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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인 태풍에 비해 훠얼씬 짱짱큰 태풍을 일컫는 말이다. | 통상적인 태풍에 비해 훠얼씬 짱짱큰 태풍을 일컫는 말이다. | ||
유래는 밑의 작품이다. 즉 셰익스피어가 만든 단어이다. | 유래는 밑의 작품이다. 즉 셰익스피어가 만든 단어이다., | ||
==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 == | ==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 == | ||
2017년 9월 22일 (금) 16:37 판
큰 태풍을 일컫는 말
통상적인 태풍에 비해 훠얼씬 짱짱큰 태풍을 일컫는 말이다.
유래는 밑의 작품이다. 즉 셰익스피어가 만든 단어이다.,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희곡 작품이다. 비극에 가까운 내용인듯 흘러가나 결말은 화해와 해피엔딩이다.
공작 프로스페로가 동생의 음모 때문에 어린 딸과 함께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고 그는 복수를 다짐하며 마법을 갈고닦는다.
그리하여 짱센 마법사가 됨과 동시에 칼리번이라는 괴물과 에리얼이라는 바람 정령까지 부하로 두게 된다.
동생이랑 나폴리 왕이 함께 탄 배를 바람을 일으켜서 뒤집고 표류한 일행들에게 마법으로 빅엿을 먹인다.
그러나 나폴리 왕자가 딸내미랑 꽁냥꽁냥하는걸 보고 맘이 약해져서 결말에서는 둘 결혼시키고 왕이랑 화해함.
배경인 섬 자체가 마법이 넘쳐 흐르는 판타지틱한 섬이다. 그런 점에서 판타지 문학의 조상님 같은 작품이다.
작품 속 프로스페로가 50살인데 마침 이걸 쓸 때 셰익스피어가 50살이었다. 그리고 결말에서 프로스페로가 마법을 때려치는데 셰익스피어도 이 작품 이후 집필 및 연극 활동을 은퇴한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이 작품을 셰익스피어의 자전적 작품으로 본다.
덤으로 셰익스피어가 이 작품 쓸 때 딸내미가 결혼한다고 데려왔던 남자가 딴 여자 임신시켜서 속 썩던 때라고 한다. 그러니깐 작품 내에서 나폴리 왕자를 아니꼽게 보는 프로스페로는 작가 상황의 투영인 것이다.
창세기전 외전:템페스트
이거 창세기전 템페스트라 쓰고 미연시라 읽는다.
히오스 템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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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만 해체되었다
히오스 유일프로팀인 mvp블랙을 잡는 갓팀 하지만 졷코너때문에 금방 망함
해외에서 그거보고 스카웃했는데 다시 유사프로팀으로 돌아가는걸 봐서 실망하고 스폰해체 ㅋ
그때 우승했을때 비선코치가 있었다 ㄷㄷ 오프라임이라고 나름 히오스쪽에선 알아주는 해설가
현재 그 오프라임은 해설하고 있음 아무튼 지금도 유사프로팀들을 때려 잡으며 3위까지 챙겼다
1위는 갓블랙 2위는 런5
홍코노가 다시 온다고 한다 템페 망했네 망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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