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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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거부는 나쁜거다.
승차거부는 나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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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4일 (일) 19:0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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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교통수단. 택시는 버스처럼 다수의 머가리를 이동시키는 것도 아니고 노선이 없으니 준대중교통으로 분류된다.

'빈차' 켜져있고 모자 달려있는 승용차가 다가올 때 손을 흔들면 탈 수 있다.

가끔 택시기사에게 가기 싫어하는 곳을 부르면 '빈차'가 '예약'으로 바뀐다.

지역별로 다르지만 약 2km 정도까지 기본요금을 받고, 이후 m 가 추가될 때 마다 추가요금을 받는다.

내릴때 카드를 보여주면 기사의 기분이 급하락한다고 한다

운전 개같이 한다고 많이 욕을 먹는다, 자세한건 아래에서 계속된다



회사택시

원칙대로 따지면 기사의 모든 수익을 회사에 반납하고 월급을 타가는게 정상이다

하지만 현실은 차급마다 사납금을 정하고 하루마다 그 사납금을 납부하는 형식이다 사납금을 충족못하면 사비로 메꿔야 한다, 그리고 이걸 수금해서 급여를 주는데 쥐좆만큼 준다[1]

사납금 이상으로 발생한 수익은 모두 기사의 몫인데 하루에 가스 25L가량을 기본제공 해주나 이걸 기사가 다쓰면 자기돈으로 충전해야한다

그리고 사납금이상으로 수익을 땡길려면 흔히보는 신호위반, 과속을 해가면서까지 12시간넘게 근로해야 그렇게 번다

택시비가 저렴하고 피크시간이 아닌이상 택시를 찾는손님이 적기때문이다

운전할때나 지나갈때 회사택시는 그래서 더욱이 조심해야한다



개인택시

사납금, 근무시간 이런거 없이 자유자재로 근무할수 있다[2]

사람들은 택시면허를 몇천만원씩 내고 구입한다, 택시까지 새로 뽑으면 1억돈 든다고 봐야한다

주로 직업군인 만기전역, 정년퇴임자들이 모아둔돈으로 택시면허를 사서 자가용 겸 용돈벌이로 탄다

대부분 그러다보니 얌전하게 모는사람도 있고 회사택시에 비해 여유가 넘친다

하지만 대부분 나이가 드신분들이나 잘못된 운전습관을 가진분들도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모범택시

서울이나 번화가에 가보면 택시 중에 검은색에 모범 또는 모범택시라고 써진 택시가 있는데 바로 그것이다.

88올림픽 때 운전을 개같이 하고 성격이 좆병신인 택시기사가 많아서 외국인들에게 욕먹을까봐 만든 택시이다.

모범택시기사는 국가에서 인정해준 기사이기에 경력도 많고 운전솜씨도 출중하다

또한 경찰관이 입는 옷과 똑같은 옷을 입고 다니는 데 가끔씩 경찰 대신 교통 정리도 해주고 치안도 맡아준다.

그리고 대부분 그랜저, 체어맨, 에쿠스같은 고급차들이 대부분이며 외제차도 많다.

따라서 택시비가 존나 비싸서 잘 안타고 돈많은 금수저들이나 외국인 관광객들이 애용한다.

모범택시 기사는 애국투사이기도 해서 박기서라는 모범택시기사분께서 김구선생을 암살한 안두희 씹새끼를 때려눕히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하셨다.

콜밴

일반 승용차를 이용한 기존의 택시가 승객을 많이 나르기 힘들고 짐적재량도 적어서 만든 택시이다.

주로 국외로 장기여행/탈조센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며 역시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이용한다.

장애인 승객을 위한 장치도 마련되어있어 장애인들이 많이 이용한다.

그러나 관련 법률이 미흡하여 많은 바가지와 범죄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한 때는 헬조센의 조폭들이 인천국제공항 인근의 콜밴의 상권을 장악하고 모범택시보다 3배나 바가지씌운 요금을 강요하던 때도 있었다.

이런 폐해는 지금도 심심찮게 일어나니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부르지 말자.

승차거부

당하면 신고하라고 하지만, 막상 신고하면 개새끼로 만든다. 감성팔이 씨-발아, 정도가 지나치면 벌을 받아야지.

수도권 : "안 가요, 다음거 타세요" 오후 아홉시 이후 자주 발견된다. 사실 대부분의 위성도시간 이동시 늘 발생한다. 택시 기사가 서비스직이며 감정노동이긴 하나 승객 입장에서는 대단히 기분이 나쁘다. 당사자가 아닌 경우에도 그 택시는 타기가 싫어진다. 비오는 날 죽전 이마트에서 미금 가려고 기다리는데 수지구청 쪽으로 가달라는 앞사람이 삼연속 까이는거 보면서 씨발 할 말을 잃었다.

지방 : "아, 아... (안가요?) 그냥 타세요, 하" 태워주긴 하는데 타면서도 찝찝하게 만든다. 가끔 엿먹으라고 빙 돌아가기도 한다. 전화기 켜고 타면 승차거부 대부분 안한다. 적어도 탔을 때 다시 내리라고는 안한다.

  • 강원-콜택시 타라, 그냥. 승차거부 당해본 적은 없어서 추가바람.
  • 충청-표정만 썩는다. 내비 켤 필요까진 없다. 가끔 타기전에 목적지 말하면 못들은 척 가버린다. 꼭 탄 다음 말하자, 굳이 내리라곤 안한다.
  • 전라-승차거부는 드물지만 타지인 확인하면 내비 켜라, 돌아갈 확률이 높다. 그래도 욕은 안한다.
  • 경북-입은 험한데 말상대 잘 해준다. 가끔 좀 돌아간다. 그래도 심하진 않다.
  • 경남-타지사람이면 내비 꼭 켜라. 씨발 길 지적하면 욕하지 좀 마라. 뻔히 아는 길인데 짐 많으면 돌아가려고 한다.

승차거부는 나쁜거다.

각주

  1. 법에 명시되어 있는것이 아닌데 전국 택시회사의 반절이상이 이지랄한다, 사실상 택시회사는 렌터카 업체랑 비슷한 성격을 띄게된다
  2. 하지만 개인택시기사들끼리 대충 스케줄을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