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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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피받이라는 도구는 전 세계에서 한국군밖에 안쓰는 군용장비이다. | 탄피받이라는 도구는 전 세계에서 한국군밖에 안쓰는 군용장비이다. | ||
이대로 갔다간 실전에서도 싸우다 말고 탄피 줏으러 뛰어가다 전사할 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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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4일 (목) 03:14 판
너가 군대가면 사격 시간 내내 주워야 할거
가끔 탄두랑 같이 날아가는거
사격하는데 탄피받이 빠져서 날아가고 그 안에 든 노오란 금덩이가 주르륵 흩어지는 순간 넌 뒈진거야
탄피 주워다가 다시 총알에 조립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미국같으면 탄피 모아다가 녹여서 다른데 쓰는 거를 한국에서는 주워다가 재활용
미군들은 탄피 수거 안하는 거 같은데?? 수거해봤자 대충 하는 거 같음. 한국군은 얼마나 병신이면 탄피를 돌려쓰냐
장교들이 훈련받는 초군반이나 고군반에서는 뭉텅이로 잃어버려도 사유서 한장 쓰고 끝이다.
역시 징병제 군대가 오합지졸이라는 걸 인정하기 때문에 간부가 병력을 신뢰하지 못해서 야전부대에서는 탄피에 목숨건다.
미군은 모병제라서 탄피가 어떻게 되든 말든 별 신경 안쓴다. 심지어는 인근 주민이 탄피 훔치러 와도 탄피 훔쳐가게 걍 냅둔다.
탄피받이라는 도구는 전 세계에서 한국군밖에 안쓰는 군용장비이다.
이대로 갔다간 실전에서도 싸우다 말고 탄피 줏으러 뛰어가다 전사할 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