다. 당장 아우스터리츠 전투를 봐라 진짜 완벽 그 자체였다. 만약 이 시절의 나폴레옹이었으면 워털루 전투 따위는 개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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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겔]] 등 당시 독일 사상가들이 헬독일에 치를 떨며 나폴레옹을 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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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 법전도 얘가 고안한거다. 요즘 법 기본 토대에 다 깔려있다는 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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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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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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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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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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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도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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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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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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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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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틀러]] 악행의 [[슨상]]님'''이라고 할 정도로 학살 등 개짓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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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뽕이나 나폴레옹 지지자들, 혹은 당시의 나폴레옹을 홍보하던 마케팅에 속아 업적만 과장하고 악행을 죄다 숨기거나 이 칸을 없는문서로 만들거나 내용을 빼먹으며 반달하려는 무리가 프랑스 뿐 아니라 국내, 그리고 '조세피난처 해외법인 탈세위키(씹덕+남간위키라고도 하더라)'랑 여기에서도 계속 존재하지만, 아무래도 파리 시내서도 눈 하나 깜짝안하고 대포 펑펑 쏴서 얻어졌던 초기 별명인 '포도탄 대장' 별명 답게 국내서도 반대파 혼란기에 대포찜질로 기회좋게 숙청해대고 군사독재로 성공하고선 남의 나라 침략한 놈이니 악행이 당연히 존나게 많이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전쟁영웅들과 달리 전쟁과 무관한 악행도 많았으며 시대적인 기준으로도 그 정도가 매우 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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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군의 군대는 포병운용을 잘 하는 나폴레옹이 지휘를 잘 한 것도 있지만 유달리 전투에 적극적이고 사기가 높았는데, 나폴레옹군의 기본 방침은 '현지조달'을 빙자한 피 지배자패배자나 현지인들에 대한 강간, 약탈, 학살 등이 기본이었고 기존 합스부르크 제국군이나 전통적인 유럽 왕족들의 군대와는 방침이 많이 달랐다. 단, 프랑스민 내부에서는 반대파나 특정상황들을 제외하면 이런 현지조달은 당연히 후기를 제외하면 전반엔 상대적으로 적었던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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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이런 '현지조달'전통을 이전에 유럽에서 깡패질하던 나폴레옹의 전쟁소식들로 인해 알았던 러시아는 추운 날씨와 넓은 영토와 더불어 농지나 마을, 나무 등에 불을 지르고 우물을 메워버리고 사람들을 후방으로 이주시키는 등 나폴레옹 특유의 지독한 현지조달을 원천차단한 다음 해당지로 전투를 유인하고 도망가는 방식을 반복하며 나폴레옹군의 러시아 진격을 박살내고 수십만의 군대는 추위와 배고픔 속에 얼어죽게 만들며 그때 적절한 반격을 통해 몰아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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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의 출신지는 이탈리아 문화권인 이탈리아옆 코르시카섬으로서, 코르시카의 이름 유래와 함께 해적두목출신이라는 인식이 반대파에게 있었다. 이는 초기에 승전을 계속 하던 때는 승전에 의한 권위와 보나파르티즘으로 커버칠 수 있어서 괜찮았지만 지속된 전쟁으로 전쟁피로가 누적되고 징집도 한계에 이르르며 군사적 보여주기도 한계에 이른 시점에서는 점차 이미지가 벗겨지기 시작했다. 전쟁의 지속에 따른 나폴레옹군의 방침에 의한 피해자들도 겉으로는 힘이 약해서 숙이지만 속으로는 이를 가는 적들도 많아지게 되었다. 백년전쟁 때 영국군이 한 것도 만만찮았지만. 게다가 넬슨한테 바다에서 털려서 보급이 끊겨서 더욱 심해져, 이집트, 시리아 원정 시에는 시 현지 조달을 했고 당시 시대의 서구권 기준으로도 이 정도의 것은 흔치않은 잔인한 것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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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의 선배격 되는 인물로는 아일랜드를 인종청소했던 [[올리버 크롬웰]]도 있고, 후배격 된 인물로는 유대인과 집시를 인종청소했던 [[히틀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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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에서 자유를 추구하여 프랑스 입장에서는 노예 반란을 일으킨 흑인들을 새 노예로 인간청소하고 갈아치우기 위해 유황 가스를 이용해 학살했다. 그래서 아이티 흑인들에게는 천하의 개새끼 인간백정놈 취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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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프뽕 성향이 강한 프랑스인들은 이거 언급하면 되게 민감해한다. 꼭 알려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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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꼬냑에 나폴레옹 이름 단 제품들도 있어서 피해국이나 피해자들은 부들부들 하는데도 씹는게 이놈들이다. 