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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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8일 (화) 15:29 판

이 문서는 머대리에 대해 다룹니다.
머리카락도 결국 털일 뿐입니다. 털이 없다는 건 성스럽고 진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정의

  • 털이 빠짐. 또는 그 털.
  • <의학>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

예방법

  • 탈모가 없는 가문에서 태어나도록 노력을 한다.
  •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펌 또는 염색을 자제한다.
  • 청결을 유지한다.
  • 미녹시딜을 바르고 프로페시아를 먹는다.
  • 고자가 된다.


서두

탈모는 유전적 불치병이다.

머리를 핥으면 딸기맛이 난다.

탈모가 낫지 않는 건 노오오오오오력이 부족해서입니다.

전두환 마저도 탈모를 막지못했습니다.

탈모는 정신불안, 사회적불만, 타인에대한 불신등 다양한 합병증을 동반하고있으니

반드시 올곧고 바르고 간절한 기도로 우주가 들어주길 기원합시다.

순 개뻥이다. 탈모는 치료될 수 없으며 탈모를 박멸하는 방법은 니가 자손을 남기지않는 법 뿐이다.

인류를 위해 너의 꼬추를 포기해라.


자살방지센터에 전화해 자살하고 싶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며 말리다가도 그 이유가 탈모라는 걸 밝히는 순간

상담원 마저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묵념케 만드는 무서운 질병이다.

자살의 3대 요건 중 하나로 나머지 2개에는 피부병과 똥수저가 있다.

민간요법

일어나서 한번 점심먹고 30분후에 한번 자기전 한번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외친후 10개의 손가락으로 머리를 자극해주면 자라날 수도

주의사항

주위에 있는 탈모인에게 탈모드립치면 진짜 개새끼임. 인터넷에서만 해라... 당사자는 이루말할수 없는 고통속에 살아가고있다. 지금은 익숙하지만 비어있는 민두를 보고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다.

탈모치료의 기본은 먹는약(프로페시아), 바르는약(미녹시딜)이다. 기타 탈모샴푸니 두피마사지니 하는것은 돈지랄이다.

탈모치료에는 돈이 많이 든다. 안그래도 약값도 비싼데 정부에선 10% 부가세 더내라고 하고...ㅠㅠ 팁이라면 프로페시아 살때 종로에 있는 ㅂㄹ약국에서 구매하는게 가장 저렴함 1달치 5만원. 미녹시딜은 이베이에서 커클랜드 미녹시딜사서 쓰는것이 싸게먹힘.(일부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한다하던데 어딘지는 모르겠다.) 간혹 의사께서 메조테라피를 권하기도 하는데 비용에 비해 효과는 의문이다. 부작용사례도 심심찮게 나오고있으니 신중한 판단을 요한다.

스트레스와 탈모의 관계

탈모의 주된 적은 스트레스라고 한다.

하지만 탈모가 시작되는 순간 사람은 평생 겪어보지 못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한다.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으려면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는 말에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 지 고민하느라 스트레스가 2배 3배로 더 쌓이게 된다.

그러다 보면 그 쌓인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진행이 더욱 가속화 되고

가속화 될수록 스트레스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그러다 보면 그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더욱 빨리... 를 반복하다가 결국 대머리가 되고만다.

결론은 스트레스고 나발이고 걸리면 끝이다.

치료법

  • 자라나라 머리머리
  • 노력을 한다
  • 탈모 유전자 없는 놈들은 스트레스를 받던 자위를 하던 머리를 뽑던 간에 상관없다. 머리털금수저ㅅㅂ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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