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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음악 개쩔던데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함 난
근데 이거 음악 개쩔던데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함 난
이 영화 음악 맡은 루드비히 고란손 자체가 [[베놈]], [[블랙 팬서(영화)|블랙팬서]], [[만달로리안]]으로 명곡 뽑아냈으니 기대해볼만 함. 어차피 놀란 영화에서 매번 듣는 한스 짐머 음악 그만 들을 때도 됬다.


줄거리의 경우 프롤로그 빼고 철저히 비밀로 부치고 있다. 배우들의 역할도 마찬가지...
줄거리의 경우 프롤로그 빼고 철저히 비밀로 부치고 있다. 배우들의 역할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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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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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후 평가는 재미는 있지만 살짝 애매하다는 편이다
개봉 후 평가는 재미는 있지만 살짝 애매하다는 편이다



2020년 8월 31일 (월) 15:08 판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로 기대가 됩니다.
이 대상은 인지도가 높아 붐이 오거나 우리 모두가 기대를 하게 되는 것으로 확실한 건 믿거는 되기 어렵다는 겁니다. 너무 기대되어서 심쿵사 할 당신을 위해 액션빔!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곧, 뉘우스를 상영하겠습니다!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2020년 8월 12일 개봉 예정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다. 시간여행이 배경이라고 한다. 존나 기대된다.

빡머갈인 나로서는 인셉션도 난해했는데 이건 더 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 한스 짐머는 이번에 참여 안함ㅅㅂ 아쉽.

근데 이거 음악 개쩔던데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함 난

이 영화 음악 맡은 루드비히 고란손 자체가 베놈, 블랙팬서, 만달로리안으로 명곡 뽑아냈으니 기대해볼만 함. 어차피 놀란 영화에서 매번 듣는 한스 짐머 음악 그만 들을 때도 됬다.

줄거리의 경우 프롤로그 빼고 철저히 비밀로 부치고 있다. 배우들의 역할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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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후 평가는 재미는 있지만 살짝 애매하다는 편이다

놀란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격투 액션 포함 모든 액션씬을 상당히 잘 찍었고 오프닝도 ㅆㅅㅌㅊ지만

너무 많은 걸 설명하려다가 오히려 난해함만 남았다

이 영화의 대부분을 이해 못했다고 너가 빡대가리인 게 아니다

그리고 편집이 진짜로 엉망이다

뭐 보여 줄려 하면 바로 딴 장면으로 전환 해 가지고 상당히 정신 없는 편

놀란 영화 중에서는 확실히 아쉬운 편이더라

어제 본 사람이다 그간 놀란의 작품들을 보면서 정말 큰 기대를 갖고 영화관에 갔었다. 영화 중반이 넘어가더니 이게 영화인지 짜증 나는수학 문제인지 헷갈릴 정도로 내가 멍청한 건가? 영화의 호흡을 못 따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쨋든 내입장에서는 존나 실망스러웠다. 방구석 영화평론가 색기들은 낄낄대겠지만 일반적인 DJ의 눈으로 본 이 영화는 존나 짜증난다.

존나 재밌었는데? 인버전 개참신했음. 복선회수 지리고. 근데 내가 복잡한 영화 좋아해서 그런거지 호불호 확실히 갈릴만은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