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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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에서 화약을 담는 통. 화약이 | [[총알]]에서 화약을 담는 통. 화약이 공이의 뒷치기에 의해 가버려엇! 하기까지 화약이 언제든 가버릴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보호해준다. | ||
옛날 머스킷은 화약이랑 총알을 총구에 넣고 꼬질대로 존나게 오입질을 해야 겨우 장전이 되는 형태였지만 이 탄피가 나옴으로서 탄두 + 화약 오입질 ㄴㄴ 조루사격 가능이라는 현대적인 소총이 되었다. 이 재질이 처음엔 기름종이었다가 나중엔 금속으로 개량이된다. | 옛날 머스킷은 화약이랑 총알을 총구에 넣고 꼬질대로 존나게 오입질을 해야 겨우 장전이 되는 형태였지만 이 탄피가 나옴으로서 탄두 + 화약 오입질 ㄴㄴ 조루사격 가능이라는 현대적인 소총이 되었다. 이 재질이 처음엔 기름종이었다가 나중엔 금속으로 개량이된다. | ||
너가 군대가면 사격 시간 내내 주워야 할거 | 너가 군대가면 사격 시간 내내 주워야 할거 | ||
2016년 12월 17일 (토) 13:53 판
총알에서 화약을 담는 통. 화약이 공이의 뒷치기에 의해 가버려엇! 하기까지 화약이 언제든 가버릴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보호해준다.
옛날 머스킷은 화약이랑 총알을 총구에 넣고 꼬질대로 존나게 오입질을 해야 겨우 장전이 되는 형태였지만 이 탄피가 나옴으로서 탄두 + 화약 오입질 ㄴㄴ 조루사격 가능이라는 현대적인 소총이 되었다. 이 재질이 처음엔 기름종이었다가 나중엔 금속으로 개량이된다. 너가 군대가면 사격 시간 내내 주워야 할거
광고나 드라마에서 가끔 탄두랑 같이 날아가는 거
사격하는데 탄피받이 빠져서 날아가고 그 안에 든 노오란 금덩이가 주르륵 흩어지는 순간 넌 뒈진거야
탄피는 주워다가 뇌관 갈고 화약 넣고 총알 끼워 재조립하는데, 이건 천조국의 개인 슈터들이 가끔 하는 거고,
대부분의 군수 회사는 녹여서 다시 만든다. 일일이 재조립할 시간이 어딨어?
미군들은 탄피 수거 안하는 거 같은데?? 수거해봤자 대충 하는 거 같음. 한국군은 얼마나 병신이면 탄피를 돌려쓰냐
장교들이 훈련받는 초군반이나 고군반에서는 뭉텅이로 잃어버려도 사유서 한장 쓰고 끝이다.
역시 징병제 군대가 오합지졸이라는 걸 인정하기 때문에 간부가 병력을 신뢰하지 못해서 야전부대에서는 탄피에 목숨건다.
탄피 1발 = 쐈는지 모르는 총알 1발이기때문에 그날밤도 마음놓고 병사들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미군은 모병제라서 탄피가 어떻게 되든 말든 별 신경 안쓴다. 심지어는 인근 주민이 탄피 훔치러 와도 탄피 훔쳐가게 걍 냅둔다.
황동으로 만드는데 요새 구리값이 오르다 보니 다른 걸로 만들어보자는 시도를 여기저기서 하는 모양이다. 로씨야는 예전부터 강철로 탄피를 만들었고, 천조국서는 플라스틱 탄피를 선보였다.
근데 솔직히 무탄피가 제일이다.
1960년대 독일에서 무탄피 소총 계획이 진행되었는데 보급을 앞두고 냉전이 끝나 좆망했다. 더 갔으면 우리도 무탄피 쓰는 건데.
ㄴ G11총알 가격 미국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