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터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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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10.8만에서 현재 106만까지 감소했다. | 최고 110.8만에서 현재 106만까지 감소했다. | ||
(이건 작정자의 100% 주관적인 생각이다.) | |||
지금 테스터훈을 보면은 슬럼프에 아주 깊게 빠졌다. 위에서 말한데로 여친 사귀면서 슬럼프가 시작됐다. (물론 여친인 애기야 잘못이 아니라는 것에는 100% 동의한다.) | |||
처음 테스터훈이 여자친구 생겼을 때는 '와, 드디어 여자친구도 생기는구나!' 하고서 다같이 좋아해주는 분위기 였던 걸로 기억한다. 예쁜 여자친구에 질투를 표하기도 했지만 분명히 축하해주는 게 대다수였다. 그래서 초반에 연애하는 방송을 올릴 때는 좋았는데, 이게 1절 2절 3절을 넘어서 뇌절까지 가버리더니 유튜브 관리도 소흘이 했다. 이런 모습에 정떨어져서 사람들이 떠나기 시작한게 아닌가 싶다. | |||
이에 테스터훈도 아차, 했는지 나름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 |||
이 예시로 롤에서 벗어나려는 듯이 여러 게임을 건드렸었다. 나름 성과를 본 것도 있었지만 (ex 메이플, 플래닛코스터) 그게 장기적으로 이어지지 못한 게 문제. 아마 이러니 저러니해도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는 (롤은 그래도 20만은 나왔었다.) 롤을 붙잡기 시작한 이유가 이걸로 보인다. 그래도 여러 시도는 하고 있는데 좋은 성과는 거두지 못한다. 위에 프로듀스훈이 재밌다고 하는데 이거 작성하는 거 기준 (2019.10.17) 2주간 10만을 못가고 있다.(그리고 나도 안봤다.) | |||
안그래도 새로운 걸 계척하려는 데 성과가 없어서 문제인 와중에 롤마저 조회수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10만대는 나오지만 20만 지지층이 떨어져 나간게 뼈아프다.(장인 초대석같은 거 제외하고 테스터훈이 혼자서 롤하는데 20만 이상 나오는 건 몇개 없다.) | |||
도대체 뭘 해야지 이 슬럼프를 벗어날 수 있을지 고민일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