독일로치면 히틀러 이름단 맥주 팔고 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랄발광해도 개무시하고 씹고 팔고 승전국인거랑 강대국 선진국임을 이용해 마케팅 영향력을 이용해서 이슈화 안되게 가라앉혀온 거나 마찬가지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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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스페인내전 때 스페인에서 시민 수만명을 학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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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관한 고야의 그림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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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코르시카섬은 이탈리아 반도 옆인 만큼 민족과 언어도 일드 프랑스 근교의 파리와 달랐고 이탈리아어의 사투리나 마찬가지였다. 이전에 왕정 시절 프랑스가 점령한 뒤 독립운동을 하던 지역인데 나폴레옹은 독립을 열망하던 사람들이나 이전의 가문 사람들과 달리 프랑스로 가서 출세에 이용한 것. 나폴레옹이 혁명을 이용하고 혁명을 자기손으로 박살내고 황제에 오르는 때 조차도 코르시카의 식민지배를 끝내고 독립하고자 하는 운동가들은 당연히 있었다. 대표적으로는 영국까지 망명해가며 독립운동하다 1807년에 사망한 파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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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원정 시 병걸린 자기 부하들 죽으라고 냅두고 본국에 가서 쿠데타 일으키고 통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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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엔 자유의 수호자 등으로 후빨받다가 점점 개짓거리가 밝혀지며 해적새끼로 불리게 되는게 많아진 것. 그리고 이후에 나폴레옹 3세 시기에 정권 차원에서 문학 등 이용해서 나폴레옹시기를 미화되고 악행을 숨기다가 정권이 갈리고 이후에 현대에 와서 여러가지 객관적 사료가 나오고 다방면으로 보게되면서 과거와 달리 히틀러와 동급으로 놓고 유머도 많이 당하며 (예를 들어 테러단체 isil이 러시아 불바다 운운할 때 나폴레옹과 히틀러가 놀라는 표정을 합성한 짤이 서구권에서 유행하던 것 등) 개새끼 취급이 많아지게 된게 근거없는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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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어두운 면을 무작정 덮고 말돌리면서 나폴레옹을 영웅화 하는 일부 프랑스인이나 프뽕들은 히틀러를 찬양하는 나치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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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당사자들이 이제 역사속 고인이라 민감한 정도가 약할 뿐 히틀러나 좆본군이나 마찬가지인 놈이다. 자신의 세력을 위해 혁명세력에서 손잡았다가 통수치고 자기가 황제에 올랐을 뿐. 인권이니 자유니 평등이니 뭐니 생각하는놈이 절대 아니었다. 패전 이후 효수형 안당하고 세인트 헬레나에 유배되서 천수를 누린 것 조차 과분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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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프랑스 내부에서도 2번이나 민주정 갈아엎고 황제오른거랑 군국주의 전쟁광질에 학살 개짓거리들 한 것 때문에 보나파르트가는 대통령 출마가 법적으로 금지되어있다. 그래서인지 나폴레옹 3세의 후손들은 이민가서 미국가서 뉴욕에서 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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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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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조선 [[노력충]]들은 나폴레옹을 본받으라고 지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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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 가난한 시골촌놈이 잠도 안자고 [[노력]]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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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은 나폴레옹은 [[금수저]]는 아니었지만 [[코르시카]] 섬에선 방귀좀 뀌는 [[은수저]] 집안이었고 공식적 수면시간이 짧아서 그렇지 실제론 평상시에 수면부족으로 졸고 있던데다가 그렇게 병신같은 생활덕분에 몸이 병으로 씹창났다. 그리고 그게 몰락의 원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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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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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오력충 관련해서 나도 한줄 씨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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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이 존나 섬촌놈에서 황제까지 올라간 그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을 본받으라고 자꾸 머라머라 떠들어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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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노오오오오오력의 결실도 있었겠지만나름 운도 졸라 잘 따라준 케이스가 나폴레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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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적인 사례들을 여기서 모두 나열하긴 어렵지만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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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의 유리병중 3개는 독병이고 7개는 로또병인경우, 너같으면 아무거나집고 홀짝 마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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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나폴레옹은 주저없이 마셨다! 그리고 그건 로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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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건, 나폴레옹은 이런 도박을 일생동안 손가락 갯수만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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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은 흔히 용감무쌍하게 운명에 모든것을 맡기고 돌격하는 풍운아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나폴레옹을 제대로 공부해봤다면 그런 소리 못한다. 