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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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땅크로 [[전두환|대통령을 뽑았다]] 카더라 | 옛날엔 땅크로 [[전두환|대통령을 뽑았다]] 카더라 | ||
==역사== | |||
1차대전 당시 영국이 적의 참호를 돌파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이 최초다. 차량을 존나 튼튼하게 만들어 내부의 사람을 보호했다. 계속 총알을 맞으면서 전진하다 보니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기관총도 달고 포탑도 달고 하다가 보니 현대의 전차까지 발전했다. | |||
육군이 갖고있는 카드중 기동성과 전투력의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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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4일 (화) 21:23 판
개요
육군의 기계화 무기.
엄청난 화력을 보유하고 있어 한 개 소대정도의 화력으로 마을 하나는 날려버릴 수 있다.
화력, 기동력, 방어력을 갖춘 움직이는 요새라고 볼 수 있으며, 보병 또는 건물 파괴에 매우 효과적이다.
만약 너가 육군 땅깨라면 탱크 옆에서 엄호해주어야 한다.
공중폭격에 취약하며, 궤도가 손상되거나, 대전차 지뢰라도 밟는 순간엔 끝장이다.
보병의 대전차무기에 당할수도있고 건물 파괴에 효과적이라고 누가 써놨는데 크고 두꺼운 건물들 줄비한 시가전에서는 탱크 쓰기 어려운거 아니냐?
장애물 많은 험지에서는 쓰기 어렵다
각 나라마다 해당 기후에 맞는 형태로 제작되어진다.
모 대통령이 탱크를 좋아한다
옛날엔 땅크로 대통령을 뽑았다 카더라
역사
1차대전 당시 영국이 적의 참호를 돌파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이 최초다. 차량을 존나 튼튼하게 만들어 내부의 사람을 보호했다. 계속 총알을 맞으면서 전진하다 보니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기관총도 달고 포탑도 달고 하다가 보니 현대의 전차까지 발전했다.
육군이 갖고있는 카드중 기동성과 전투력의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다
기타
항문이 크다면 한번 넣어보자
별로 안아프다
로리화 하면 탱크로리가 된다 카더라
'땅크'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