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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0일 (토) 09:36 판

❄ 주의!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이미 얼어붙었습니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물, 대상, 사람은 지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오래 전 퇴물이 됐거나 진행 중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딴 새끼들은 고민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갖다 버립시다!!
다만 대상이 각성하여 예토전생 할 수도 있습니다.

ㄴ 본인들도 인정한다. 굳이 안 까도 된다.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이 문서는 너무 높고 기다란 것에 대해 다룹니다.
여기서 다루는 대상은 땅보다 하늘에 가까울 정도로 너무 높습니다.
계속 쳐다볼 시 끝이 나지 않고 목이 꺾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행정구역
자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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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밑줄1: 도청 소재지 · 밑줄2: 도청 제2청사 소재지
대한민국의 행정구역

강원도 청정도시로 강원도를 대표하는 도시의 탈을쓴 군.


머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도시다. 지역 단위로 따지면 상위호환인 대관령이 있지만 시 단위로 따지면 태백이 체고조넘.

여기선 낮기온 30도만 찍어도 극한의 폭염이 찾아온 날이다. 1년에 두 번 있을까 말까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로씨야의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가 만만할 만큼 얼어 뒤진다.

이근처에서 군복무하면 대대장실에도 에어컨이 없는 걸 보고 놀랄 수도 있다. 또한 5월에도 눈이 올 수 있다는걸 처음 알게 된다.

밤이 되면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추워져, 365일 옷장에는 패딩 또는 긴 팔 옷이 준비 되어 있다.

여름에 가장 살기좋은 도시. 실제로 2016년 여름 별똥별 쏟아진다고 해서 산에 올라가니 추워 죽는줄 알았다. 여름 아침 가끔 차 앞유리에 서리가 껴 있을때도 있다. 반대급부로 머구팡역시가 있다.


대부분 감자를 화폐로 쓰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건 개소리다.

요즘은 고랭지를 신권으로 쓰고있다.

하지만 제일 가치가 높은건 곤드레 나물이며 멧돼지고기도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태백산 정상에 올라가면 천제단이 있으며 옆산을 둘러보면 공군기지 사격장이 있으며 가끔씩 전투기가 날라다니고 미사일도 쏜다. (미사일 쏘는건 시내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전투기,헬기는 보인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내용이지만 낙동강과 한강의 발원지 둘다 태백에 있다. 하지만 태백 시민들도 별로 신경쓰는 사항은 아니다(정말 신경을 안쓴다.)


작은 도시다 보니까 먹거리 트렌드나 패션같은 유행에 많이 뒤쳐진다. 실제로 2016년 12월 죠스떡볶이가 드디어 개장을 했다. (배스킨라빈스 31도 이전에 사라졌다가 다시 2015년 쯤에 만들어 졌다. ) 여기서 태어나서 살아보니 없는거 모르는거 존나많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간다.

ㄴ 진짜 여기서 살면 할 거 없다. 시내에서는 pc방 들어가고 노래방 들어가고 밥집 들어가면 끝이다. 우물안 개구리가 되버린다.

이런 개깡촌에 이마트가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

ㄴ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가기 귀찮음

몇몇 사람들은 영주에서 출발해서 영동지방으로 가다보면 이런 산골짜기에 도시가 있다니! 하고 놀란다.

버스가 존나게 적다. 깡촌으로 갈수록 더 적어진다. 하루에 버스 세번이 뭐냐?


동백산역 영동선 인근에 엄청난 똬리굴 (루프식 터널) 철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