이 새끼는 전쟁이든 외교든 철두철미하게 교과서적인 기본교리에 충실하고자 한 놈이고 사실 신묘한 전법 백두의 전법도 천재적인 식스센스 이딴게 아니라 철두철미하게 계산된 '공식'에 의해 나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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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은 오히려 도박을 극도로 싫어하는 현실주의자였다. 도박을 좋아하는 건 되려 뮈라였다. 그래서 나폴레옹은 위험한 일은 항상 뮈라에게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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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당초 이 새끼를 상징하는 전략-전술 자체가 기동력을 활용한 대병력의 분산과 집중인데, 5개 부대로 나뉘어진 아군이 1일 27km로 행군할때, 4개 부대로 나뉘어졌으며 1일 25km로 행군하는 적군중에서 주력부대를 찾아낸뒤 아군 5개 부대가 모두 합류하여 주력을 요격할 최적의 장소를 찾아내라 이딴게 나폴레옹식 전법인데 이게 어떻게 운빨로 되냐 철두철미한 계산에서 나온거지. 그리고 오늘날 군대에서 특공의 개념을 만든게 나폴레옹이다. 사단 수색대대, 군단 특공연대 이런걸 생각하면 되는데 나폴레옹은 그 역할을 뮈라에게 시켰다. 나폴레옹은 뮈라가 지휘하는 특공을 만든 뒤 자기 목 따이게 생길때 한 번 휘저어주게 했다. 그 효과를 아일라우 전투때 봤다. 그리고 주력을 요격할 최적의 장소를 찾아낼 때 그 장소로 주력을 몰아붙이는 걸 뮈라에게 시켰는데 뮈라가 싸움실력이 기똥차서 적이 뮈라 얼굴만 보고 공포에 질릴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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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물론 그런 계산도 충분히 있었겠지만 운빨도 못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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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운이 좋았던 적도 있었지만 뮈라같은 우주괴수가 휘저어줘서 그게 적의 사기에 영향을 끼친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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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혁명기의 혼란 그 자체가 '운'이 된다. 권력체제가 고착된 고정기에는 큰 신분변화를 꽤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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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근데 니가 그 혼란기에 태어났으면 운빨로 황제되긴 개뿔 끽해야 알보병이나 하다가 총맞고 뒈짐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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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이런 사례도 있다. 나폴레옹은 한때 로베스피에르파로 꿀좀 빤다 했더니 어느세 정권 바뀌고 전정권 숙청 시작되 전정권파로 몰려 감옥에 쳐밖힌다. 간신히 풀려났다 해도 남은 인생 강원도 두메산골 면식수행 디씨러급으로 앰창나기 딱 좋았으나 하필 나폴레옹에게 적합한 좋~은 반란이 일어나 다시 기용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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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운명에 맞기고 돌격하는 풍운아 이미지가 그저 '이미지'에 불구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한창때 나폴레옹은 최전방에서 관우장비처럼 닥돌하기를 즐겨했다. 물론 고위간부가 이짓을 하면 일시적으로 돌격사기게이지 올리는데는 도움이 된다지만 뮈라같은 돌격대장도 아니고 총사령관이 실제로 그 짓했다간 벌집되서 뒈짓하기 딱 좋다. 나폴레옹도 몇번 뒈짓할 '뻔'했지만, 어쨋건 천운으로 완전히 '뒈짓'하지는 않았다. 총알이 가까쓰로 비켜간다거나 암튼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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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당초 이런 황금같은 운빨이 아니었다면 섬촌놈이 황제까지 오른다는건 절~대 불가능한 일인것이다. 운이 없었다면 나폴레옹은 어느 이름없는 두메산골 구석탱이에서 마빡에 구멍난 이름없는 송장으로 끝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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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나폴레옹일생을 알아보면서 느꼈던건, 어느 XX들처럼,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을 해야겠다가 아니라, 아무리 노력을 할래도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운빨이 먹어주지 않으면 다 소용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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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그리고 그 반란을 진압했기 때문에 다시 기용된건 왜 빼먹을까? 병력 좆도 없는 상태에서 수만의 폭도들을 아무리 훈련이 잘 안되어있다 해도 최소한의 피만 흘리며 효율적으로 때려잡은 능력이 있었기에 운도 할용할 수 있었던 거다. 대포도 없었는데 잽싸게 정찰병 풀어서 정보입수하고 폭도들한테 넘어가기 전에 먼저 get하는 상황판단능력이라던가...너랑 내가 그 상황이었으면 폭도진압은 개뿔 병력도 없고 대포도 없어 어떡하지 어버버하다가 단두대에서 인생마감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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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이 운빨이 항상 따라주는건 아니었기에, 말년에 올인했던 러시아원정이나 스페인원정은 개쪽박이 됬고 이후 다들 알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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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사실 밑에 똑똑한 인간들도 많아서 러시아나 스페인을 조지는 건 개쓸모없는 짓거리라고 충고까지 해주었는데 나폴레옹 새끼가 승승장구하더니 망상을 하기 시작하며 머가리가 맛이 갔다. 그래서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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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잠도 안자는 그 미친근성. 나폴레옹의 비참한 말로를 안다면 절~~대로 그딴근거로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 드립 못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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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은 말년에 고질적인 수면부족이 초래한 수도없이많은 합병증으로 전투지휘도 제대로 못한 채 끝도없이 고통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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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가 황제면 뭐할껀데? 