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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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속 거인족==
{{큼}}


'''Titan'''
[[그리스 신화]]속에서 등장한 매우 거대한 인간들을 칭하는 말이다.
태초의 여신 [[가이아]]가 지 아들 [[우라노스]]랑 파워-쎅쓰해서 낳은 12명의 자식들과 그들이 또 파워-쎅쓰해서 낳은 자식들을 티탄이라고 칭했다. [[크로노스]]가 [[우라노스|애비]]를 심영으로 만든뒤 헬지구의 머튽이 되었지만 [[크로노스]]새끼가 낳은 [[제우스]]와 그 친구들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타르타로스에 갇히게 되었다.
전부다는 아니고 제우스편에 붙은 [[테티스]], [[오케아노스]], [[헬리오스]], [[셀레네]], [[에오스]]삼남매, [[헤카테]], [[스틱스]]일가, [[프로메테우스]], [[에피메테우스]]등 일부는 잘 살아남았다.
다른 만화나 드라마에서 타이탄이라고 하면 전부 여기서 따온것들이다. 아래에 나올 위성도 졸라크고 [[토성|주인니뮤]]의 [[주신|크로노스]]덕에 그런이름이 붙었다.
===목록===
*[[오케아노스]]
*[[테티스]]
*[[히페리온]]
*[[테이아]]
*[[헬리오스]]-히페리온과 테이아의 아들.
*[[셀레네]]-히페리온과 테이아의 딸.
*[[에오스]]-히페리온과 테이아의 딸.
*[[코이오스]]
*[[포이베]]
*[[레토]]-코이오스와 포이베의 딸.
*[[아스테리아]]
*[[이아페토스]]
*[[프로메테우스]]
*[[에피메테우스]]
*[[아틀라스]]
*[[메노이티오스]]
*[[테미스]]
*[[므네모시네]]
*[[크로노스|원조 상하이조]]
*[[레아]]
[[분류: 그리스 신화]]
==토성의 위성==
{{미스터리}}{{갈색}}{{한파}}<ref>평균기온이 영하 178도다.</ref>{{어두움}}<ref>졸라 두꺼운 메테인대기때문에 안그래도 멀리떨어져서 안들어오는 태양빛이 더 안들어왔다고 한다. 그래서 하위헌스호도 조명키고댕기면서 탐사했다. 근데 수시간동안 사진수백장 보냈다가 밧떼리부족으로 사망8ㅅ8</ref>
'''Titan'''
[[토성]]의 20번째 위성. 토성의 위성들중 가장 거대하며 [[수성]], [[명왕성]]보다 더 크다. 1655년 3월 25일 천문학자 하위헌스 센세가 발견했다. 이것때문에 타이탄에 직접 착륙해 탐사를 실시한 탐사선의 이름이 하위헌스호가 되었다.<ref>이 하위헌스호는 카시니호에 딸려있었다가 타이탄 근처에서 분리된거ㅇㅇ.</ref>
현재 태양계에 있는 위성들중에는 유일하게 짙은 대기를 가지고 있고 관측사상 처음으로 지구처럼 표면에 안정된 상태로 존재하는 액체가 확인되었으며 안정적인 대지도 있고 원시지구랑 대기구성이 매우 유사하여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졸라게 두꺼운<ref>대기근처 6km에서 떨어진 하위헌스호는 해발 30km지점에서야 겨우 표면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ref> 메테인대기로 둘러싸여있기때문에 바깥에선 연갈색공처럼 보이지만 대기지우고 잘 보면 표면이 잘 보인다.
사진에서 딥다크한 곳은 액화된 메테인으로 만들어진 바다와 강이고 밝은부분은 응고된 메테인으로 된 대지다. 근데 이것들이 죄다 유기물이다. 존나 추워서 고체로 변한 메테인이라는게 문제지.
상기했듯 카시니호에 딸려서 들어온 하위헌스호가 이곳에 착륙해 탐사했으나 몇시간만에 밧떼리가 없어서 수백장의 사진을 보내고 사망했다.
{{각주}}
[[분류: 태양계]][[분류: 천문학]][[분류: 토성의 위성]]

2019년 3월 4일 (월) 14:44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