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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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후인 2012년에 김지훈 감독님이 타워링영화를 보고 영감을 받았는지 [[타워]]라는 영화를 만드셨다. | 38년후인 2012년에 김지훈 감독님이 타워링영화를 보고 영감을 받았는지 [[타워]]라는 영화를 만드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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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월) 06:3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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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미국에서 제작한 재난물 영화이다.
전기합선으로 고층빌딩에 불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옛날영화지만 옛날영화치곤 잘 만든것같다.
원래는 각각 다른 영화사에 의해 '타워'와 '글래스 인페르노'라는 2개의 영화로 제작되려 햇으나,
요즘처럼 맞불붙이는 추세와는 달리 두 영화사가 "소재도 비슷한데 규모도 키울 겸 제작비 합쳐서 짬뽕시키자"고 합의봐서 이 영화를 합작해 만들었다고 한다.
38년후인 2012년에 김지훈 감독님이 타워링영화를 보고 영감을 받았는지 타워라는 영화를 만드셨다.
다른뜻
1이 2에게 3하는것
설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