현실은 과자한점도 맘편하게 못주워먹음(먹으면 바로 토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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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년에 자기 침대에 누어 편안히 이승탈출하고 싶은 디씨러들은 제발 나폴레옹의 병맛돋는 수면습관은 좀 본받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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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파오후새끼들마냥 식사 거르다 쳐먹고싶을때 있는거 다 씹지도 않고 주워쳐먹는 폭식습관은 좀 본받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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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은 폭식습관때문에 워털루전투에서 아편처방받고 뽕맛에 취해서 막사에 드러누워서 병신같은 미셸 네 원수가 병신같은 용병으로 프랑스군 말아먹는 꼬라지를 본인 눈으로 직접 보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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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디씨인들도 큰일을 하려면 몸관리를 잘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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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하 장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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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 란]]: 나폴레옹의 부랄친구 1. 전술적 식견이 뛰어나고 프랑스군 내에서 나폴레옹 다음가는 용장이다. 레겐스부르크에서 별달고 일선에서 사다리들정도로 나대다가 아스페른-에슬링에서 포탄에 양 다리 종범되고 리타이어. | |
| # [[조아생 뮈라]]: 나폴레옹의 부랄친구 2. 나폴리국([[이탈리아]]) 국왕. '''[[항우]]를 좆밥으로 만들 정도로 존나 쎈 녀석'''이다. 총알과 대포알이 날아드는 곳에서 무쌍찍은 쩔어주는 녀석이다. 하지만 무식한 데다가 이...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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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롬 보나파르트]]: 나폴레옹의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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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 니콜라 다부]]: 통솔력이 쩔어줬다. 나폴레옹 빠돌이. 나폴레옹, 란에 이어 통솔력 3위. 다른 설명 필요없고 "불패 장군". 워털루에선 얘 안 데려간 것도 진 원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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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제프 안토니 포니아토프스키]]: [[폴란드]]국 임시정부의 국왕. 조국을 러시아의 탄압에서 구하기 위해 나폴레옹의 부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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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l>[[장 밥티스트 베르나도트]] 칼 14세 스웨덴 요한</del>: [[스웨덴]]국 국왕이지만 배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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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셸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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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드레 마세나]]: 왜 여태 마세나 얘기가 없냐? 프랑스군에서 나폴레옹 다음가는 명장이라면 란보다도 마세나가 더 적합한데. 별명은 승리의 여신이 아끼는 아이. 카를 루트비히같은 대불동맹의 에이스들과도 호각을 이룬 명장이다. 다만 웰링턴한텐 털렸는데 그건 웰링턴이 나폴레옹 말고는 다 이길 인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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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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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가 작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게 사실이라 해도 200년 전 [[갓양인]]한테 이겼다고 자위하지 마라. 키 작아도 황제로 살면서 누려볼 건 다 누려봤다. 게다가 프랑스 꼬추들이 유럽에서는 평균적으로 키가 큰 편은 아니다. 그렇게 따져 봤을 때 오히려 작다기보다는 평균 이상이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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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실제로 나폴레옹의 키는 당시 유럽 평균 이상이었다고 한다. 프랑스와 영국의 길이 단위가 달라서 생긴 루머라고. 게다가 이 새끼 주변에 있던 근위대 덕분에 그런 소문이 더 퍼졌을지 모른다. 일단 황제의 근위대니 졸라 키크고 덩치큰놈들을 뽑았을 텐데, 그런 놈들 주변에 있으면 작아보이기 마련이다. 참고로 정확한 치수를 말하자면 당시 평균 키는 165cm였고 나폴레옹은 167c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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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카인 나폴레옹 3세가 삼촌이름 팔아먹어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고 한다. 근데 삼촌과 다르게 삽질만 종일해서 국민에게 욕만 오질나게 처먹었다. 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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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 완전 ㄹㅎㅖ아냐? 아~ 짜장면시킨적 없는데요? ... 뭐야! 당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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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지랄 나폴레옹 3세는 그래도 내치는 잘했다 외교 내치 둘다 좆망한 현 헬조선이 병신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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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내치같은 소리 하고 앉아있네 맨날 삼촌이 했던것마냥 외부 정복활동에만 나가있다가 내치 신경 안써서 빡친 시민들이 파리 코뮌도 만들고 반란일으키도록 방치한게 나폴레옹 3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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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코뮌이 들고 일어난건 보불전쟁에서 독일에게 먼지나게 털린게 크지 내치가 큰 이유는 아냐 어디서 감히 ㄹ혜랑 비교를 / ㄴ 오늘날의 [[파리]]가 나폴레옹 3세 치하에서 만들어진 건 알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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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나폴레옹 3세새키 나폴레옹하고 유전적 관련 없단다 한마디로 족보없는 씹사생아 새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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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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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우리나라를 뺀 거의 모든 나라에서는 독재자라는 측면을 강하게 부각해서 교육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특히 90년대 까지는 나폴레옹을 독재자의 측면은 축소시키고 노력과 영웅 혁명 정신만 부풀려서 가르치는 경우가 많았다. 왜 그런가 했냐면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나폴레옹과 어떤 공감대를 형성해서 그랬다는 추측이 있다. 나폴레옹은 신체적으로 '키가 작다'라는 이미지가 강한 인물이다. 참고로 박정희 키는 박그네보다 작은 대략 155cm, 아무리 높게 쳐줘도 162cm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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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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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다를 창녀한테서 뗐다고 한다. 출처 나폴레옹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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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나폴레옹 오토바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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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토바이도 잘 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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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ossible의 의미를 모른다 카더라. 기본적인 어휘도 모르다니 상당히 멍청한 새끼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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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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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끼 중뽕이다. 중국보고 '''잠자는 사자를 깨우지 말라'''고 짱깨한테 벌벌 떨었다. 뭔 중뽕이야. 그냥 당시 유럽이 중국을 생각하던게 그런 이미지였다. 중국이 공식 종이 호랑이 취급 받는 건 아편 전쟁 이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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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자세한 내용은 널리 알려진 것과 상당히 다르다. 나폴레옹은 유럽이 중국을 두들겨 패면 중국애들이 유럽애들이 만든 걸 지들도 따라 만들면서 언젠가 중국을 깨운 걸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는 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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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둘다 하여튼 중뽕이지 병신들아 그때 중국을 높게보는게 일반적이었던 , 중국이 위협적이다고 하는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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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레네 산맥]] 남쪽에 있는 스페인, 포르투갈은 유럽이 아니라 아프리카라고 했는데 자기 고향 코르시카도 비슷한 위도에 있다. 사실 나폴레옹 본인도 유럽인이 아니라 북아프리카 베르베르족 족장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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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로마제국]] 아프리카설. 코르시카는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공동지배를 하는 이중국적지역으로 영토분쟁지역과는 다르다. 스페인 포르투갈은 이탈리아와 같은 위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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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의 음악머튽 [[하현우]]가 입었던 옷이 이 문서 제일 위의 초상화에서 나폴레옹이 입고 있는 옷이다.[http://www.iydo.co.kr/m2/goods/view.php?kw=%C0%BD%BE%C7%B4%EB%C0%E5&goodsno=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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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까기 마사오의 롤모델이었다고 한다. 좆본군에 임관하기 전부터 나폴레옹 전기를 죽어라 팠다고. 결국 지 인생뿐 아니라 자신의 인기가 [[닭|병신같은 자손]]에 의해 폭망해가는 과정까지 나폴레옹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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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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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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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혁명}}[[분류:프랑스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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